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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체 기사]]></title>
        <link><![CDATA[https://ws.or.kr/fee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18 Aug 2026 16:05:07 +0900</pubDate>

                    <item>
                <title><![CDATA[‘나쁜 계약’에 맞선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 서울에서 힘찬 투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98</link>
                <description><![CDATA[  8월 16일 서울 보신각 앞에서 &lsquo;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 나쁜계약 철회! 재고용 보장! 노조 할 권리 쟁취! 금속노조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2차 전국공동행동 대회&rsquo;가 열렸다.  약 400명가량이 힘차고 활기차게 집회를 벌였다. 울산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이 80명 넘게 참가했다. 거기에 더해 이주노조, 대구 성서공단지역지회, 전북 일강지회 등 이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98</guid>
                <pubDate>Tue, 18 Aug 2026 13:15: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카슈미르 항쟁이 파키스탄 전역으로 번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파키스탄 정권]]></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64</link>
                <description><![CDATA[파키스탄 군사 정부가 카슈미르에서 분출한 저항을 대대적으로 탄압하기 시작했다.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에서 벌어지는 항쟁이 파키스탄 전역의 불만과 연결돼 더 광범한 반란으로 이어질까 봐 우려한 것이다. 아와미공동행동위원회(JAAC)는 중무장한 경찰이 아자드 잠무 카슈미르에서 6월부터 8월 초까지 89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형식적으로는 자치권이 있는 이곳에서 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64</guid>
                <pubDate>Tue, 18 Aug 2026 12:45: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재한 이집트인들의 기자회견: 엘시시의 학살 전력 들춰내고 정치수 석방을 요구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65</link>
                <description><![CDATA[8월 14일 오후 5시 광화문광장에서 재한 이집트인들이 라바아 학살을 규탄하고 이집트 내 정치수 석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평일 낮인데도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재한 이집트인들이 모였고, 이들과 연대하고자 다양한 국적의 국내 활동가들도 참가했다.    한 이집트인 참가자는 이렇게 말했다. &ldquo;라바아 학살 추모 행사가 있다는 소식에 꼭 가야겠다고 생각…]]></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65</guid>
                <pubDate>Sun, 16 Aug 2026 15:45: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도와 파키스탄에서 반란이 확산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63</link>
                <description><![CDATA[우기를 맞이한 남아시아에 정치적 폭풍이 일고 있다. 시위와 반란이 천둥 치는 먹구름처럼 인도 아대륙 곳곳을 뒤덮고 있다.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에서 파키스탄 정부는 민주주의 요구 시위를 탄압했지만 커지는 분노를 꺾지 못했다. 이제 파키스탄 정치인들은 그 분노가 카슈미르를 넘어 파키스탄 전역으로 확산될까 봐 걱정한다.  그들의 걱정은 기우가 아니다. 수많은 사…]]></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63</guid>
                <pubDate>Tue, 18 Aug 2026 16:0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페인 반파시즘 활동가가 말한다: 극우가 스페인령 북아프리카 난민 위기를 이용하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62</link>
                <description><![CDATA[스페인령 북아프리카 도시 세우타(스페인 식민지 시절 스페인어식 이름으로, 모로코 원명은 &lsquo;세브타&rsquo;)의 난민 위기는 극우가 결집하는 초점이 되고 있다. 중도 세력은 극우가 의제를 설정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세우타가 &ldquo;수십만 명에게 침공당한 것으로 보이는 상황&rdquo;이라고 했다.  이탈리아의 파시스트 총리 조르자 멜로니는 스페인에 대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62</guid>
                <pubDate>Tue, 18 Aug 2026 16:0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민주사회당(DSA)의 부상, 어떻게 볼 것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45</link>
                <description><![CDATA[트럼프 심판 성격으로 치러질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사회당(DSA)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트럼프가 그들을 (터무니없게도 &ldquo;공산주의자&rdquo;라고 부르며) 맹비난하는 맥락이다.  대체로 이민자 2&middot;3세인 DSA 후보들은 뉴욕&middot;콜로라도 등 민주당 텃밭에서 현직 하원의원들을 잇달아 꺾고 민주당 후보가 됐다. 워싱턴 DC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도 DSA…]]></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45</guid>
