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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체 기사]]></title>
        <link><![CDATA[https://ws.or.kr/fee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30 Jun 2026 22:49:34 +0900</pubDate>

                    <item>
                <title><![CDATA[트럼프발 경제 위기 가능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4</link>
                <description><![CDATA[&ldquo;나는 경제 재앙을 보고 싶지 않았다. 만약 이 상황이 계속됐으면 그런 일이 벌어졌을 것이다.&rdquo; 이 말은 도널드 트럼프가 한 것으로, 보기 드물게 솔직한 말이었다. 트럼프는 이란 전쟁에서 패배했음을 드러내는 미국-이란 14개조 양해각서를 설명하며 그렇게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가 뭐라고 주장하든, 세계경제가 파국을 맞이할 가능성은 여전하다.  이란 전쟁…]]></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4</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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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지방선거 이후: 좌파는 개혁 염원 대중의 실망과 환멸을 투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3</link>
                <description><![CDATA[지방선거가 치러진 지 한 달이 막 지나는 지금, 여권은 지지율 하락과 내부 분열을 겪고 있다. 외형적으로 여당이 승리했던 지방선거의 여운은 어디에서도 느끼기 힘들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이미 지방선거 결과에서 암시되고 있었다.    민주당은 외형적으로는 승리를 거뒀다.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 등 전체 선출 인원 4210명 중 절반이 넘는 2,…]]></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3</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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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드라마평 〈참교육〉: 〈참교육〉이 간과하는 매우 사회적인 진실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5</link>
                <description><![CDATA[   이 드라마는 에피소드마다 실제 사건들에 바탕하고 있다.  2023년 서울 강남의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의 괴롭힘 끝에 젊은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lsquo;서이초 사건&rsquo;도 있다.  드라마에선 비극이 일어나기 직전,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이 먼저 도착한다. 시청자들은 당연히 그들이 교사를 구하길 바랄 것이다.  현실에서 교사들은 대중 행동을 일으켰다. 그해 여름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5</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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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민주당 내 갈등: 친명의 ‘중도보수 확장’ 실망을 파고드는 친문 : 둘 다 내로남불]]></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6</link>
                <description><![CDATA[올해 10월 2일 검찰청이 해체된다. 지난해 통과된 법에 따라 기소를 맡는 공소청과 수사를 맡는 중수청이 들어선다.  그런데 검사에게 &lsquo;보완수사권&rsquo; 한 조각을 남길지 말지를 두고 정부 여당 사이에, 또 여당 내 차기 당권 주자들 사이에 정치적 갈등이 첨예하다.  차기 당권 주자로 보완수사권 폐지에 부정적이던 김민석 총리가 보완수사권을 유지하는 정부안은 내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6</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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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닥치고” 주택 공급은 부동산 투기만 키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7</link>
                <description><![CDATA[6월 24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ldquo;닥치고 집을 지어야 한다&rdquo;며 주택 공급 확대를 재차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 들어 서울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정부 지지율 하락의 주요 요인 하나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KB부동산 자료를 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이재명 정부 취임 첫 1년 동안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14…]]></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7</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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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이 확대되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8</link>
                <description><![CDATA[6월 26일 오후 7시 울산 동구 일산 해수욕장에서 이주노동자 투쟁문화제가 열렸다.  사용자 측의 근로계약서 개악에 맞서 현대중공업 직고용 이주노동자들이 상당수 모인 세 번째 집회였다. 이주노동자 300여 명을 포함해 총 400여 명이 참가했다.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은 차별에 시달려 왔다. 원하청 정주노동자들은 공장 내에서 무료로 식사하지만, 직고용 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8</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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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유럽의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이 확전 위험을 키우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9</link>
