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검색창 바로 가기
내비게이션 바로 가기
전체 기사
전체 기사
(최신순)
제국주의
국제
경제
한반도 주변정세
공식정치
개혁주의
극우와 파시즘
일반적인 정치
교육/학생
민주적 권리
차별
기후 위기
노동자 운동
좌파
이론
전략·전술
역사
종교
최일붕 글 모음
노동자연대 단체
소개
가입
후원
사상과 이론
공개 토론회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종이 신문 구입처
《마르크스21》
소책자
노동자연대TV
채널 홈
노동자연대 토론회
극우와 파시즘
팔레스타인 저항, 연대, 전망
마르크스주의란 무엇인가
당신이 알아야 할 현대 중국의 모든 것(12강)
기후 위기! 체제를 바꾸자 시리즈 10부작
맑시즘 강연 음원
IST
International Socialist Tendency
Socialist Worker
International Socialism journal
정기구독
후원
연락
공유
공유
글자 크기
기본값으로
×
1단계
5단계
10단계
epub 다운로드
인쇄
전체 기사
노동자연대 단체
노동자연대TV
IST
제국주의
극우
이재명 정부
팔레스타인과 이란전쟁
이주민·난민
긴 글
전체 기사
전체 기사
(최신순)
최일붕 글 모음
제국주의
국제
경제
한반도 주변정세
공식정치
개혁주의
극우와 파시즘
일반적인 정치
교육/학생
민주적 권리
차별
기후 위기
노동자 운동
좌파
이론
전략·전술
역사
종교
노동자연대 단체
소개
가입
후원
사상과 이론
공개 토론회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종이 신문 구입처
《마르크스21》
소책자
노동자연대TV
채널 홈
노동자연대 토론회
극우와 파시즘
팔레스타인 저항, 연대, 전망
마르크스주의란 무엇인가
당신이 알아야 할 현대 중국의 모든 것(12강)
기후 위기! 체제를 바꾸자 시리즈 10부작
맑시즘 강연 음원
IST
International Socialist Tendency
Socialist Worker
International Socialism journal
정기구독
후원
연락
검색창 열기
제국주의
극우
이재명 정부
팔레스타인과 이란전쟁
이주민·난민
긴 글
경제
아침에 읽는
〈노동자 연대〉 구독
구독
정기구독
후원
다양한 온라인 채널
스마트폰 앱
종이 신문 구입처
하위 주제
세계 경제
한국 경제
마르크스주의 경제이론
경제 위기의 진정한 원인은 무엇인가?
최일붕
594호
2026. 8. 8
거품이 꺼질 조짐이 보일 때마다 주류 개혁주의자들의 설명은 거의 판박이다. 탐욕스러운 금융자본, 완화된 규제, 무분별한 투기가 문제였다는 것이다. 2008년에도 그랬고, 유로존 위기 때도 그랬고, 지금 AI 투자 거품을 둘러싼 논쟁에서도 그렇다. 이런 설명의 공통점은 위기를 체제의 정상 작동에서 벗어난 ‘일탈’로 묘사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규제 강화와 더…
미-중 긴장 고조로 보통 사람들의 고통은 더 커질 것이다
롭 호브먼
593호
2026. 8. 6
국제통화기금(IMF)은 국제 공조가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자본주의 모순은 그리 쉽게 극복될 수 있는 게 아니다.‘미국과 중국 간 “글로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세계경제가 잠재적으로 심각한 사태를 맞이할 수 있다.’ 사채업자나 다를 바 없는 IMF가 지난주에 한 경고다. 중국은 수출이 치솟으면서 대규모 무역 흑자가 늘고 있다. 반…
금융 불안정을 키우는 ‘가공자본’의 확대
강동훈
593호
2026. 8. 4
최근 주식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하며 하락세를 이어가자 수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보고 있다. 이들은 극심한 변동성에 손사래를 치면서 손실을 감수하고 주식시장을 떠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부가 허가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탓하며 금융 규제 강화를 촉구한다. 물론 정부가 주식 투자를 활성하기 위해 허가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등의 금융 상…
AI 거품 붕괴 조짐 보이는 주식 시장 불안정
정선영
593호
2026. 8. 4
최근 주식 시장은 급락과 부분적 반등을 거듭하는 극도로 불안정한 상황이다.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 7월 한 달간 코스피·코스닥을 합쳐 사이드카가 23번, 서킷브레이커는 6번이나 발동됐다. 특히 7월 28·29일 이틀 연속 주식이 급락해 1,100포인트 이상 하락했다가, 31일에 1,000포인트 넘게 폭등하는 롤러코스터 상황이 벌어졌다. 이런 급등락은 역대 최…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
반도체·AI, 성장의 새로운 견인차인가 거품인가?