                <pubDate>Mon, 17 Aug 2026 14:4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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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스라엘의 계속되는 폭격, 팔레스타인인들은 말한다: “우리는 연대를 호소합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46</link>
                <description><![CDATA[ 이스라엘 총리 베나민 네타냐후는 가자지구 점령을 지속하겠다고 공언했다. 네타냐후는 도널드 트럼프가 제시한 &lsquo;15개조 가자 계획&rsquo;을 거부했다. 하마스가 &ldquo;진정으로&rdquo; 무장 해제될 때까지 이스라엘 군대를 철수시키지 않겠다는 것이다. 가자지구의 식민 지배를 위한 재편을 추진하고 있는 트럼프의 &lsquo;평화 이사회&rsquo;는 하마스의 &ldquo;완전한 무장 해제&rdquo;를 위한 합의를 체결했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46</guid>
                <pubDate>Tue, 11 Aug 2026 19:4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페인령 북아프리카 난민 위기를 계기로 살펴본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이 모든 국경 통제에 반대하는 이유]]></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47</link>
                <description><![CDATA[최근 북아프리카의 스페인령 도시 세우타(스페인 식민지 시절 스페인어식으로 붙인 이름으로 모로코에서는 원래 &lsquo;세브타&rsquo;로 불렸다)로 수만 명의 난민이 진입하려 하자, 스페인 사회당 정부는 이를 막기 위해 군대를 투입했다.  올해 초만 해도 스페인 정부는 수십만 명의 미등록 이주민에게 합법적 체류 지위를 부여해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위기가 닥치자 &lsquo;요새화…]]></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47</guid>
                <pubDate>Tue, 11 Aug 2026 19:4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호황 수혜 독차지하려는 사용자 측에 맞선: 리노공업 노동자 파업에 지지와 연대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48</link>
                <description><![CDATA[부산의 리노공업 노동자들이 7월 23일부터 전면 파업을 벌이고 있다. 조합원 대부분이 파업에 참가하고 있어 생산은 거의 멈춘 상황이다. 사용자 측은 매일 20억 원이 넘게 손실이 나고 있다고 우는 소리를 하고 있다. 노동자들은 기본급이 낮아 매년 들쑥날쑥한 성과급 중심 임금 체계, 열악하고 고된 근무 환경 등을 개선하려고 올해 초 노조를 만들고 민주노총 금…]]></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48</guid>
                <pubDate>Wed, 12 Aug 2026 18:2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월 11일 팔레스타인 연대 국제 행동의 날에 모이자 — 팔레스타인을 잊지 말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49</link>
                <description><![CDATA[ 10월 11일 오후 2시 서울 도심에서 &lsquo;팔레스타인 연대 국제 행동의 날&rsquo; 집회가 열린다.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이 주최하는 이 집회는 가자 전쟁 3년을 맞아 열리는 전국 집중 집회일 뿐 아니라, 지난 6월 20일 런던에서 열린 국제 반전 회의에서 제안된 국제 공동 행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것이다. 영국 전쟁저지연합이 주최한 이 회의에는 영국,…]]></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4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9:4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8·3 부동산 세제 개편안: 누더기인 데다 서민·청년 주거 대책이 없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50</link>
                <description><![CDATA[8월 3일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집값 상승의 주범으로 지목된 초고가 주택(이른바 &lsquo;똘똘한 한 채&rsquo;)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와 양도소득세 특혜를 일부 축소하고, 다주택에 대한 세금을 올려 주택 가격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부동산 불로소득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정부의 호언장담과 달리, 극소수 부자들의 초고가 주택에 대한 세금만 일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50</guid>
                <pubDate>Sat, 15 Aug 2026 21:0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 7공군 항의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을 석방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51</link>
                <description><![CDATA[8월 4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학생들이 미 7공군사령부가 있는 오산공군기지를 항의 방문했다가 구속됐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은 미 7공군이 이재명 정부의 광주 군공항 부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활용 계획을 반대한 것에 항의했다. 또한 최근 미 7공군이 &lsquo;악마의 무기&rsquo;라 불리는 백린탄의 원료인 백린을 누출하고도 공개적인 진상조사는커녕 사과 한마디 없…]]></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5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9:4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술핵 확대 검토하는 미 전쟁부: 동아시아를 핵전쟁의 전장으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42</link>
