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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세력 숙정 정도껏 하라는 트럼프
지면
장호종
556호
2025. 8. 26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는 제국주의적 우선순위를 훼손시키지 않는 선에서 한국의 극우 세력에게도 힘을 실어 줬다. SNS에서 “혁명”과 “숙청”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에게 쿠데타 세력에 대한 수사와 처벌을 ‘정도껏 하라’고 견제구를 던진 것이다. 이어서 트럼프는 기자들에게 “교회”와 “미군”에 대한 급습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한미 정상회담
:
이재명의 실용 외교는 친제국주의로, 오히려 극우를 돕는 것이다
지면
장호종
556호
2025. 8. 26
한미정상회담을 세 시간 남짓 앞둔 시점에 트럼프가 SNS에 “혁명,” “숙청” 등의 메시지를 올렸다가 정상회담 자리에서는 “오해라고 확신한다”고 치고 빠졌다. 트럼프의 언행은 치밀하게 계산된 것이었을 것이다. 즉, 한국 측이 잔뜩 긴장한 채 저자세로 나오도록 유도해, 미국에 필요한 제국주의적 의제에서 더 순조롭게 협조를 얻어 내려는 계산이었을 것이다.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트럼프의 으름장 뒤에 있는 냉혹한 지정학 논리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556호
2025. 8. 26
올 여름을 대표할 사진은 백악관 집무실에 모인 유럽 지도자들이 상석에 앉은 트럼프를 일제히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다. 트럼프 측근들은 “교장 선생님이 문제아들을 불러들인 모습”이라고 묘사했다. 이 사진은 프랑스인 학자 질 그레사니가 말한 유럽 국가들의 “행복한 속국 콤플렉스”를 극적으로 보여 준다. 그레사니는 7월 유럽연합이 트럼프의 관세 요구에 사실상 백…
미국 제국주의를 위해 일본 제국주의를 정당화하다
지면
이재혁
556호
2025. 8. 26
이재명 정부가 미국 제국주의와 일본 제국주의를 노골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이재명 정부는 미·일 제국주의를 지지하기 위해 위안부와 강제동원 문제를 묻고 가려 한다. 박근혜와 윤석열이 잔인하게 내친 위안부·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손을 내밀긴커녕 이재명 정부도 한미일 협력을 우선하며 “국가 간 약속”이라는 핑계로 이들을 못 본 척한다. 정의기억연대는 이번 한일 …
트럼프와 변화하는 한미동맹
지면
김영익
556호
2025. 8. 26
다음은 노동자연대 서울 서부(영상)와 동부 지역 공개 토론회에서 필자가 발제한 내용을 다듬은 것이다.트럼프와 그 측근들은 동맹에 대해 말할 때 “무임승차”라는 표현을 즐겨 쓴다. 동맹국들이 미국의 안보 우산을 공짜로 이용한 데다가, 불공정한 무역으로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미국한테 뜯어 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미국과 동맹국들 간의 ‘공정한’ 분담을 강조한다…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97차 서울 집회·행진
:
말로만 이스라엘을 비판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 정부들을 규탄하다
김종환
555호
2025. 8. 23
8월 23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하 “팔연사”)의 97번째 서울 집회가 경복궁 인근 열린송현녹지광장 입구에서 열렸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북부 최대 도시 가자시티에서 점령 작전을 시작하며 인종 학살을 키우는 것에 대한 분노와 규탄이 터져 나왔다. 사회를 맡은 연세대학교 팔레스타인 연대 동아리 ‘얄라 연세’ 회원 임재경 씨는 집회를 …
영상
트럼프와 변화하는 한미동맹
노동자연대TV
555호
2025. 8. 23
발제: 김영익 (《마르크스21》 편집위원, 《제국주의론으로 본 동아시아와 한반도》 공저자) (2025. 08. 20) 트럼프 정부가 한미동맹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임승차’ 그만하고 한국이 경제와 안보 모두에서 부담을 더 지라는 것입니다. 주한미군 역할을 중국에 집중하도록 바꾸겠다고 하고, 대만해협 위기가 벌어지면 한국도 미국을 도우라고 합니다…
