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오후 서울 영풍문고 본점 앞에서 가자 학살 3년 10·11 국제 공동 행동이 열리고 있다. 국제 행동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집회는 다양한 국적과 배경의 사람들로 붐볐고 가지 학살 중단 촉구와 팔레스타인 연대 지속을 다짐했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을 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