                <description><![CDATA[8월 5일 미국 방송 매체 NBC는 미국 전쟁부가 전술핵무기의 역할을 확대하는 새 핵전략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전 사용 부담이 큰 전략핵무기 대신 전술핵무기를 부각시킨 것은 실제로 사용하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전쟁부는 중국이나 러시아가 미국의 동맹국을 공격할 가능성에 대비하겠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현실화되면, 미국의 전술핵이 중국을 겨…]]></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42</guid>
                <pubDate>Tue, 11 Aug 2026 19:40: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반미자주파의 민중전선 전략의 모순 — 계급 협력으로는 우익을 제압할 수 없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43</link>
                <description><![CDATA[반미자주파는 한국 최대의 좌파 세력이자 노동운동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아울러 미국 제국주의에 맞선 투쟁에 헌신한다. 그러나 반미자주파의 민중전선 전략은 극우와 미국 제국주의에 맞서기 위한 전략으로 제시되지만, 후자를 패퇴시키지 못한다. 민중전선 전략의 계급 협조주의가 후자를 패퇴시킬 진정한 동력인 노동계급의 반자본주의적 투쟁을 억제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43</guid>
                <pubDate>Mon, 17 Aug 2026 19:0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제 위기의 진정한 원인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41</link>
                <description><![CDATA[거품이 꺼질 조짐이 보일 때마다 주류 개혁주의자들의 설명은 거의 판박이다. 탐욕스러운 금융자본, 완화된 규제, 무분별한 투기가 문제였다는 것이다. 2008년에도 그랬고, 유로존 위기 때도 그랬고, 지금 AI 투자 거품을 둘러싼 논쟁에서도 그렇다. 이런 설명의 공통점은 위기를 체제의 정상 작동에서 벗어난 &lsquo;일탈&rsquo;로 묘사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규제 강화와 더…]]></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4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6:1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호황의 수혜를 독차지하려는 사측에 맞서: 일주일 넘게 파업 중인 리노공업 노동자들의 목소리]]></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32</link>
                <description><![CDATA[  리노공업 노동자들이 7월 23일부터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그 중 전면 파업이 일주일 째다). 8월 5일 오전에는 부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반도체 부품 기업인 리노공업은 삼성전자, TSMC, 퀄컴, 애플 등에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다. 노동자들은 올해 초 노조를 만들어 근무환경 개선과 기형적 임금체계 개선을 요구했다. 반도체 호황기를 이용해 단…]]></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32</guid>
                <pubDate>Mon, 10 Aug 2026 18:1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중 긴장 고조로 보통 사람들의 고통은 더 커질 것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31</link>
                <description><![CDATA[국제통화기금(IMF)은 국제 공조가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자본주의 모순은 그리 쉽게 극복될 수 있는 게 아니다.&lsquo;미국과 중국 간 &ldquo;글로벌 불균형&rdquo; 해소를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세계경제가 잠재적으로 심각한 사태를 맞이할 수 있다.&rsquo; 사채업자나 다를 바 없는 IMF가 지난주에 한 경고다.    중국은 수출이 치솟으면서 대규모 무역 흑자가 늘고 있다. 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31</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58: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국기간제교사노조 기간제교사 현실 증언 및 차별폐지 촉구 기자회견: “노동존중 정부라면서 왜 학교는 예외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30</link>
                <description><![CDATA[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이하 기간제교사노조)이 2026년 8월 5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재명 정부는 &lsquo;노동존중 사회&rsquo;와 &lsquo;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해소&rsquo;, &lsquo;상시&middot;지속 업무의 정규직화&rsquo;를 표방했지만 현실은 다르다. 이재명 정부는 8만 6,000여 기간제 교사들의 정규직 전환과 처우 개선 요구도 외면하고 있다. 기간제교사노조는 이날 기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30</guid>
