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오후 ‘2026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 이주노동자 공동행동’에 참가한 노동자들이 강제노동 철폐,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모든 이주노동자의 인권·노동권 및 노조할 권리 보장 등을 요구하며 서울 도심을 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