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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교육 대토론
:
기간제 교사와 강사, 정규직이냐? 계약직이냐?
220호
2017. 9. 1
위 영상은 오늘(9월 1일) 방영한 “EBS 교육 대토론: 기간제 교사와 강사, 정규직이냐? 계약직이냐?”다. 해당 방송은 EBS 웹사이트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다시 보기)
2.6퍼센트로 떨어진 공무원 임금인상률
:
문재인 정부는 신규채용 확대 부담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지 말라
양윤석
220호
2017. 8. 31
8월 29일 정부는 ‘2018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내년도 공무원 임금 인상률은 고작 2.6퍼센트로 올해 인상률인 3.5퍼센트보다 낮다. 일부 언론은 “공무원 평균연봉 6120만원+정년보장”이라는 제목 하에 “8년 연속 임금이 오른다”고 대단한 혜택인 양 보도한다. 그러나 공무원의 임금은 2016년 기준 민간 부문 임금의 83.2퍼센트 수준에 불과했다…
독자편지
“적자생존식 임용제도를 통과하지 못하면 버려져도 되는가?”
김의진
220호
2017. 8. 31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의 공약대로 기간제 교사들의 처우개선(정규직 전환)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임고생, 교총, 교원)이 오해하는 정교사 전환이 목적이 아닙니다. 정규직(사전적의미로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화가 목적입니다. 먼저, 기간제 교사들의 자격 시비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 임용고사를 통한 교원 수급 정책이 …
독자편지
〈노동자 연대〉의 기간제 교사 정규직화 운동 관련 기사를 읽고
220호
2017. 8. 31
다음은 지난 2주간 기간제 교사 정규직화 운동을 다룬 〈노동자 연대〉 기사를 읽고 독자들이 보낸 의견들이다.전국기간제교사연합회 모두 힘을 합쳐서 반드시 차별없는 교직사회 교단에 서고 싶네요. 2월이면 체중이 3킬로그램 기본으로 빠집니다. 다음 자리 알아보기 위해서 이력서 30장 준비하고 생계가 위협당하니 잠도 못 이루고요. 제발 이번엔 저희들의 소리를 들어…
회복세인 세계 경제?
김종환
220호
2017. 8. 31
다음은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마이클 로버츠가 자신의 블로그에 ‘경제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8월 17일에 쓴 글을 토대로 작성한 것이다. 마이클 로버츠는 콘트라티에프의 장기파동을 수용한다는 이론적 약점을 갖고 있지만, 경제가 ‘유효 수요’가 아닌 투자에 의해 좌우되고, 그 투자는 다시 자본의 이윤 추세를 따른다는 마르크스주의적 분석을 하는 점에서는 유용하다…
〈조선일보〉는 ‘페미니즘 북클럽’ 교사 마녀사냥과 동성애 혐오 부추기기 중단하라
전주현
220호
2017. 8. 31
‘일베’등 일부 우익이 위례별초등학교 ‘페미니즘 북클럽’(이하 ‘북클럽’) 교사들을 마녀사냥하고 있는데, 〈조선일보〉가 이에 가세하고 나섰다(“혁신 학교 수업 재량권 줬더니 편향된 성평등 교육”, 〈조선일보〉 8월 26일자). ‘북클럽’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성평등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의 모임이다(관련 기사: ‘우익들의 위례별초등학교 ‘페미…
중국·인도 국경분쟁
:
제국주의 간 경쟁이 재발시킨 해묵은 분쟁
이정구
220호
2017. 8. 31
8월 28일 〈인민일보〉 온라인판은 “중국과 인도가 둥랑(洞朗, 인도명 도카라, 부탄명 도클람) 대치 중단에 합의했으며, 이에 따라 양국 군대가 신속히 철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 6월부터 불거진 중국과 인도의 국경분쟁(중국 측이 둥랑 지역에 도로를 건설하려 했고, 이를 저지하려던 인도 사이에 벌어진 갈등이 군사적 긴장으로 확대됐다)은 잠정적으로…
청와대 ‘캐비닛’ 문건 파동
:
일벌백계로 단죄해야 한다
김승주
220호
2017. 8. 31
‘박근혜의 청와대’가 미처 처리하지 못한 이른바 ‘캐비닛 문건’이 계속 폭로되고 있다. 청와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14일 공개된 3백여 건의 민정수석실 문건에는 삼성의 경영권 승계 관련 보고서가 포함돼 있고, 3일 뒤인 17일에 공개된 정무수석실 문건에는 “삼성 및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내용 … ‘위안부’ 합의, 세월호, 국정교과서 추진, 선거 등과…
MBC노조, KBS노조 총파업 선언
:
“공정 보도와 방송독립 쟁취를 위해 투쟁하겠다”
김지윤
220호
2017. 8. 31
MBC 노동자들이 지난 5년 동안의 어둠을 몰아내겠다고 일어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이하 MBC노조)가 9월 4일부터 사장 김장겸과 방문진 이사장 고영주 퇴진을 요구하면서 총파업에 돌입한다. MBC노조가 8월 24일부터 실시한 총파업 찬반 투표에 전체 조합원 중 95.68퍼센트(1천7백58명 중 1천6백82명)가 참여하고 이 중 93.2퍼센트(1…
원세훈 징역 4년 법정구속!
