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등장으로 인공지능 AI에 관한 기대와 관심이 한층 커졌습니다. AI가 리포트 과제뿐 아니라 신문 기사, 법안도 작성할 수 있다고 하고, 윤석열 정부는 AI 보조교사를 도입하겠다고 합니다. AI가 단순 작업을 뛰어넘어 인간 고유의 창조적 영역에 들어섰다는 주장도 있죠. 인공지능과 그 기초 이론이라 할 수 있는 복잡계 물리학을 연구해 오신 최무영 교수님이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 발전 가능성과 과장, 한계 등에 대해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윤석열 정부가 일본의 강제동원 피해 배상 책임을 면제해 준 것에 분노가 큽니다. 민주당은 “굴욕 외교”라고 비판하고 많은 좌파들도 그렇게 주장합니다. 윤석열은 한일 관계 개선은 “국익”이라고 응수합니다. 그 ‘국익’이란 무엇이고 상당한 ‘국익’이 있다면 이런 합의는 정당한 걸까요? 역대 민주당 정부하에서도 과거사 문제는 별 진전이 없었습니다. 과거사 문제는 왜 이토록 해결되지 않는 걸까요? 한일 관계의 역사와 쟁점을 국제주의 관점에서 살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