‘위안부’·강제동원 한일 합의 인정
:
전쟁 범죄 피해자들이 아니라 한미일 경제·안보 협력 선택한 이재명 정부
이재혁
555호
2025. 8. 22
이재명 대통령이 방일을 앞두고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위안부’ 합의와 강제동원 합의에 대해 “국가 간 약속이므로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위안부 합의는 박근혜 정부가, 강제동원 ‘해법’은 윤석열이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일 위안부 합의가 “한국 국민으로서는 매우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전 정권의 합의”라면서도, “2015년 …
전쟁 연습
(을지 프리덤 실드)
재개는 여전한 친미 입장 때문이다
지면
임준형
555호
2025. 8. 19
8월 18일부터 나흘간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인 ‘을지 프리덤 실드’(UFS)가 진행되고 있다. 9월에는 한미일 3국의 ‘프리덤 에지’ 훈련도 예정돼 있다. 한국군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UFS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대북 선제 공격과 점령을 상정한 전쟁 연습이다. UFS 훈련에는 미국의 ‘전략 자산’도 전…
영상
다시 떠오른 ‘두 국가 해법’ — 팔레스타인인들을 위한 진전인가?
노동자연대TV
554호
2025. 8. 16
발제: 이원웅 (〈노동자 연대〉 기자, 《이스라엘의 인종 청소 실패와 팔레스타인 해방의 전망》 편저자) (2025. 8. 14) 가자 학살에 대한 분노가 커지는 가운데 프랑스와 영국 등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며 ‘두 국가 해법’ 재추진 논의에 불을 붙였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에 반발하지만 고립이 심해지는 모양새입니다. 두 국가 해법…
한미 정상회담 참석 앞둔
:
이재명 대통령 앞에 놓인 난제들
지면
김영익
554호
2025. 8. 12
한미 정상회담이 8월 25일 열릴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82일 만에 트럼프와 처음 만나는 자리다. 그동안 트럼프는 한국이 “무임승차”를 그만하고 경제와 안보 모두에서 부담을 더 지라고 요구해 왔다. 그 요구는 한국인들이 보기에 모두 위험하며 큰 부담을 지게 되는 것투성이인데, 이것들이 이번 회담에서 주요 의제가 될 것이다. 8월 9일 〈워싱턴 …
제2차세계대전 종전 80년
:
제2차세계대전은 민주주의를 위한 반파시즘 전쟁이었는가?
지면
김인식
554호
2025. 8. 12
제2차세계대전은 연합국이 나치 독일과 군국주의 일본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킨 “좋은 전쟁”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이 연합국에 패배해, 강점에서 풀려난 한국에서도 그런 견해가 흔하다(태평양 전쟁과 관련해서는 12~13면에 실린 ‘태평양전쟁 종전 80년: 아시아를 피로 물들인 제국주의간 전쟁’을 보시오). 전간기에 파시즘의 공포를 감히 어떻게 부정할 수 있겠는…
태평양전쟁 종전 80년
:
아시아를 피로 물들인 제국주의간 전쟁
지면
이재혁
554호
2025. 8. 12
올해로 태평양 전쟁이 끝난 지 80년이 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게 하며 각축전을 벌였던 미국과 일본은 오늘날에는 태평양으로 진출하려는 중국을 저지하기 위한 군사 동맹이 돼 있다. 이재명 정부는 (중국도 신경 쓰기는 하지만) 한미일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한국 지배계급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날 미중 경쟁이 점점 심화되면…
기아 위기가 극심한 가자지구
아서 타우넨드
553호
2025. 8. 7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을 아사로 몰아가는 가운데 군사 공격의 수위도 높이려 한다.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결정적 군사적 승리를 통한 인질 석방을 추진하고 있다”고 이스라엘의 한 관료는 전했다. 지금보다도 더 많은 폭력을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지난주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물리치기 위한 “압박 수단”이라면서 가자지구 병합 구상을 밝…