                <description><![CDATA[유럽을 덮친 이 폭염에 앞으로 우리는 점점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한편, 유럽의 변경에서는 두 주요 전쟁이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다. 그중 하나인 미국-이란 전쟁에 유럽은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면서 그 전쟁의 경제적 파장을 고스란히 감내하고 있다. 반면, 나머지 하나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유럽연합(EU)과 영국은 우크라이나의 핵심 뒷배 역할을 넘겨…]]></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9</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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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상시적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억눌려 온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70</link>
                <description><![CDATA[울산 현대중공업의 직고용 이주노동자들이 사용자 측의 근로계약서 개악에 맞서 투쟁하고 있다. 이주노동자들은 새 계약서 철회, 식비&middot;잔업&middot;성과급 차별 철폐, 재계약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직고용 이주노동자들은 E-7-3(일반기능인력) 비자를 받고 한국에 왔다. 해당 비자는 한 번에 최대 3년 체류를 허용하고, 고용이 유지돼야 유지&middot;갱신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70</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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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대차 노동자들, 사상 최대 실적에 걸맞은 임금과 고용 보장 요구]]></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71</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노조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투쟁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6월 24일 쟁의 행위 찬반 투표는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됐다. 투표 참가 조합원 3만 7,348명 중 3만 4,317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투표자 대비 92.03퍼센트, 전체 조합원 대비로는 86.65퍼센트 찬성이다. 지난해 &lsquo;6년 무분규&rsquo;를 끝내고 16시간 부분 파업에 나섰을 때보다도 찬성…]]></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71</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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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선관위 불신과 정치 환멸 틈탄 극우의 재기 — 기존 체제 방어가 아니라 대중 운동이 해법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72</link>
                <description><![CDATA[극우가 선관위 무능과 무책임에 대한 대중의 불신을 이용해 재기하고 있다. 극단적인 정치 양극화가 진행 중인 탓이다.  보수 언론이 국민의힘(국힘) 대표 장동혁 사퇴 압박을 지원하고 있음에도 장동혁은 사퇴는커녕 도리어 반대파 제거를 시도하고 있다.  사실 차기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들도 극우 성향이다. 김기현&middot;나경원은 윤석열의 계엄에 찬성하고 탄핵에 반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72</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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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제국주의적 갈취와 봉쇄, 사회 붕괴가 재앙을 키우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1</link>
                <description><![CDATA[베네수엘라인들이 공포와 비탄에 빠졌다. 6월 24일 두 차례 연쇄 지진으로 [이 기사가 작성된 6월 27일 현재] 최소 1,400명이 목숨을 잃었다. 건물 수백 채가 무너져 최소 3,000명이 다쳤다. 약 5만 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가족들과 친지들은 잔해 속에서 실종자들을 찾기를 애타게 빌고 있다. 무너지는 건물에서 피신한 수많은 사람들이 열대의 더위 속…]]></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1</guid>
                <pubDate>Tue, 30 Jun 2026 20:0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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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행적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 본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0</link>
                <description><![CDATA[ 윤석열의 친위 군사 쿠데타 미수와 탄핵 위기 속에서, 2025년 6월 조기 대선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지난 1년간 양호한 지표를 바탕으로 &lsquo;민생&rsquo; 개선과 &ldquo;진짜 성장&rdquo;을 내세웠다. 그러나 지방선거 이후, 정부의 국정 행보가 위태로워지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는 한 단어로 &lsquo;정상화&rsquo;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단순히 정상적…]]></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0</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1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저임금 노동자들은 외친다: “이 최저임금으로 당신네가 살아 봐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9</link>
                <description><![CDATA[ 6월 27일 오후 3시 광화문 인근 열린송현녹지광장 옆 도로에서 &lsquo;최저임금 대폭인상! 원청교섭 투쟁 승리! 모든 노동자의 최저임금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rsquo;가 열렸다. 푹푹 찌는 더위에도 주최 측 추산 노동자 약 3,000명이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가득 채웠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집회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물가 인상으로 앉아서 실질임금이 깎이고 있다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9</guid>