                <pubDate>Thu, 06 Aug 2026 16:51: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검찰개혁, 조국혁신당 ...: 권력 쟁투 성격만 드러낼 뿐인 민주당 전당대회]]></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25</link>
                <description><![CDATA[이 기사는 지난 기사(&lsquo;여당의 내분과 위기: 내란 청산과 사회 개혁을 잘 하려는 경쟁이 아니다&rsquo;) 후속으로 민주당 전당대회 쟁점들(신천지, 검찰개혁, 조국혁신당 문제, 중도로의 확장노선 평가 등)을 다룬다. 민주당 전당대회가 친명-반명 간 박빙 경쟁으로 치러지고 있다. 그러나 진보성 경쟁은 아니다.  충청&middot;부산&middot;경남권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정청래 후보가 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25</guid>
                <pubDate>Thu, 06 Aug 2026 12:53: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금융 불안정을 키우는 ‘가공자본’의 확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27</link>
                <description><![CDATA[최근 주식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하며 하락세를 이어가자 수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보고 있다. 이들은 극심한 변동성에 손사래를 치면서 손실을 감수하고 주식시장을 떠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부가 허가한 &lsquo;단일종목 레버리지 ETF&rsquo;를 탓하며 금융 규제 강화를 촉구한다. 물론 정부가 주식 투자를 활성하기 위해 허가한 &lsquo;단일종목 레버리지 ETF&rsquo; 등의 금융 상…]]></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27</guid>
                <pubDate>Tue, 04 Aug 2026 17:1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주민 배달 라이더가 말하다: 이주노동자들을 법적 테두리 바깥으로 내모는 한국 정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24</link>
                <description><![CDATA[지난달 한국 정부는 다른 사람의 명의로 일한 이주민 라이더를 5개월간 집중 단속해 734명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배에 달하는 수치라고 한다. 법무부는 또한 라이더 앱에 안면 인식 기술을 도입하도록 음식 배달 업체들에 권고했다. 한국 노동자들의 권리는 하룻밤 새 얻은 것이 아니다. 많은 노동자들과 노동조합, 민주화 운동이 공정한 임금…]]></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24</guid>
                <pubDate>Thu, 06 Aug 2026 09:1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전쟁을 자기 뜻대로 끝낼 수 없음을 드러내고 있는 트럼프]]></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28</link>
                <description><![CDATA[대규모 이란 공격을 예고하던 트럼프가 8월 1일 또다시 돌연 공격을 취소하고 이란과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걸프 연안 우방국들의 촉구에 따라 폭격을 취소시켰다고 말했다. 이는 핑계일 뿐이다.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은 전쟁 재개 이래 줄곧 물밑에서 미국&middot;이란 양측에 휴전을 촉구해 왔고, 그럼에도 트럼프는 이란을 계속 공격해 왔다. 트럼프에게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28</guid>
                <pubDate>Tue, 04 Aug 2026 16:1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거품 붕괴 조짐 보이는 주식 시장 불안정]]></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23</link>
                <description><![CDATA[최근 주식 시장은 급락과 부분적 반등을 거듭하는 극도로 불안정한 상황이다.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 7월 한 달간 코스피&middot;코스닥을 합쳐 사이드카가 23번, 서킷브레이커는 6번이나 발동됐다. 특히 7월 28&middot;29일 이틀 연속 주식이 급락해 1,100포인트 이상 하락했다가, 31일에 1,000포인트 넘게 폭등하는 롤러코스터 상황이 벌어졌다. 이런 급등락은 역대 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23</guid>
                <pubDate>Tue, 04 Aug 2026 16:0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호황의 성과를 요구하며 전면 파업 중인 리노공업 노동자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26</link>
                <description><![CDATA[부산의 반도체 부품 제조 기업 리노공업 노동자들이 7월 23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벌이고 있다.  리노공업은 최근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부산 지역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이다. 당연히 그 바탕에는 노동자들의 노고가 있다. 명절에도 출근하며 반도체 산업 호황을 떠받쳐 왔지만, 노동자들의 처우는 그에 훨씬 못 미치고 그마저도 불안정에 시달린다.  기본급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26</guid>
                <pubDate>Wed, 05 Aug 2026 12:2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재한 이집트인 난민 인정 소송 승소로 이끈 유창진 변호사 인터뷰: “이집트인 난민과 한국인이 서로 연대하며 교류할 기회를 얻게 돼 기쁩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21</link>
