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난민 인정 소송 승리 보고대회: 재한 이집트인 정치 난민들을 난민으로 인정하라’ 행사가 열렸다. 최근 2심 승리 판결을 받은 이집트인 4명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아직 난민 지위를 얻지 못한 체류자들과 가족들을 향해 따뜻한 환영과 연대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