:
지극히 당연한 판결인데, 기쁘다
박한솔
220호
2017. 8. 31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김대웅 부장판사)가 오늘(30일) 전 국가정보원장 원세훈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실로 통쾌하게도 원세훈은 법정구속됐다. 법원은 원세훈의 ‘국정원 대선 개입’에 대해 국정원법과 공직선거법 모두 위반한 것으로 유죄 판단했다. 박근혜 정부와 대법원장 양승태 체제 아래서, 대법원은 2015년 7월 일부 증거들의 증거 능력을 문제삼으며 유…
얼음의 땅 그린란드의 대화재
:
기후변화가 이미 진행 중이라는 패턴은 명백하다
데이브 수얼
220호
2017. 8. 31
그린란드 역사상 최대의 화재가 3주가 넘도록 계속됐다. 7월 31일 시작된 이 들불은 8월 말에야 그 불길이 잡혔다. 그린란드는 지표면의 약 80퍼센트가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나머지는 툰드라 지역이다. 툰드라 지역에서 들불은 흔치 않은 일이고 화재가 나도 대부분 소규모이다. 그러나 덥고 건조한 여름 탓에 올해에는 화재가 기록적으로 많았다. 1961…
보건의료노조의 ‘일자리 대타협’
:
임금 양보로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없다
장호종
220호
2017. 8. 31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은 8월 16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2017 보건의료분야 일자리혁명·의료혁명 투쟁계획’ 등을 확정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인력확충,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주요 요구로 교섭을 벌이고, 오는 9월 5일 전 지부가 동시에 조정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는 줄곧 보건의료 분야에서 일자리를 대폭 늘…
육군 대장 박찬주의 공관병 ‘갑질’ 사건
:
자본주의 군대에 뒤따를 수밖에 없는 폭력과 ‘갑질’
박충범
220호
2017. 8. 31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이었던 박찬주와 그 가족이 관사와 집무실에서 근무하는 이른바 ‘공관병’을 사실상 노비 부리 듯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폭로됐다. 이들은 공관병의 본래 임무인 관사 관리, 사령관 보좌뿐 아니라 사령관 가족의 빨래, 농사, 집 안 청소, 손님 접대 등 온갖 사적 업무도 시켰다. 박찬주가 7군단장 재직 당시 공관 경계병들은 사실상 ‘농사…
검찰의 과거사 사과
:
뒤늦고, 한참 부족하다
이재환
220호
2017. 8. 31
최근 검찰총장 문무일이 “권위주의 정부 시절 일부 시국사건에서 적법 절차 준수와 인권 보장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표적인 사건으로 인민혁명당(이하 인혁당) 사건(1964년, 1974년), 강기훈 유서 대필 조작 사건(1991년),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2000년)을 언급했다. 세 사건…
미국 휴스턴 홍수
:
부동산 업자들의 탐욕과 국가의 무능이 만든 산물
데이브 수얼
220호
2017. 8. 31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최강대국이 자국에서 넷째로 큰 도시의 시민들을 지켜내지 못했다. 그것도 예측됐던 재앙으로부터 말이다. 허리케인 하비가 강타한 뒤인 8월 27일부터 텍사스주 휴스턴에는 재앙적 물난리가 났다. 폭우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도시 곳곳이 물에 잠기면서 수재민들이 조지 R 브라운 컨벤션 센터로 몰려들었다. 이곳은 2005년 허리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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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73호
2026.02.1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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