                <description><![CDATA[7월 3일 재한 이집트인 2명이 난민 소송 2심에서 승소했다. 법무부의 난민 불인정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이었다.(관련 기사 보기)  그중 한 명인 알리 셰하타 씨에 대해 법무부가 상고를 포기해 승소가 확정됐다. 신청 8년여 만의 난민 인정이다.(법무부는 다른 한 명에 대해서는 상고해 그가 지위를 인정받으려면 3심까지 다퉈야 하게 됐다.)  변론을 맡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21</guid>
                <pubDate>Tue, 04 Aug 2026 22:4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페인령 북아프리카 난민 위기, 어떻게 봐야 하는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22</link>
                <description><![CDATA[스페인이 모로코에서 난민들이 넘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북아프리카의 스페인령 도시 세우타(스페인 식민지 시절 스페인어식으로 붙인 이름으로 모로코에서는 원래 &lsquo;세브타&rsquo;로 불렸다)에 군대를 보냈다.  최근 약 5만 명이 북아프리카의 스페인령 세우타로 들어가려 했다.    미국&middot;독일&middot;이탈리아&middot;프랑스&middot;스페인 극우들은 이 사건을 이용해 스페인 사회당 총리 페드로 산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22</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59: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이라크 폭격: 이란 전쟁의 위험한 새 국면]]></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18</link>
                <description><![CDATA[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위해 동맹국을 폭격에 끌어들이면서 중동 전체에 불을 놓고 있다. 미국의 동맹이자 지역 제국주의 강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7월 29일 이라크의 친이란 준군사 조직에 대한 미국의 폭격에 가세했다. 미국과 사우디의 이번 폭격은 이란과의 전쟁이 위험한 새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 준다. 미국은 이번 폭격이 &ldquo;미군과 사우디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18</guid>
                <pubDate>Fri, 31 Jul 2026 14:4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국민주권주의 비판 제2부: “국민주권정부”의 국민주권 이념과 실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17</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는 스스로를 &ldquo;국민주권정부&rdquo;로 규정하며, &ldquo;국민이 주인인 나라&rdquo;를 국정 비전으로 내세운다. 이재명 정부의 정치는 자유민주주의 정치체제를 기반으로 국가 주도의 경제 성장 전략을 추구하며, 참여민주주의를 정당성 확보와 사회 통합을 위한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정부는 인공지능(AI)&middot;반도체&middot;바이오&middot;방위산업 등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국민성…]]></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17</guid>
                <pubDate>Mon, 03 Aug 2026 17:2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국민주권주의 비판 제1부: 고전 마르크스주의 국가론에 비춰 보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16</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시 자신의 정부를 &ldquo;국민주권정부&rdquo;로 불러 달라고 주문했다. 국민주권주의(popular sovereignty)는 헌법 1조에 명시돼 있다: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자유주의 이념은 국민주권주의를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로 본다. 반면, 마르크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16</guid>
                <pubDate>Thu, 13 Aug 2026 12:0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자편지] 서이초 3주기 집회: 달라지지 않은 교사들의 현실을 성토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1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3주기를 맞이해 7월 17일(금) 서울 경복궁 앞에서 &lsquo;전국교사일동&rsquo;이 주최한 교사 집회가 열렸다.  3년 전 서이초 교사의 죽음에 분노해 교권 보호를 요구하는 교사들의 항의 운동이 촉발됐었다. 가장 컸을 때는 30만 명이 여의도 거리를 뜨겁게 달궜었다.  그 덕분에 몇 가지 법이 개정됐다. 학교 민원창구 단일화 등 민원 대응 대책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12</guid>
                <pubDate>Fri, 31 Jul 2026 22:3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주간경향>] “팔레스타인은 죽어서도 인간성을 증명해야 한다” … ‘완벽한 피해자’의 저자 쓴소리 — 모하메드 엘쿠르드 인터뷰]]></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513</link>
                <description><![CDATA[2009년 이스라엘 군인들이 가자지구를 급습했을 때 한 남자의 세 딸을 살해했다. 그 아버지는 나중에 &lt;그러나 증오하지 않습니다&gt;라는 책을 냈다. 출판사의 책 소개 글은 죽은 딸을 언급하기도 전에 이 아버지가 하버드에서 공부한 의사로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의 화해에 헌신했고 양쪽의 환자를 모두 치료한, 여성 교육을 강조한 인도주의자라고 강조했다.  팔레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13</guid>