미·중 갈등에서 자신을 거들라는
:
트럼프 정부의 위험한 요구
김영익
553호
2025. 7. 29
한미 간 관세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트럼프 정부가 또 다른 ‘청구서’를 한국에 들이밀었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한국도 역할을 하도록 한미동맹을 조정하자는 것이다. 7월 18일 미국 국무부 부장관 크리스토퍼 랜다우는 한미 외교차관 회의에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에 확대 적용하는 등 동맹을 ‘현대화’하자고 요구했…
알렉스 캘리니코스 강연
:
트럼프와 제국주의 질서의 위기가 낳은 혼돈 이해하기
알렉스 캘리니코스
553호
2025. 7. 24
1999년에 마르크스주의 사회학자 조반니 아리기와 베벌리 실버는 《근대 세계체제의 지배 구조와 혼돈》[국역: 《체계론으로 보는 세계사》, 모티브북, 2008년]이라는 제목의 책을 썼습니다. 오늘날 상황을 보면 지배 구조보다는 혼돈이 더 두드러져 보입니다. 아리기와 실버는 오늘날 세계 질서의 혼돈을 키우는 핵심 요인으로 미국의 ‘헤게모니 자본주의 국가’ 지위…
세계적으로 더 심각해지는 정치 위기와 양극화, 혁명적 좌파의 과제
553호
2025. 7. 22
지난해 트럼프 당선을 전후한 시기부터 우리는 역사의 전개가 빨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특히 윤석열 쿠데타 미수와 파면 사건을 겪으며 더욱 그렇다. 트럼프 2기 정부는 1기 때보다 훨씬 더 우익적이고 공세적이고 과격하고 정교한 정책들을 시행하며 세계 자본주의의 혼돈과 불안정을 키우고 있다. 그러나 중국과의 대결에 집중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려는 트…
무기 산업 지원 본격화하는 이재명 정부
김준효
553호
2025. 7. 22
이재명 대통령은 7월 8일 제1회 ‘방위산업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며 대표적 군수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의 간부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각각 K9자주포 루마니아 수출 계약 성사와 지대공미사일 천궁Ⅱ 중동 수출 기반 확대를 치하한 것으로,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으로 긴장이 첨예한 곳들에 무기를 공급한 것을 공헌으로 추켜세운 것이다. 그러면서…
케냐
:
생계비 위기와 국가 탄압에 맞서 항의가 분출하다
553호
2025. 7. 15
케냐에서 청년들이 대중 항쟁의 불을 당겼다. 대통령 루토가 이끄는 케냐 국가의 야만적 탄압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청년들이 대거 거리로 나왔다. 케냐 보안 당국은 앞서 6월에 시위대 16명을 살해했고, 7월 7일 “사바 사바”(스와힐리어로 ‘7·7’) 시위에서는 최소 31명을 살해했다. 부상당한 사람도 100명이 넘고, 532명이 체포됐다. 이와 별개로 보안…
쿠데타 세력 일소 과제에 비추어 반민특위 경험 돌아보기
:
왜 친일파 청산은 이루어지지 못했는가
김현옥
553호
2025. 7. 15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하자 윤석열의 12·3쿠데타를 지원·동참한 세력에 대한 청산 요구가 커지고 있다. 다행히 쿠데타 우두머리 윤석열은 재구속됐지만, 아직도 검찰과 경찰, 군부 등 국기기관 내 쿠데타 세력 척결 과제는 남아 있다. 윤석열의 쿠데타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불안정 심화, 경제 위기, 이로 인한 정치적 양극화 확대라는 다중의 위기 속에서 권위주의적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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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56호
2025.08.2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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