강동훈
593호
2026. 7. 21
주가가 하락하면서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선 사상 처음으로 동시에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모든 주식 매매를 잠시 멈추는 비상 제도)가 발표됐다. 특히 에스케이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는 불과 이틀 만에 22.85퍼센트와 17.91퍼센트 내렸다. 7월 전체 주가 하락률은 무려 33퍼센트로, 1997년 IMF 외환위기 때의 27퍼센트를 뛰어넘었다. AI 거품이 꺼…
트럼프발 경제 위기 가능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롭 호브먼
591호
2026. 6. 30
“나는 경제 재앙을 보고 싶지 않았다. 만약 이 상황이 계속됐으면 그런 일이 벌어졌을 것이다.” 이 말은 도널드 트럼프가 한 것으로, 보기 드물게 솔직한 말이었다. 트럼프는 이란 전쟁에서 패배했음을 드러내는 미국-이란 14개조 양해각서를 설명하며 그렇게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가 뭐라고 주장하든, 세계경제가 파국을 맞이할 가능성은 여전하다. 이란 전쟁…
마르크스주의, 임금 투쟁의 정당성을 역설하다
최일붕
585호
2026. 5. 21
노동자가 임금 인상을 요구할 때 그 정당성을 굳이 해명할 필요는 없다. 마르크스주의의 답변은 명확하다. 임금 투쟁은 자본주의가 노동자에게 강요하는 생존 조건을 둘러싼 계급투쟁이다. 그 정당성은 자본의 수익성 여부와 무관하다. 이 관점은 마르크스의 《자본론》에서 출발했다. 이후 레닌의 논설들과 트로츠키의 《전환적 강령》을 거쳐 현대 혁명적 마르크스주의 정치경…
거덜나게 생긴 AI 도박
롭 호브먼
575호
2026. 3. 3
미국 자본주의 자체가 “인공지능(AI)에 건 판돈이다.” 록펠러 캐피털 매니지먼트 국제 사업 부문의 수장 루치르 샤르마의 말이다. 빅테크 기업들은 거대한 데이터센터와 AI 관련 분야에 향후 5년간 수조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투기꾼들은 현금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기술 기업들의 주식에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고 대출도 해 주고 있다. 샤르마는 도널드 트럼프의 …
현대차 로봇 생산·도입을 둘러싼 논란
:
주가·기업경쟁력에 대한 우려로 현대차 노조 때리는 지배자들
지면
강동훈
572호
2026. 2. 3
1월 5일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열린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 로봇 ‘아틀라스’를 선보인 뒤 현대차그룹 주가가 급등했다. 아틀라스는 현대차그룹이 2021년 인수한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IT 전문매체 〈씨넷〉은 아틀라스를 이번 CES 로봇 분야 최고상에 선정했다.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
AI 호황과 거대언어모델의 거품
지면
이정구
567호
2025. 12. 16
AI 산업이 생산성을 높이고 인류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우려와 걱정으로 바뀌고 있다. AI 산업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은 상황에 내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12월 12일 브로드컴의 CEO 호크 탄은 “빠르게 성장하는 AI 매출이 비AI 매출보다 총마진이 더 작다”고 밝혀 주가가 폭락했다. AI 산업이 생각보다 수익이 나…
서평
《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나원준 지음, 진보정책연구원
:
수탈론과 계급 협력주의의 난점을 드러내는 책
이정구
565호
2025. 12. 4
포스트케인스주의 경제학자로 알려진 나원준 교수(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과)가 최근 《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이라는 책을 냈다. 이 책은 나 교수가 올해 6월 진보당 산하 진보정책연구원이 주관한 ‘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세미나에서 강의한 결과물로 나온 책이다. 강연 원고를 책으로 만든 덕분인지 이 책은 아주 쉽게 읽힌다. 책 곳곳에서 통찰력 있는 지적이 보…
AI는 세계 자본주의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지면
이원웅
562호
2025. 11. 7
최근 며칠간 세계 주식시장이 급락하면서 AI 거품이 꺼지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세계 주요 정부와 기업들이 벌이는 AI 기술 패권 경쟁은 계속 격화되고 있다. AI의 발전이 국가와 기업을 더 밀접하게 융합시키고, 세계 각국 정부들이 경제에 대한 개입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 또한 그 경쟁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한국…
세계 경제, 추락을 앞두고 있나?