                <pubDate>Tue, 30 Jun 2026 22:4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1930년대 트로츠키의 민중전선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3</link>
                <description><![CDATA[이 글은 1935년 코민테른 제7차 대회에서 국제 전략으로 채택된 민중전선(인민전선) 노선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글의 논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민중전선은 트로츠키가 제창한 노동자 공동전선과 외형상 유사해 보이지만 계급적 성격에서 정반대의 전략이며, 그 차이는 우연적&middot;정도의 차이가 아니라 원리적&middot;질적 차이다. 둘째, 민중전선은 사회주의 혁명으로 가는…]]></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3</guid>
                <pubDate>Fri, 26 Jun 2026 16:01: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나치의 등장과 공동전선 논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2</link>
                <description><![CDATA[[필자 주] 이 글은 필자가 13년 전인 2013년 〈레프트21〉 116호 (2013.11.23)에 기고했던 글과 핵심 논지와 역사적 소재가 상당히 겹치지만, 같은 글은 아니다. 13년 전 글이 나치 집권 과정 전반을 설명하는 개설문이라면, 이 글은 공산당의 사회파시즘론과 공동전선 실패를 중심으로 훨씬 더 좁고 깊게 재구성한 글이다. 이 글은 공산당의 사회…]]></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2</guid>
                <pubDate>Fri, 26 Jun 2026 12:0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극우는 어떻게 대중의 지지를 얻는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5</link>
                <description><![CDATA[지금 올림픽공원은 극우 운동의 재기를 보여 주는 듯하다. 극우는 2주 넘게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흔히 &lsquo;부정선거&rsquo;론 같은 극우 이데올로기는 생각할 거리도 못 되는 것으로 치부되곤 한다. 일부 좌파 정당조차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초반에 그 시위대를 주로 참정권 침해에 분노한 &lsquo;자발적&rsquo; 시민으로 보고 감사 인사를 표한 것도 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5</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EU 공동성명, 미 상원의 ‘전작권 환수’ 견제구 ...: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를 새로운 눈으로 봐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6</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유럽을 순방하면서, 6월 10일 한-EU(유럽연합) 정상회담 공동성명이 나왔다. 이 성명을 두고 평소 한국 외교의 &ldquo;숭미&rdquo; 성향을 비판해 온 많은 진보 인사들이 개탄했다.  이경렬 전 대사는 6월 18일 〈민플러스〉 칼럼에서 공동성명이 북한의 &ldquo;완전한 비핵화&rdquo;와 유엔 대북 제재 이행 등 대북 압박 입장을 밝힌 데 이어,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6</guid>
                <pubDate>Tue, 23 Jun 2026 20:2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영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장 인터뷰: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전면 체류 보장해야 합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7</link>
                <description><![CDATA[6월 14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lsquo;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오체투지 행진&rsquo;이 이주 인권 단체들의 공동 주최로 열렸다. &lsquo;단속 중단&rsquo; 요구를 넘어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을 핵심 요구로 제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 행동을 발의한 이영 신부(성공회)를 만나 미등록 이주민 체류 보장의 필요성을 들었다. 그는 마석가구공단에 있는 남양주시외국인복…]]></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7</guid>
                <pubDate>Wed, 24 Jun 2026 19:04: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6월 29일 2차 파업 예고한 카카오 노동자들: “희생에 걸맞은 보상 하겠다는 약속은 거짓이었습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8</link>
                <description><![CDATA[다음 주 월요일(6월 29일) 카카오 노동자들이 하루 파업을 할 예정이다. 파업은 &ldquo;로그오프 데이&rdquo;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노동자들이 하루 동안 업무를 멈추고 작업장에서 &lsquo;로그오프&rsquo;한다는 취지다. 이날 파업에도 카카오 본사와 자회사인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노동자들이 함께한다. 노동자들은 성과급&middot;임금 인상과 구조조정 중단…]]></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8</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끝나지 않는 ‘재선거’ 시위: 극우의 인력(引力)에 주류 정치가 끌려가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9</link>
                <description><![CDATA[6&middot;3 지방선거가 끝난 지 3주가 지났다. 하지만 &ldquo;부정선거 재선거&rdquo;를 외치는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는 여전하다. 물론 규모는 줄었다. 지난 6~7일 수만 명이 모였던 것에 견주면, 21일(일요일) 오후 인원은 4,000명 안팎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극우가 핵심을 이루고 있는 이 시위는 쉽사리 끝나지 않을 듯하다.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이 하루가 멀다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9</guid>
