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어린 학생들이 공부하던 초등학교에 미사일이 떨어지는 최악의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학생과 교사 등 170여 명이 한순간에 희생되면서 전 세계는 큰 충격에 빠졌는데요.
전쟁의 포화가 학교 현장까지 덮친 상황에서, 국내외 교육계도 일제히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
원문 보기: [추천 글·영상] [EBS 뉴스] “아이들의 미래가 무너졌다” … 이란 학교 폭격에 분노한 교사들 (2026.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