                <pubDate>Thu, 30 Jul 2026 15:1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가 인접 지역에서 살상무기 백린 누출한 주한미군 — 이재명 정부는 철저하게 진상 규명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11</link>
                <description><![CDATA[지난 28일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백린이 누출됐다. 누출이 확인되자 평택시는 &ldquo;백린 누출 사고가 발생했으니 인근 주민은 대피하고 피부 접촉에 주의하라&rdquo;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백린탄 탄두 2개에서 백린이 흘러나왔다(정확한 누출량은 확인되지 않았다). 〈조선일보〉는 백린이 군에서 연막용으로 사용된다고 보도했다. 주한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11</guid>
                <pubDate>Wed, 29 Jul 2026 18:5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과급 인상 투쟁을 벌이는 현대차 노동자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10</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과 고용 안정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을 이어 가고 있다. 노조는 하계 휴가 직전인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세 번째 부분 파업(주야 근무조 각각 4시간)에 나선다. 현대차 노동자들은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2025년 순이익 30퍼센트(1인당 4,200만 원 수준)의 성과급, 상여금 50퍼센트 인상을 요구한다. 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10</guid>
                <pubDate>Wed, 29 Jul 2026 14:33: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샌프란시스코 AI 선언과 ‘깐부 회동’: 이재명 정부의 ‘한미 AI 동맹’이 가리키는 불확실한 전망]]></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05</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해 &lsquo;샌프란시스코 AI 선언&rsquo;을 하고 빅테크 기업인들과 만났다. &ldquo;우리는 식구다&rdquo; 하며 &lsquo;깐부 회동&rsquo;도 가졌다.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가 체결되고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한국의 반도체 공급에 기대를 나타냈다. 27일에는 미국 엔비디아가 한국 네이버에 1조 4,809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국가와 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05</guid>
                <pubDate>Fri, 31 Jul 2026 16:4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알렉스 캘리니코스 강연: 파시즘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03</link>
                <description><![CDATA[다음은 7월 3일 영국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한 발제와 토론 정리를 글로 옮긴 것이다. [ ] 안의 내용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역자가 첨가한 것이다.  파시즘이 위세를 떨친 1920~1940년대의 역사를 보면, 마르크스주의자들도 파시즘의 주요 희생자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마르크스주의자라는 이유로, 때로는 유대인이라는 이유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03</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07: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평] 《AI 지도책 ─ 세계의 부와 권력을 재편하는 인공지능의 실체》: AI의 실체, 머리부터 발끝까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04</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는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이어 &lsquo;샌프란시스코 AI 선언&rsquo;을 발표하는 등 한미 AI 동맹 구축에 열심이다. 규모가 엄청남은 물론이고 그 속도와 방향도 파격적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AI를 실생활에서 경험하며 그 신통방통함에 감탄도 하고, 유례없는 반도체 호황에 기대도 크다. 그러나 AI를 지렛대로 삼은 성장과 번영이 모두에게 혜택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04</guid>
                <pubDate>Tue, 28 Jul 2026 17:1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당의 내분과 위기: 내란 청산과 사회 개혁을 잘 하려는 경쟁이 아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00</link>
                <description><![CDATA[여권 내 계파 투쟁 양상이 점점 거칠어지고 있다. 8월 전당대회 지도부 경선에서 친명과 반명으로 정면 충돌하고 있다.  김민석&middot;송영길이 친명 후보다. 친명의 실질적 대표 후보는 김민석이다. 현 당대표 정청래가 반명 연합의 선봉에 서서 당권에 재도전한다.    김민석은 정청래를 겨냥해 신천지의 집단 가입 의혹을 제기했다. 이미 과거 민주당 내 경선들에서도 신…]]></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00</guid>
                <pubDate>Fri, 31 Jul 2026 18:1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의 민주당 개입 의혹: 신천지의 교리, 실천, 정치]]></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09</link>