                <pubDate>Wed, 24 Jun 2026 16:1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개각: 실패한 중도보수 확장의 반복]]></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0</link>
                <description><![CDATA[지방선거와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추세가 뚜렷하다.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르는 조사 결과(&lsquo;데드크로스&rsquo;)가 처음 나오기도 했다(6월 22일 리얼미터 조사).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는 총리 교체와 청와대 수석급 개편에 나섰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ldquo;지난 1년간의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0</guid>
                <pubDate>Thu, 25 Jun 2026 16:4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국 노동당 총리 키어 스타머 불명예 사임: 긴축, 인종차별, 가자 집단학살 지지의 귀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1</link>
                <description><![CDATA[영국 노동당 총리 키어 스타머가 사임했다. 지난주 메이커필드 보궐선거에서 당내 유력 차기 총리 주자인 앤디 버넘이 승리하자 스타머는 사임할 수밖에 없었다.  노동당 대표 선출 일정은 7월 9일 시작되는데, 그러면 9월에 새 총리가 선출될 것이다.  버넘은 출마 의사를 밝혀 왔다. 노동당 우파 웨스 스트리팅도 경선 출마에 필요한 추천인을 모으고 있다는 소문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1</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과 연대하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2</link>
                <description><![CDATA[6월 17일 현대중공업 소속 계약직 이주노동자들이 근로계약서 개악에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결의대회에는 이주노동자 250여 명을 포함해 300명 넘는 사람들이 참가했다. 이주노동자들은 결의대회에 참가하는 데 부담이 컸을 텐데도 일을 마치고 참석해 &lsquo;나쁜 계약 철회하라&rsquo;며 구호를 외쳤다. 이주노동자들의 이런 투지를 보며 집회 참가자들은 고무됐다. 앞…]]></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2</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은 왜 레바논을 계속 공격하는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3</link>
                <description><![CDATA[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미국-이란 합의를 뒤흔들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6월 20일 이란은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레바논 공격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하겠다고 했다. 트럼프는 이란과 벌일 협상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전쟁 때문에 엎어질까 봐 걱정한다. 그래서 6월 19일 이스라엘에 헤즈볼라와의 휴전 합의를 강요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몇 시간도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3</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홍대 재선거 시위는 극우 시위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4</link>
                <description><![CDATA[주요 좌파들이 법적&middot;제도적 대응에 집중하는 사이, 극우는 기층에서 대중운동 건설을 지속하고 있다. 극우의 &lsquo;인큐베이터&rsquo;인 올림픽공원 시위는 2주 넘게 이어지고 있고, 다른 도심 지역으로도 극우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올림픽공원 시위의 주도권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선명하게 내거는 세력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대중적 확장성을 얻고자 부정선거 구호를 자제하며 재선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4</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르주아 혁명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5</link>
                <description><![CDATA[자본가 계급은 평화적 설득으로 봉건 지배계급을 대체하지 않고, 일련의 폭력적 격변으로 권력을 장악했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이를 &ldquo;부르주아 혁명&rdquo;이라 부른다.부르주아 혁명은 국가 권력의 변화를 동반하는 정치적 변혁이다. 이는 대규모 자본 축적의 전제 조건이 되며, 부르주아지를 사회의 지배계급으로 확립하는 과정이다. 자본가 계급은 봉건제 내부에서 생산 방식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5</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무런 민주적 통제를 받지 않은 선관위]]></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3</link>
                <description><![CDATA[6월 19일 &lsquo;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rsquo;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ldquo;선거 관리의 총체적 부실&rdquo;이라고 발표했다. 당시 상급위원회에 대한 보고 체계와 지휘권은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조현욱 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은 &ldquo;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예견한 매뉴얼 자체가 없었다&rdquo;고 밝혔다. 전국 1만 4,288곳 중 140곳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추가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3</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회연대임금 전략 등 임금 억제 전략을 반박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4</link>
                <description><![CDATA[노동자들의 임금 투쟁은 착취에 맞서 노동자 몫을 늘리려는 분배 투쟁이다. 생산에 투입되는 요소 중 기계와 원료의 가치는 최종 생산물로 그대로 이전되지만, 노동은 생산물에 새로운 가치를 추가한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은 자신이 임금으로 받는 것보다 더 많은 가치를 생산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임금 노동자는 독자적인 생계 수단이 없다. 자본가들에게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4</guid>
