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3월 14일(토) 서울 도심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집회에는 재한 이란인, 재한 팔레스타인인 등을 비롯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참가해 이란 전쟁과 팔레스타인 학살에 반대했다. 또 한국 정부가 전쟁 지원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