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오후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가 삼성전자 평택 공장에서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4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평택 공장 왕복 8차선 도로를 가득 채웠다. 노동자들은 회사 측의 “노동자 무시” 때문에 노조에 많이 가입한다고 한목소리로 본지에 토로했다. 또 성과급 상한제 폐지와 투명화 등을 요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