                <pubDate>Thu, 25 Jun 2026 09:3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음모론: 정당성 위기, 극우 선동, 마르크스주의적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2</link>
                <description><![CDATA[오늘날 음모론은 사회 주변부의 기이한 미신이 아니다. 현대 정치와 대중문화, 인터넷 하위문화, 극우 운동, 나아가 주류 정치의 한복판에서 작용하는 사고방식이다.  음모론은 은밀하면서도 강력한 세력이 규명되지 않은 사건의 배후에 있다는 믿음이다. 이때 배후 세력을 대개 정치적 동기와 억압적 의도를 지닌 자(들)로 여긴다는 점이 중요하다. 음모론을 단순히 원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2</guid>
                <pubDate>Sun, 28 Jun 2026 15:3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6월 20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서울 집회: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팔레스타인인 난민 귀환권을 외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0</link>
                <description><![CDATA[6월 20일 오후 4시, 빗방울이 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이하 팔연사)의 129번째 집회&middot;행진에 참가하기 위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 모였다. 6월 20일은 &lsquo;세계 난민의 날&rsquo;이다. 이를 기해 이번 집회 참가자들은 팔레스타인 난민들에 대한 연대를 표했다. 수많은 팔레스타인인이 요르단, 레바논, 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0</guid>
                <pubDate>Sat, 20 Jun 2026 21:46: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장 르포] 극우의 인큐베이터,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28</link>
                <description><![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2주 넘게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 시위의 성격에 대한 여러 혼란된 관측이 있다. 본지 김준효 기자가 여러 날 동안 집회장에 방문해 그 속내를 살펴 봤다. 9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 앞에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1,000원에 파는 노점상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깃발을 사는 사람은 거의 없…]]></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8</guid>
                <pubDate>Tue, 23 Jun 2026 09:29: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는 대학 비정규 교수들의 생활임금 보장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27</link>
                <description><![CDATA[한국비정규교수노조 노동자들이 생활임금 보장을 요구하며 6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19일까지 교육부 앞에서 농성을 벌였다. 노조는 이재명 정부 하에서도 교육부가 대학 비정규 교수들의 처우 개선에 침묵하고 있다고 규탄한다.  첫째, 교육부는 방학 22주 중 단 4주분만 대학 시간강사 임금을 지원하고 있다. 초&middot;중등 교사와 기간제 교사, 대학 전임교원 모두에게…]]></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7</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0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한겨레21>] “민중의 건강 호민관, 우리가 잇겠습니다” — 보건의료와 건강권 최전선에서 ‘대체 불가’ 우석균… 타협하거나 침묵하지 않았던 고귀한 실천]]></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324</link>
                <description><![CDATA[  &quot;대체 불가.&quot;    우석균 선생을 추모하러 모인 이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이다. 한 사람의 생애를 누군가 대체하는 건 애초 불가능하지만, 선생을 두고 하는 말은 그가 해온 사회운동의 범위와 내용을 아무도 대신 할 수는 없으리라는 의미다. 실제로 그의 활동은 폭넓고 거침없고 엄밀했고 그래서 더 대담했다. &lsquo;이윤보다 생명&rsquo;을 정말 사랑했고, 그런 세상을 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4</guid>
                <pubDate>Tue, 16 Jun 2026 21:05: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재미 한국인이 전한다: ICE 구금자 단식 투쟁과 연대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2</link>
                <description><![CDATA[트럼프의 수족 이민세관단속국(ICE)에 맞선 투쟁이 미국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뉴저지주의 이민자 구금 시설 딜라니홀에 구금된 사람들의 단식 투쟁이 계기가 됐다. 딜라니홀은 미국 동부 최대 이민자 구금 시설로, ICE에 납치된 이민자가 1,000명 넘게 구금돼 있다. 보도와 증언을 통해 전해지는 구금자들의 처우는 끔찍하다. 더위에 상한 음식에서는 벌레…]]></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2</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이란 합의: 미국 제국주의의 쇠퇴와 서아시아의 새로운 세력 균형]]></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3</link>
                <description><![CDATA[미국이 서아시아에서 굴욕을 당했다. 트럼프는 이란과의 평화협정 초안(양해각서) 합의를 &ldquo;위대한 합의&rdquo;라고 자평했다. 트럼프는 이번 합의로 미 해군의 대이란 해상 봉쇄가 &ldquo;즉시&rdquo; 해제되며, 금요일(19일) 이후 호르무즈해협이 개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가 초호화판 격투기 경기를 열며 축배를 들었어도 미국의 패배를 가릴 수는 없다. 미국은 전쟁 비용…]]></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3</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중도보수 확장’의 역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4</link>
