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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 극우 이재명 정부 팔레스타인과 중동 전쟁 이주민·난민 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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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 젠더 폭력 이후: 분노한 수십 명이 피해자들과 연대하다

11월 4일(수) 서울 홍대입구역 〈노동자 연대〉 정기 공개 판매에는 스무 명 넘는 〈노동자 연대〉 신문 지지자들이 참가해 활기차게 진행됐다.

10월 28일 같은 장소에서 〈노동자 연대〉 여성 지지자들이 당한 폭행 피해 사건에 대한 항의, 추가 폭력 예방, 폭행 피해자 연대 등을 위해 많은 지지자들이 퇴근 후 발걸음을 재촉했다. 극우가 온라인에서 이 사건에 개입한 것을 보고 극우가 일부러 시비를 걸까 봐 온 참가자도 있었다.

이날은 이재명의 이주민 비난 발언과 차별 정책 반대, 노동 개악 반대가 강조됐다. 이주민 환영 주장에 유학생으로 보이는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노동자 연대〉 신문을 판매하고 있다 ⓒ조승진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노동자 연대〉 신문을 판매하고 있다 ⓒ조승진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노동자 연대〉 신문을 판매하고 있다 ⓒ조승진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노동자 연대〉 신문을 판매하고 있다 ⓒ조승진
11월 4일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지난 10월 28일 사건의 목격자를 찾는 배너가 걸려 있다 ⓒ조승진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노동자 연대〉 신문을 판매하고 있다 ⓒ조승진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노동자 연대〉 신문을 판매하고 있다 ⓒ조승진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노동자 연대〉 신문을 판매하고 있다 ⓒ조승진
11월 4일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판매되고 있는 〈노동자 연대〉 신문 가판 뒤로 지난 10월 28일 사건의 목격자를 찾는 배너가 걸려 있다 ⓒ조승진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한 지지자가 〈노동자 연대〉 신문을 읽고 있다 ⓒ조승진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노동자 연대〉 신문을 판매하고 있다 ⓒ조승진
11월 4일 저녁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노동자 연대〉 신문을 판매하고 있다 ⓒ조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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