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국제 정치·경제는 한층 더 불안정해졌습니다. 미국이 방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사이 중국은 자신의 성과를 과시하며 위상을 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 위기를 계기로 중국이 미국을 제치게 될까요? 국제 정치·경제 질서는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까요? 세계화는 이제 끝난 것일까요? 연사의 발제와 전화 발언, 채팅방 질문 등으로 흥미진진한 토론이 이어집니다.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180석을 얻고 ‘슈퍼 여당’이 됐죠.
민주당은 16년 전 열린우리당 시절에도 국회 과반의석을 차지하고 다수 여당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노무현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국회 과반의석으로 무엇을 했을까요?
민주당은 ‘개헌 빼고는 다 할 수 있다’는 180석으로 앞으로 무엇을 할까요?
민주당이 개혁의 파트너 구실을 할 거라 기대해도 될까요?
2020년의 노동운동이 2004년의 경험에서 돌아봐야 할 교훈은 무엇일까요?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180석을 얻고 ‘슈퍼 여당’이 됐죠.
민주당은 16년 전 열린우리당 시절에도 국회 과반의석을 차지하고 다수 여당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노무현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국회 과반의석으로 무엇을 했을까요?
민주당은 ‘개헌 빼고는 다 할 수 있다’는 180석으로 앞으로 무엇을 할까요?
민주당이 개혁의 파트너 구실을 할 거라 기대해도 될까요?
2020년의 노동운동이 2004년의 경험에서 돌아봐야 할 교훈은 무엇일까요?
얼마전 IMF는 세계 경제가 1930년대 이래 최악의 침체에 빠질 거라 전망한 바 있습니다.
위기가 심화하면서 노동자・서민들의 고통이 날로 커지고 있고, 일자리 지키기와 소득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5차비상경제회의에서 내놓은 대책이 “일자리 지키기” 대책이라고 말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기업 지원하면 고용 안정을 보장할 수 있다는데, 정말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