                <description><![CDATA[지방선거가 치러진 지 2주가 지나고 있지만, 후폭풍이 잦아들기는커녕 더 커지고 있다. 역설이지만, 지금 더 큰 폭풍에 시달리는 쪽은 더 우세한 선거 결과를 얻은 정부&middot;여당이다. 서울시장을 국민의힘(국힘)에 내주는 등 &ldquo;승리라고 할 수 없는&rdquo; 결과를 맞이한 데 이어, 국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서는 결과도 나오고 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위원회의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4</guid>
                <pubDate>Wed, 17 Jun 2026 21:2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등록 이주민 체류를 보장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5</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일부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lsquo;양성화&rsquo;를 검토하고 있다. 6월 15일 자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노동부는 고용허가제를 개편해 숙련 이주노동자에게 6년 이상 장기 체류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한국어를 잘하고 숙련도가 높은 일부 미등록 이주노동자에게 비자를 발급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그러나 부처 간 이견으로 진전되지 않고…]]></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5</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레미콘 노동자 8일간 파업 종료: 기대에 좀 못 미친 임금 6퍼센트 인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7</link>
                <description><![CDATA[지난 6월 8일 시작한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의 수도권 파업이 8일째인 15일 종료됐다.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66퍼센트가 찬성했다. 이에 따라 회당 운송료를 4,200원(5.6퍼센트) 인상하고, 내년 3월부터 1,000원을 추가로 올려 총 5,200원(7퍼센트)을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레미콘 운송 노동자는 개인 차량을 소유하고 레미콘 제조사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7</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터질 수밖에 없는 거품 위에 선 트럼프]]></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8</link>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의 둘째 임기는 첫 임기보다도 더 큰 파국을 향하고 있다. 그가 이란과 (깨지기 쉬운) 평화 협정을 맺은 것은 패배를 자인한 셈이다. 이란 전쟁은 물가를 끌어올리고 트럼프의 지지율을 떨어뜨렸다. 이민세관단속국(ICE)을 앞세운 이주민 탄압과 공포 정치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저항에 부딪혀 이전 만큼 위세를 떨치지 못하고 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지금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8</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업이익 N퍼센트 성과급’ 요구 제약하려는 정부: ‘영업이익’은 노동자가 만든 가치의 일부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9</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기업의 &lsquo;영업이익 N퍼센트 성과급&rsquo;에 대해 주주총회 결의를 거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노사가 영업이익의 약 10퍼센트에 해당하는 성과급 지급에 합의했다. 이후 현대자동차&middot;기아, HD현대중공업, 카카오, LG유플러스 등 다른 대기업 노조도 영업이익과 연동한 성과급을 요구하자 정부가 이를 차단하려고 나선 것이다. 최근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9</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슬슬 위태로워지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중도 줄타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22</link>
                <description><![CDATA[1. 들어가며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남짓 지났다. 윤석열의 친위 군사 쿠데타 미수와 탄핵이라는 입헌정치 위기 속에서 치러진 2025년 6월 조기 대선으로 집권한 이 정부는 지난 1년여 동안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의 경제 지표를 바탕으로 &lsquo;민생&rsquo;과 &lsquo;실질적 성장&rsquo;을 전면에 내세웠다. 1분기 경제성장률은 5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출은 세계 5…]]></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2</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34: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미 곳곳에서 극우 전진 중, 그러나 저항도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2</link>
                <description><![CDATA[라틴아메리카 곳곳에서 극우가 전진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올해 1월 베네수엘라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부부를 납치한 일은 중남미 우익들에게 좌파 민족주의&middot;개혁주의 정부에 맞서 투쟁하라는 전진 나팔이 됐다.    브라질에서는 극우의 재기에 속도가 붙었다. 브라질 극우는 미국 극우 마가(MAGA: &lsquo;미국을 다시 위대하게&rsquo;)와 연계가 깊고 극우 보우소나루 정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2</guid>
                <pubDate>Wed, 17 Jun 2026 15:4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4</link>
                <description><![CDATA[지난해 국제축구연맹(피파) 회장 인판티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ldquo;세계를 하나로 묶을 것&rdquo;이라고 공언했다. 그러나 현실은 딴판이다.  미국은 &lsquo;테러리스트&rsquo; 잠입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이란 대표팀 스태프 다수의 입국을 거부했다. 이란 대표팀 선수들은 조별 예선 모든 경기를 미국에서 치러야 하는데도 미국 내 장기 체류가 금지돼 멕시코에 캠프를 차렸다.  지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4</guid>
