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전쟁 3년을 앞두고 9월 19일 오후 서울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주최한 ‘가자학살 3년, 팔레스타인 연대 포럼’이 열렸다. ‘시온주의, 기원부터 현재까지’, ‘글로벌 팔레스타인 연대와 행동’ 두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글로벌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재명 정부가 이란 전쟁 참전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10.11 국제 공동 행동 건설의 과제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