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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
🚩 오늘의 Pick
👉 국가보안법 폐지 법률안 발의: 민주당은 보안법을 정말로 폐지할 진지함이 없다
https://ws.or.kr/tg/38379
국회에서 진보적 국회의원들이 국가보안법 폐지안을 발의했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호응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국가보안법 폐지 요구에 대해 말이 없고, 수감 중인 보안법 피해자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20일
🚩 새 기사
👉 12월 20일 팔레스타인 연대 서울 집회와 행진: 휴전이 허울뿐임을 폭로하고 이스라엘 비판이 ‘유대인 혐오’라는 비방에 맞서다
https://ws.or.kr/tg/38398
🚩 새 기사
👉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의한 내란 청산 전망은 매우 어둡다 — 노동계급이 민주적 권리를 방어하면서도 자신의 요구들을 위해 싸워야 한다
https://ws.or.kr/tg/38395
👉 12·3 친위 쿠데타 조력자 처벌은 부차적 문제가 아니다
https://ws.or.kr/tg/38396
🚩 오늘의 Pick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계속되는 극우의 전진, 좌파의 기회와 과제
https://ws.or.kr/tg/38388
세계 도처에서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여전히 극우가 전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극화는 좌파에게도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관건은 이로부터 어떻게 대중 행동과 조직을 건설하느냐입니다.
👉 [증보] 정보통신망법 개악안 본회의 통과: 극우 막자고 표현의 자유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https://ws.or.kr/tg/38384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 법들은 권력자들에 대한 비판과 감시 목소리를 위축시킬 위험이 큽니다.
좌파가 이런 문제에 비판적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면 극우가 '표현의 자유' 수호자인 양 굴기 쉬워집니다.
2025년 12월 19일
🚩 새 기사
👉 철도노조 파업 돌입 긴급 기자회견: 기재부는 철도 성과급 정상화 약속을 지켜라
https://ws.or.kr/tg/38394
🚩 오늘의 Pick
👉 팔레스타인 연대 행진 구간 허리끊기 한 경찰: 이재명 정부의 친미·친이스라엘 정책에 부합하려는 것이다
https://ws.or.kr/tg/38387
서울경찰청의 금지 사유와 달리 평화적인 팔연사 행진은 명동과 인사동길에서 박수 치며 환호하는 내·외국인들을 매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행진 참가자들은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이 국제적인 운동임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부당한 행진 제약은 중단돼야 합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절멸 전쟁” 계속하는 이스라엘
https://ws.or.kr/tg/38391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서안지구 모두에서 인종청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미국 등 서방은 가자지구 식민화 계획을 본격화하려 합니다.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의 역할이 막중합니다.
2025년 12월 18일
🚩 오늘의 Pick
👉 초라한 특검 수사 결과: 헌정 절차 존중은 내란 청산과 모순된다
https://ws.or.kr/tg/38385
내란 특검 6개월은 법과 법원 등에 의존해서 국가기관 내 쿠데타 세력 처단하기가 거의 불가능이라는 점을 확인한시간이었습니다. 내란 청산이 지지부진하자, 국힘에선 계엄군이 발포했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대중적 투쟁이 해결책입니다.
👉 통일교의 민주당 보험 들기 의혹: 진보 연하는 정당이 부패한 극우 단체와 엮이는 게 진정한 문제
https://ws.or.kr/tg/38389
통일교가 국힘 뿐 아니라 민주당 정치인들에게도 후원을 해 온 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극우 국힘은 민주당 지지율을 떨어뜨리려고 이를 진흙탕 개싸움처럼 만들고 있습니다. 쿠데타 청산을 방해하려는 국힘의 노림수를 꿰뚫어 보면서도 민주당에 독립적인 운동을 건설해야 합니다.
