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교원투어빌딩 지하 4층 강연장 (종각역 5번 출구 도보 5분) 발제: 김인식(〈노동자 연대〉 발행인)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를 빌미로 극우 세력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부추기고 정치 공세를 펴면서 세력을 결집할 기회로 삼으려 합니다. 한편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지는 선관위 규탄 시위의 성격을 둘러싸고 여러 논란도 있습니다. 윤석열 쿠데타에 반대하며 민주주의를 지키려 했던 이들은 현 상황을 어떻게 보고 대처해야 할까요?
※ 전문 통역사의 영어 동시통역 제공
참가비: 6,000원(학생·난민 3,000원) 주최: 노동자연대 서울 지역 모임들 문의: 010-4909-2026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