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크라이나 노바 카호우카 댐이 파괴돼 수십만 명이 대피하고 식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남부의 곡창 지대가 타격을 입어 세계 식량난도 악화될 것이라 합니다.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지원으로 ‘대반격’에 나섰지만 전황은 불투명합니다. 게다가 러시아는 벨라루스에 전술 핵무기를 배치하는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어째서 우크라이나의 비극과 위험은 계속 깊어지는 것일까요? 이런 상황에서 우크라이나에 더 많은 무기를 보내는 게 해법일 수 있을까요? 이런 물음들에 답하고 죽음과 파괴를 끝낼 대안을 살펴본 영상을 추천합니다.
정부와 서울시가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하려 합니다. 올 하반기에 시범사업이 실시됩니다. 돌봄을 개별 가정이 알아서 시장에서 해결하도록 둔 채 저렴한 이주노동자를 투입해 정부 지원 책임을 때우려는 것이죠. 그렇다고 이주노동자 고용·유입을 반대해야 할까요?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은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국제주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정부와 서울시가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하려 합니다. 올 하반기에 시범사업이 실시됩니다. 돌봄을 개별 가정이 알아서 시장에서 해결하도록 둔 채 저렴한 이주노동자를 투입해 정부 지원 책임을 때우려는 것이죠. 그렇다고 이주노동자 고용·유입을 반대해야 할까요?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은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국제주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