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주최한 ‘팔레스타인 연대 126번째 서울 집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이 가자 구호 선단을 나포하고 활동가들을 구금·학대한 것을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이스라엘로의 무기 수출 중단과 팔레스타인 연대 행진 제한 해제 등,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이 실질적인 조처로 이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