                <description><![CDATA[1. 어떤 조직인가 기독교계 신종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1984년 3월 이만희가 경기도 과천에 설립한 신흥 종교 단체다. 그 계보는 한국 개신교계 신종교 역사의 전형적인 경로를 따른다. 박태선의 전도관과 유재열의 장막성전을 거친 이만희는 1980년대 초 독립해 독자적인 종파를 설립했다. 이어 1990년 무료성경신학원(현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을 개원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09</guid>
                <pubDate>Wed, 29 Jul 2026 19:49: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사우디 원자력 협정, 홍해 봉쇄 위기...: 출구 잃은 미국의 이란 전쟁, 역내 패권 노리는 사우디와 이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01</link>
                <description><![CDATA[얼마전 〈워싱턴포스트〉에 실린 한 논평은 이란과의 전쟁을 바라보는 미국 지배계급의 우려를 잘 보여 준다. &ldquo;이란 전쟁은 중국이 추구하는 장기 목표 3개를 앞당겨 달성하도록 해 주고 있다: 미국에 덜 의존하는 중동, 중국의 핵심 기술에 더 의존하는 세계, 중국이 실력 있고 신뢰할 만한 패권국이라는 명성.&rdquo; 트럼프는 세계적 패권국이라는 미국의 지위를 손상시키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01</guid>
                <pubDate>Tue, 28 Jul 2026 15:0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일 성소수자 활동가가 말한다: “국가는 자긍심 행진에 대한 차량 공격을 무슬림 혐오 조장에 이용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507</link>
                <description><![CDATA[7월 25일 저녁 베를린 자긍심 행진에 모인 사람들을 노린 차량 공격으로 한 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벌써부터 극우는 이 참극과 공격자가 레바논계라는 사실을 이용해 무슬림에 대한 공포와 증오를 부추기고 있다. 영국에서도 극우 나이절 퍼라지는 이렇게 거들었다. &ldquo;영국에서도 이슬람주의자들과 LGBT 공동체 사이의 기이한 좌파 동맹은 지속될 수 없다.&rdquo;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507</guid>
                <pubDate>Tue, 28 Jul 2026 15:0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미국 패권으로 뒷받침된 세계화가 어떻게 미국 패권을 침식시켰는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99</link>
                <description><![CDATA[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블록버스터 〈오디세이〉가 온통 언론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것이 인상적인 이유 하나는 트로이 전쟁이 일어난 곳으로 알려진 오늘날의 튀르키예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큰 전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영화의 주인공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ldquo;문명의 쇠락&rdquo;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는…]]></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99</guid>
                <pubDate>Tue, 28 Jul 2026 21:0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가자지구 출신 팔레스타인인 살레흐 란티시의 난민 인정을 축하합니다]]></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498</link>
                <description><![CDATA[  🎉&nbsp;가자지구 출신 살레흐 란티시 씨가 팔레스타인인 최초로 한국에서 난민 인정을 받았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합니다.  🙏&nbsp;살레흐 란티시 씨는 불안정한 처지에서도 한국 내 팔레스타인 연대의 목소리를 높이고자 집회와 강연 등 다양한 활동에 헌신해 왔습니다. 그가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의 집회에서 전한 메시지는 수많은 이의 마음을 움직였고,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98</guid>
                <pubDate>Sun, 26 Jul 2026 18:52: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7월 25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서울 집회: 가자 학살과 이란 공격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93</link>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가 휴전을 휴지 조각으로 만들고 이란을 13일째 폭격하는 가운데, 7월 25일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팔연사)의 130번째 서울 집회가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열렸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 인종학살 중단과 함께, 미국의 이란 공격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팔연사 집회에 처음 참가한 사람들이 제법 눈에 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93</guid>
                <pubDate>Sun, 26 Jul 2026 09:56: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탈리아판 조지 플로이드 사건: 경찰의 인종차별적 살인에 항의해 시위와 파업이 벌어지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90</link>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의 북부 도시 볼로냐에서 한 남성이 경찰에게 제압당하다 사망한 사건에 항의해 전국에서 시위가 분출했다.    7월 19일 일요일 아침 경찰은 &ldquo;이상한 행동을 하는&rdquo;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볼로냐의 필라스트로 지역으로 출동했다. 경찰은 모로코 출신의 42세 압데르라힘 파키르 씨에게 최루 스프레이를 뿌리고 그를 제압했다. 파키르 씨는 5살 때부터 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90</guid>