지면
롭 호브먼
562호
2025. 10. 31
최근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미국 경제에 대한 투자도 굳건하다. 그러나 지난주 미국 금융가에 찬바람이 감지되기 시작했다. 미국 지역 은행 웨스턴얼라이언스가 5,000만 달러의 회계 손실을 발표하고 자이언스뱅크가 사기로 인해 손실을 봤다고 발표한 후 주식시장이 하락한 것이다. 뒤이어 자동차 부품업체 퍼스트브랜즈가 100억 달러의 부채를 안고 파…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AI 호황인가 버블인가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561호
2025. 10. 21
“미국은 AI에 걸린 거액의 판돈이 됐다.” 펀드 매니저인 루치르 샤르마가 최근에 한 말이다. 이것은 생산과 무역으로 이뤄진 이른바 “실물 경제”와 어느 정도 관계있는 지적이다.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도입하는 데 천문학적 액수의 돈을 투자하고 있다. AI 투자는 올해 미국 경제 성장의 40퍼센트를 차지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 대규모 투자 물결의…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트럼프에 맞서 연준 독립성을 지켜야 하나?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557호
2025. 9. 2
미국 도널드 트럼프는 연방 정부의 주요 기관들을 모두 장악한다는 계획을 완수하려 한다. 그동안 중앙은행, 즉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가 이에 저항하고 있었다. 트럼프는 연준 의장인 제롬 파월이 경기 부양에 필요한 금리 인하를 단행하지 않고 있다며 그를 “얼간이,” “멍청이”라고 비난했다. 지난주 트럼프는 연준 이사 7명 중 한 명인 리사 쿡을 모기지 대출…
석유화학산업 구조조정
:
자본가들 사이의 갈등 격화로 정치적 갈등도 더 격화될 것
지면
강동훈
555호
2025. 8. 19
한국의 주요 기간산업 중 하나인 석유화학 산업이 수년간 지속된 불황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그러면서 구조조정에 내몰리고 있다. 특히 8월 들어 주요 석유화학 기업인 여천NCC가 부도 위험에 빠졌다. 그러자 산업 위기가 임계점에 다다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천NCC는 이미 올해 3월 공동 주주인 한화그룹과 DL그룹에게서 2,000억 원을 지원받았다. …
한미 무역 협상 타결
:
한국 기업들에게는 큰 타격이 없겠지만 노동계급의 부담은 커지고 있다
강동훈
553호
2025. 8. 5
7월 31일 한국과 미국의 무역 협상이 타결됐다. 한국은 대미투자 펀드 3,500억 달러(약 488조 원)를 조성하고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1,000억 달러어치를 구매하는 대신, 미국은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15퍼센트로 낮추기로 합의했다. 미국과의 협상을 이미 마친 일본, 유럽연합(EU)과 같은 수준으로 합의한 것이다. 트럼프는 미국 …
상법 개정
:
대기업들의 호들갑 때문에 법안에 진보 색칠하지 말라
강동훈
553호
2025. 7. 8
7월 3일 여야가 상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지난 4월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됐던 법안을 여야가 합의해 다시 통과시킨 것이다. 이 점에서 ‘이재명 정부 1호 협치 법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기업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의 ‘회사’에서 ‘회사와 주주’로 확대, 감사위원 선임 시…
민생지원금뿐 아니라 양질의 공공 일자리가 긴요하다
지면
강동훈
553호
2025. 7. 1
이재명 정부가 집권하자마자 비상경제대응TF를 가동하고, 30조 5,000억 원 규모의 2차 추경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과 중동 위기 등으로 경기 침체가 고착화, 장기화될까 봐 긴급처방에 나선 것이다. 통계청이 6월 30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全)산업 생산지수는 112.5(2020년=100)로 4월보다 1.1퍼센…
모순에 처할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
지면
정선영
550호
2025. 6. 10
막 출범한 이재명 정부를 둘러싼 경제 상황은 결코 녹록하지 않다. 세계적 불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 경제도 부동산 거품이 빠진 것의 여파로 심각한 내수 침체에 빠져 있다. 최근에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 때문에 수출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이재명은 이번 대선을 앞두고 우클릭 했는데, 이는 중도층 표심을 잡는 동시에 개혁 정책에 대한 기대를 낮추려는 의도였을…
‹
1
2
3
4
5
6
7
8
9
10
...
70
71
›
〈노동자 연대〉 594호
2026.08.11 발행
최신호
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