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책자의 전문을 https://ws.or.kr/article/39529에서 읽을 수 있다.
그람시는 더이상 혁명이 필요없다고 주장했을까? 이제 노동자 계급에게 안녕을 고하고 ’시민사회’가 변혁을 주도할 것이라고 믿었는가?
옥중에서 죽은 뒤 스탈린주의자들, 개량주의자들에 의해 수차례 곡해된 그람시의 진정한 혁명적 유산을 발굴한다.
왜곡의 첫 번째 시기
유러코뮤니즘의 왜곡
’봉기주의’
’노동자주의’
’자생성주의’
’일반조합원주의’
핵심 주장
그람시 공식의 불명료함
러시아, 이탈리아, 서구
그람시의 약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