                <pubDate>Fri, 24 Jul 2026 18:33: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36주 낙태’ 사건 항소심: 임신중지 여성에 대한 살인죄 무죄 판결, 사필귀정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89</link>
                <description><![CDATA[이른바 &lsquo;36주 낙태&rsquo; 항소심 재판에서 임신중지를 한 여성(권 씨)이 살인죄 무죄 판결을 받았다. 1심의 유죄 판결이 뒤집힌 것이다. 병원장과 집도의의 형량도 줄었다.  무죄 판결을 환영한다. 임신중지권 운동 측이 주장했듯이 애초에 여성에 대한 살인죄 혐의 적용 자체가 부당한 것이었다.(본지 관련 기사: &lsquo;36주 낙태&rsquo; 여성 유죄 선고 &mdash; 처벌은 여성을 더…]]></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89</guid>
                <pubDate>Thu, 23 Jul 2026 17:0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Trump's Self-Made Escalation Trap]]></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88</link>
                <description><![CDATA[The US war on Iran is back to square one. The US has been conducting airstrikes on Iran for ten days, while Iran has blockaded the Strait of Hormuz by firing at ships that do not use its designated se…]]></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88</guid>
                <pubDate>Sat, 25 Jul 2026 21:53: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فخّ التصعيد الذي وقع فيه ترامب]]></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87</link>
                <description><![CDATA[عادت حرب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ضد إيران مرة أخرى إلى نقطة الصفر. ف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تقصف إيران منذ عشرة أيام، بينما أغلقت إيران مضيق هرمز، بما في ذلك إطلاق النار على السفن التي لا تستخدم الممرات البحرية الت…]]></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87</guid>
                <pubDate>Wed, 22 Jul 2026 14:1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과급 인상 요구하며 싸우는 카카오뱅크 노동자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86</link>
                <description><![CDATA[7월 21일 낮 12시, 판교테크원 빌딩 3층 로비는 카카오뱅크 노동자들로 가득 찼다.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 소속 카카오뱅크 노동자 300명이 팻말을 들고 사용자 측의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는 홍보전(사실상 옥내 집회)을 열었다.    점심시간을 맞아 식사를 하러 가던 노동자들이 발걸음을 늦추고 집회장 주변에 전시된 대형 팻말을 살펴봤다. 판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86</guid>
                <pubDate>Wed, 22 Jul 2026 12:12: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이란 전쟁으로 격화되고 있는 중동에서의 제국주의 경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54</link>
                <description><![CDATA[다음은 7월 3일 영국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앤 알렉산더가 한 발제와 토론 정리를 글로 옮긴 것이다. 미국이 이란을 다시 공격하고 이란이 &lsquo;양해 각서&rsquo; 파기를 선언하기 전에 열린 토론회이지만, 현 상황을 이해하는 데 여전히 유용한 분석을 제시하고 있다. 앤 알렉산더는 케임브리지대학교 조교수이자 중동 전문지 《미들이스트 솔리대리티》 편집인이다. 지난 몇 달 동…]]></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54</guid>
                <pubDate>Tue, 21 Jul 2026 18:56: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반도체·AI, 성장의 새로운 견인차인가 거품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82</link>
                <description><![CDATA[주가가 하락하면서 코스피&middot;코스닥 시장에선 사상 처음으로 동시에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모든 주식 매매를 잠시 멈추는 비상 제도)가 발표됐다. 특히 에스케이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는 불과 이틀 만에 22.85퍼센트와 17.91퍼센트 내렸다. 7월 전체 주가 하락률은 무려 33퍼센트로, 1997년 IMF 외환위기 때의 27퍼센트를 뛰어넘었다. AI 거품이 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82</guid>
                <pubDate>Tue, 04 Aug 2026 09:56:33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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