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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8일
🚩 오늘의 Pick
👉 사회연대임금은 임금 격차를 해소시키지 못한다
https://ws.or.kr/tg/39213
스웨덴 연대임금제는 스웨덴 경제의 효율화에 목적이 있었고, 경제 상황이 변하면서 제도가 더는 도입 목적에 부합하지 않자 폐기됐습니다. 김영훈 장관이 스웨덴 연대임금제의 정신을 사 사회적 대화를 해 보자는 것은 지금 같은 장기 불황기에 공상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2026년 6월 7일
🚩 새 기사
👉 선관위 향한 불신을 극우가 이용하고 있다
https://ws.or.kr/tg/39241
선관위의 충격적인 선거 관리 부실이 드러나자 극우가 재선거를 요구하며 서울 송파구 개표소였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포위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참정권 등을 내세우지만, 실은 부정선거 음모론과 윤석열 쿠데타 기도를 정당화하려고 합니다.
🚩 부고
👉 [조사] 우석균 동지를 그리며
https://ws.or.kr/tg/39236
🚩 오늘의 Pick
👉 이익공유제 논란: 실효성도 없고 노동자 투쟁에 해롭다
https://ws.or.kr/tg/39218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이익공유제와 사회연대임금 등을 꺼내 놓으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익공유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성과 배분 제도입니다. 보수 야당과 재계는 호들갑을 떨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제도가 노동자들에게 득이 될까요?
👉 ‘상생’이라는 이름의 계급협조: 노동자와 중소기업은 대기업(독점)에 맞서 같은 편인가?
https://ws.or.kr/tg/39225
삼성전자 노동자들의 투쟁 이후 너도 나도 '이익공유제'를 얘기합니다. 과연 이익공유제가 정의로울까요? 대기업에 맞선 노동자와 중소자본의 동맹이라는 생각은 어디서 비롯한 것일까요? 상생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계급 협조의 함정을 분석합니다.
2026년 6월 6일
🚩 새 기사
👉 6월 6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서울 집회: 레바논 공격을 확대하는 이스라엘을 규탄하다
https://ws.or.kr/tg/39238
🚩 오늘의 Pick
👉 스타벅스의 5.18 모욕은 국제 파시스트의 ‘개 호각’(도그 휘슬) 수법
https://ws.or.kr/tg/39210
스타벅스의 ‘탱크 데이’ 이벤트는 그저 지질한 장난이 아니라 지지층 결집 의도가 뚜렷한 극우의 정치 전술입니다. '개 호각'이라고 불리는 이 수법은 국제 파시스트의 오랜 전술이기도 합니다. 개 호각의 사례들을 살펴보고 혐오 표현 금지법의 효과도 짚었습니다.
2026년 6월 5일
🚩 새 기사
👉 노동자들이 해고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청와대로 행진하다
https://ws.or.kr/tg/39235
6월 4일 ‘해고 사업장 해결을 위한 민주노총 긴급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홈플러스, 우창코넥타, 세종호텔, 현대차 비정규직 이수기업,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씨스포빌, 우성환경, 오션비치 등 전국 곳곳에서 해고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이 모였습니다.
🚩 오늘의 Pick
👉 보상 격차 해소 요구하는 삼성전자 DX 노동자들
https://ws.or.kr/tg/39219
사용자·정부·법원·언론의 총공세에도 삼성전자 반도체 노동자들이 상당한 성과급을 따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 측이 성과주의를 끝까지 고수해, 비반도체 부문인 DX 노동자들은 매우 적은 보상만 받았는데요. 옳게도 DX 노동자들이 사용자 측을 겨냥해 행동에 나섰습니다.
👉 성과급과 고용 안정 요구하며 투쟁에 나선 카카오 노동자들
https://ws.or.kr/tg/39215
카카오 5개 법인 노조가 고용 안정과 불합리한 보상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6월 10일 첫 공동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경영 실패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사측에 맞선 투쟁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6월 4일
👉 [개정 증보판] 6.3지방선거와 재보선 결과, 위기에 처한 여당
https://ws.or.kr/tg/39226
민주당이 압승했다지만 입맛은 씁쓸합니다. 내란 청산 염원에 비춰보면 당선한 곳도 낙선한 곳도 찜찜함 투성입니다. 선관위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악용하려는 극우는 더 목청을 높일 듯합니다.
🚩 오늘의 Pick
👉 레바논 변수에 갇힌 미국의 이란 전쟁 출구 전략
https://ws.or.kr/tg/39224
이스라엘 때문에 트럼프는 이란 전쟁 출구 전략에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그러나 둘의 갈등을 과장해선 안 됩니다. 중동 질서가 흔들릴수록 미국에게 이스라엘은 대체불가능한 동맹이기 때문입니다.
