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인근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26 전국노동자대회’ 가 열렸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2만여 명의 노동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메가특구 노동개악, 이란 전쟁 청해부대 파병 기도 등을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