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온라인 토론회 ‘로자 룩셈부르크 탄생 150년 기념: 사회 개혁이냐 혁명이냐’ 영상입니다. 올해 3월 5일은 로자 룩셈부르크가 탄생한 지 150년이 되는 날입니다. 로자 룩셈부르크는 마르크스주의 전통에 큰 족적을 남긴 혁명가였습니다. 그중, 그의 주요한 기여인 《사회 개혁이냐, 혁명이냐》를 중심으로 토론했습니다.
2월 26일 온라인 토론회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왜곡을 계기로 본 위안부 문제의 성격과 그 해결’ 영상입니다.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위안부 모욕 논문으로 파문이 일었습니다. 이 자 외에도 일본 정부와 우익들은 끊임없이 위안부 문제를 왜곡합니다. 그런데도 대통령 문재인은 3.1절 기념사에서 일본과 미래지향적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램지어 논문 논란과 함께 위안부 문제의 여러 쟁점들을 토론해 봤습니다.
백신 접종 시작을 앞두고, 대통령이 첫 번째로 백신을 맞냐 안 맞냐로 벌이는 여야 공방은 마치 서로 우습게 보이려고 경쟁하는 코미디 같습니다.
이런 공방은 책임전가로 일관해 온 문재인 정부가 자초한 불신이기도 합니다. K방역의 본질은 ‘불평등’이었습니다. 팬데믹 대처에서 생명보다 이윤 중시, 불평등하고 권위주의적인 거리두기는 전 세계 지배자들의 공통점이었습니다.
2월 8일 노동자연대TV에서 토론회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연사: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의사])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꼭 다뤄야 하는 문제인데도 기성 언론이 회피·왜곡하거나 덜 다루는 문제들을 잘 짚어준 토론회였습니다. 토론 풀영상과 풍부하고 흥미로웠던 우석균 대표의 발제와 정리발언을 녹취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2월 20일 온라인 토론회 ‘바이든, 트럼프보다 얼마나 나을까?’의 영상입니다(한-영 순차 통역). 트럼프가 물러나고 바이든이 미국의 새 대통령이 됐습니다. 과연 바이든 하에서 트럼프 시절의 ‘적폐’들은 사라질까요? 미국에서 활동하는 마르크스주의자에게 미국 대선 이후의 정치 상황과 대중 운동에 관해 들어 봤습니다.
2월 19일 온라인 토론회 ‘4월 재보선: 대선 전초전에서 우파가 살아나나?’ 녹화 영상입니다. 4월 재·보선은 대선 전초전으로 여겨지고, 안철수 등 대선주자급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선거를 코앞에 두고 문재인 정부의 위기는 계속 심화되고 있고요. 이번 토론회에서는 4월 선거를 둘러싼 공식 정치 상황, 주요 쟁점과 이후 전망을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