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의 131번째 서울 집회가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열렸다. 세차게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집회에 모인 사람들은 계속되는 이스라엘 학살을 규탄하고 10·11 국제 공동행동 건설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