                <pubDate>Fri, 19 Jun 2026 21:08: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볼리비아: 대중 파업이 우익 정부를 뒤흔들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5</link>
                <description><![CDATA[볼리비아 노동자들과 선주민들의 파업과 항쟁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며, 취임 반 년도 안 된 로드리고 파스의 우익 정부를 붕괴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투쟁의 직접적 계기는 파스가 4월에 국유지 사유화, 연료 보조금 삭감 등 민영화&middot;긴축 조처를 발표한 것이었다. 다수가 선주민인 노동자들의 고혈을 짜내고 부자들의 배를 불리겠다는 것이었다.  파스의 공세에 맞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5</guid>
                <pubDate>Wed, 24 Jun 2026 15:4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36주 낙태’ 사건 항소심 — 여성에게 살인죄 적용한 원심은 파기돼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7</link>
                <description><![CDATA[이른바 &lsquo;36주 낙태&rsquo; 사건의 항소심이 시작됐다. 살인죄로 기소된 여성 권 씨(26세)는 1심에서 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 병원장과 집도의는 각각 징역 6년과 징역 4년 등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모두 항소했다.  지난 5월 12일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권 씨 측은 무죄를 주장했다. 의료진 측도 &ldquo;산모의 자기결정권&rdquo;에 의한 사건임을 고려하면 형량이 과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7</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아일랜드·영국: 극우의 반이민 폭동을 규탄하는 대규모 맞불 시위가 거리를 뒤덮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1</link>
                <description><![CDATA[ 6월 13일 토요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대규모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일어나, 벨파스트 거리의 주인은 얼마 전 폭동을 일으킨 극우가 아니라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사람들임을 보여 줬다. 남북 아일랜드 전체에서 활동하는 인종차별 반대 공동전선인 &lsquo;인종차별에 맞서 단결&rsquo;(UAR)이 소집한 그 집회에는 2만 명이 모여 &ldquo;난민을 환영한다,&rdquo; &ldquo;우리가 벨파스트다&rdquo;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1</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임금이란 무엇인가? 오늘의 문제들: 마르크스의 관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21</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노동자들의 성과급 투쟁은 임금 문제를 우리 사회의 핵심 화두로 올려놓았다. 삼성전자 노동자들이 치고 나가자, 통계 수치로만 떠돌던 생계 문제가 살아 움직이는 쟁점이 돼 다른 노동자들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사실 지난 수년 동안 노동자들은 임금 하락을 감내해 왔다.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이사장은 지난해 발표한 보고서에서 윤석열 정부 3년 동안…]]></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1</guid>
                <pubDate>Tue, 16 Jun 2026 18:3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미디어오늘] “개표소 봉쇄가 순수한 2030 시위?” 대학생들 “언론이 혼란 키웠다”]]></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320</link>
                <description><![CDATA[  &ldquo;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던 학생들이 갑자기 &lsquo;민주주의&rsquo;를 외치며 학생총회를 열자고 하더라. 극우 세력이 민주주의자 행세를 하며 부정선거론과 계엄 정당화를 할 발판으로 삼고 있다고 느꼈다. 그러나 정말 참정권 침해에 맞서려는 건 계엄 당시 내란을 막으려고 나섰던 시민들이다.&rdquo; (김민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생)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문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0</guid>
                <pubDate>Tue, 16 Jun 2026 11:0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기본급 삭감 반대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6</link>
                <description><![CDATA[현대중공업 직고용 계약직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근로계약 개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근로계약 개악의 명분은 부당한 숙식비 공제를 없애는 것이다. 그동안 현대중공업 사용자 측은 직고용 이주노동자들에게서 숙식비 수십만 원을 공제했었다. 고용노동부가 2017년부터 2023년 11월까지 시행한 숙식비 공제 지침(통상임금의 20퍼센트)을 근거로 했다.  그러나 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6</guid>
                <pubDate>Tue, 16 Jun 2026 17:5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한미군 철수와 한미연합훈련 반대 활동이 ‘이적’ 행위? —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 구속영장 청구 기각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0</link>
                <description><![CDATA[6월 12일 서울중앙지검이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에 대해 국가보안법 이적단체 구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경찰청이 2년 넘게 수사한 결과다.  보안경찰과 검찰은 민중민주당이 주한미군 철수 요구 시위와 한미연합훈련 반대 활동을 해 온 것이 이적행위라고 주장하며 민중민주당을 이적단체로 몰고 있다.  그러나 주한미군 철수 요구와 한미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0</guid>
                <pubDate>Mon, 15 Jun 2026 18:0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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