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 김하영(노동자연대 운영위원, 《제국주의론으로 본 동아시아와 한반도》 공저자)(2026.5.16)
미국·중국 간의 패권 경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아시아는 그 힘 겨루기가 가장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지역입니다. 우크라이나와 중동에서 전쟁이 벌어진 데 이어, 대만과 한반도 주위에서도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위험은 왜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강대국들 간 갈등 격화가 낳는 위기에 좌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마르크스주의의 제국주의론에 기초해 오늘날 아시아와 한반도의 불안정과 그 대안을 토론했습니다.
(이 영상은 노동자연대가 주최한 포럼 ‘전쟁, 혼돈의 세계, 저항’에서 한 발제와 정리발언을 소개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