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이재명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 구역을 두 배로 확대하고, 전투 자산을 대폭 보강하는 파병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이란 전쟁 파병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11월 6일 오전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력 대폭 확대한 청해부대 파병을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