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친위 군사 쿠데타를 기도한 지 무려 443일 만에 내란우두머리죄로 무기징역 선고를 받았습니다. 너무 늦었고 법정 최고형도 아니지만, 윤석열 일당 중형 선고는 민주주의 염원 대중의 성과입니다. 그러나 지귀연 판결은 윤석열에 대한 봐주기 논리를 상당히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이란 간 협상이 평행선을 긋고 있고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군사 위협을 정당화하려고 이란 정권의 잔혹한 반정부 시위 탄압을 명분으로 드는 것은 역겨운 위선입니다. 트럼프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미국의 패권을 지키려고 잔혹한 개입을 벌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