👉 이탈리아 기층 노조들, 또다시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에 나서다
https://ws.or.kr/tg/39223
5월 29일 이탈리아 기층 노동조합들이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고 생계비 위기와 정부의 파업권 제한에 맞서 또다시 파업을 벌여 철도와 물류 부문 등에 타격을 줬습니다.
👉 중국 탄광 참사: 제국주의적 패권 경쟁과 자본주의적 이윤 추구가 낳은 구조적 재난
https://ws.or.kr/tg/39211
지난 5월 중국에서 일어난 탄광 참사는 관리·감독의 부실뿐 아니라 더 큰 구조적 원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중국 사회가 노동자의 생명보다 이윤, 경제 성장, 제국주의적 경쟁을 우선하는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입니다.
2026년 6월 3일
🚩 오늘의 Pick
👉 성과급이 임금 아니라는 경총에 대한 반박: 성과급도 노동자가 생산한 가치의 일부이다
https://ws.or.kr/tg/39220
최근 경총은 영업이익에 따른 성과급이 ‘임금’에 해당하지 않으며, 단체협상의 대상도 아니라는 특별 권고를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노동자에게 지급되는 대가는 어떤 형태를 취하든 임금이고, 이것은 노동자가 생산한 가치의 일부일 뿐입니다.
👉 한화에어로 작업장 폭발 참사: 노동자 안전을 제물로 ‘죽음의 상인’ 노릇 하는 K-방산
https://ws.or.kr/tg/39222
한화 측은 참사가 난 공정이 위험도 낮은 공정이라며 벌써 빠져나갈 구멍을 찾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군수기업들과 거래하며 팔레스타인 인종학살에 일조하는 한화는 자사 노동자들의 안전도 희생시키고 있습니다.
👉 6.3 지방선거: 국힘의 추격, 빌미 준 민주당, 타협하는 진보당
https://ws.or.kr/tg/39217
6·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압승을 예상하던 민주당은 어쩌다가 국힘에 쫓기며 전전긍긍하는 처지가 됐을까요? 극우 장동혁과 황교안은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극우를 결집시켜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좌파는 어떤 가능성을 내다 봐야 할까요?
2026년 6월 2일
🚩 〈노동자 연대〉 587호 새 기사
👉 한화에어로 작업장 폭발 참사: 노동자 안전을 제물로 ‘죽음의 상인’ 노릇 하는 K-방산
https://ws.or.kr/tg/39222
👉 스타벅스의 5.18 모욕은 국제 파시스트의 ‘개 호각’(도그 휘슬) 수법
https://ws.or.kr/tg/39210
👉 6.3 지방선거: 국힘의 추격, 빌미 준 민주당, 타협하는 진보당
https://ws.or.kr/tg/39217
👉 사회연대임금은 임금 격차를 해소시키지 못한다
https://ws.or.kr/tg/39213
👉 타워크레인노조: 닷새 파업으로 임금 8퍼센트 인상 얻어내다
https://ws.or.kr/tg/3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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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급도 임금 형태다: 성과급 투쟁 정당하다
〈노동자 연대〉 587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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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급이 임금 아니라는 경총에 대한 반박: 성과급도 노동자가 생산한 가치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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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공유제 논란: 실효성도 없고 노동자 투쟁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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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 격차 해소 요구하는 삼성전자 DX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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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급과 고용 안정 요구하며 투쟁에 나선 카카오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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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바논 변수에 갇힌 미국의 이란 전쟁 출구 전략
https://ws.or.kr/tg/39224
👉 중국 탄광 참사: 제국주의적 패권 경쟁과 자본주의적 이윤 추구가 낳은 구조적 재난
https://ws.or.kr/tg/39211
👉 이탈리아 기층 노조들, 또다시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에 나서다
https://ws.or.kr/tg/39223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영국 노동당 우파의 영국 제국주의 지지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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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국힘의 추격, 빌미 준 민주당, 타협하는 진보당
https://ws.or.kr/tg/39217
6·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압승을 예상하던 민주당은 어쩌다가 국힘에 쫓기며 전전긍긍하는 처지가 됐을까요? 극우 장동혁과 황교안은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극우를 결집시켜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좌파는 어떤 가능성을 내다 봐야 할까요?
🚩 오늘의 Pick
👉 AI, 치명적인 신(新) 군비 경쟁
https://ws.or.kr/tg/39182
AI 경쟁이 군비 경쟁과 결합되고 있습니다.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AI 군비 경쟁의 동역학을 짚고, 전쟁에서 이익을 얻는 자들과 전쟁을 낳는 체제에 맞설 대안도 제시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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