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 김영익 (《이스라엘의 인종 청소 실패와 팔레스타인 해방의 전망》 공저자) (2026. 3. 19, 주최: 노동자연대 서울지역 모임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은 많은 희생을 초래하고,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한국에 파병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중동은 미국·중국·러시아 등 세계적 강국과 이스라엘·이란 같은 지역 강국이 극심하게 경쟁하며 위기가 깊어지고 민중의 고통도 커져 온 곳입니다. 중동은 어쩌다가 그런 각축전의 현장이 된 것일까요? 세계적 강대국 미국과 지역 강국 이란의 전쟁에 대해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파병 문제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