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에서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가자 전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이스라엘 노동계급과 좌파가 이스라엘을 변화시키고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에 중요한 구실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시온주의에 반대하는 유대인 활동가인 롭 퍼거슨이 이스라엘의 역사와 현실을 살펴보며 이런 주장에 답하고 변화를 가져올 희망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 발제자의 음향이 좋지 못해 발제자의 발제 부분에 영어 자막을 달았습니다. 차후에 발제자의 정리 발언 영어 자막과, 통역자의 통역 부분 한글 자막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영상 하단의 자막 버튼(스마트폰 앱의 경우 영상 상단의 “CC” 버튼)을 누르면 자막과 함께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