2025년 12월 16일
🚩 〈노동자 연대〉 567호 새 기사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절멸 전쟁” 계속하는 이스라엘
https://ws.or.kr/tg/38391
👉 독일: 징병제 부활에 항의해 학생 수만 명이 수업 거부 행동을 하다
https://ws.or.kr/tg/38378
👉 [개정판] 4·3 항쟁 학살자 박진경의 국가유공자 인정 철회하라
https://ws.or.kr/tg/38369
👉 팔레스타인 연대 행진 구간 허리끊기 한 경찰: 이재명 정부의 친미·친이스라엘 정책에 부합하려는 것이다
https://ws.or.kr/tg/38387
👉 [긴 글] 인공 일반 지능, 그리고 기술이 구원할 것이라는 환상
https://ws.or.kr/tg/38346
👉 [긴 글]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nd the Illusion of Technological Salvation
https://ws.or.kr/tg/38276
👉 코레일 자회사 비정규직 서울역 농성: 22년을 일해도 최저임금이냐! 임금을 인상하라
https://ws.or.kr/tg/38375
👉 [기고]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게, 대리기사에게도 작업중지권을!
https://ws.or.kr/tg/38367
👉 코로나 시기 비정규직 집회 참가자들 유죄 판결한 대법원 규탄한다
https://ws.or.kr/tg/3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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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정부의 국가안보전략(NSS) 분석: 미국 대외정책에 대한 오해가 없어야 한다
〈노동자 연대〉 567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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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국가안보전략(NSS)을 둘러싼 주요 쟁점들
https://ws.or.kr/tg/38390
👉 미국 국방수권법 통과: 한국을 주일미군의 전진기지로 배치하려는 구상
https://ws.or.kr/tg/38386
👉 트럼프는 왜 ‘뒷마당’ 라틴아메리카를 다시 중시하나?
https://ws.or.kr/tg/38370
👉 미국의 베네수엘라발 유조선 탈취는 중국을 겨냥한 것 — 라틴아메리카 극우 지원하며 개입
https://ws.or.kr/tg/38381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계속되는 극우의 전진, 좌파의 기회와 과제
https://ws.or.kr/tg/38388
👉 초라한 특검 수사 결과: 헌정 절차 존중은 내란 청산과 모순된다
https://ws.or.kr/tg/38385
👉 통일교의 민주당 보험 들기 의혹: 진보 연하는 정당이 부패한 극우 단체와 엮이는 게 진정한 문제
https://ws.or.kr/tg/38389
👉 국가보안법 폐지 법률안 발의: 민주당은 보안법을 정말로 폐지할 진지함이 없다
https://ws.or.kr/tg/38379
👉 AI 호황과 거대언어모델의 거품
https://ws.or.kr/tg/3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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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기사
👉 [성명] 시드니 총기 살해: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 공격에 이용될 위험성을 경계해야 한다
https://ws.or.kr/tg/38383
🚩 오늘의 Pick
👉 레바논 사회주의자들이 말한다: 이스라엘, 레바논, 저항
https://ws.or.kr/tg/38349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혹독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레바논 정부는 이스라엘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레바논 사회주의자들이 이런 행보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저항의 잠재력에 대해 말합니다.
2025년 12월 15일
🚩 새 기사
👉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투쟁하는 연세대 비정규직 노동자들
https://ws.or.kr/tg/38382
🚩 오늘의 Pick
👉 한미 무역·안보 합의 후속: 국방력 증대, 대미 투자는 부메랑이 될 것이다
https://ws.or.kr/tg/38351
한미 협상 후속 논의에서 한국 정부는 핵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 핵연료 재처리 등을 신속하게 추진하자고 촉구했다고 합니다. 미국을 지원하며 국방력을 높이려는 시도는 한반도 주변 정세를 더욱 위험천만하게 만들 것입니다.
👉 한국 경제의 구원자로 복권된 부패한 재벌 총수 이재용
https://ws.or.kr/tg/38356
한때 부패와 비리로 커다란 불신과 분노의 대상이었던 재벌 총수들은 요즘 한국 경제를 살릴 구원 투수로 조명되고 있습니다. 대체 어쩌다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2025년 12월 14일
🚩 새 기사
👉 트럼프는 왜 ‘뒷마당’ 라틴아메리카를 다시 중시하나?
https://ws.or.kr/tg/38370
🚩 오늘의 Pick
👉 “나를 밟고 가라”더니 부하들 탓하는 윤석열
https://ws.or.kr/tg/38345
윤석열이 법정에서 부하들을 탓하며 책임 전가를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탄핵이든 수사든 당당하게 맞서겠다"고 했는데, 정작 법정에서는 당당하기는커녕 찌질하고 졸렬한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극우는 이런 비겁한 자를 지도자로 칭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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