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토요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주최한 팔레스타인 연대 127차 집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가자지구를 향하던 구호선단의 평화 활동가들을 상대로 자행한 가혹행위를 규탄했다. 또 이재명 정부에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해초 활동가의 여권을 회복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