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사회주의 사회로 보는 견해가 흔합니다. 비록 중국이 시장경제를 받아들이는 변화를 겪었지만, 1949년 혁명으로 세워진 골간은 유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만·홍콩·신장위구르 문제나 미·중 갈등을 바라보는 견해들에도 그 밑바탕에는 중국 사회의 성격에 대한 관점 차이가 있습니다. 과연 중국은 서방 나라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사회주의 사회일까요? 오늘날 중국 사회의 토대를 놓은 1949년 혁명과 마오쩌둥 체제의 진정한 성격은 무엇일까요?
윤석열 정부가 물가 급등 상황에서 오히려 공공요금 인상, 임금 억제 등 경제 위기의 고통을 노동계급 대중에게 전가하는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더 크게 내고자 더 많은 독자들과 만나는 특별 거리 판매 캠페인을 서울과 주요 도시에서 동시다발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바랍니다.
🚩 캠페인 장소 안내 서울 오후 2시~3시 신촌역 3번 출구 혜화역 4번 출구 강남역 11번 출구 광화문 교보문고 앞 북창동 먹자골목(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