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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0-28
기후변화와 계급투쟁
크리스 하먼
맞불 68호
2007. 12. 6
12월 3일부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유엔기후회의가 열렸다. 새로 집권한 오스트레일리아 총리가 교토협약에 가입해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들이 모두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합의했지만 조지 부시는 여전히 이 협약을 무력화시킬 궁리만 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과 인도 같은 나라들은 이런 미국을 핑계로 빠져나갈 궁리를 하고 있다. 교토협약에서 더 나아가, 인류를 파멸시킬 …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유엔 기후변화정상회의(COP26)
:
기후 위기: 세계 정상들이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소피 스콰이어
387호
2021. 10. 5
11월 초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가 열린다. 오늘날 기후 혼란은 중대한 고비에 이르러 있다. 지구가 빠르게 더워진다는 증거가 쏟아지고 있다. 최대한 근본적인 조처를 취해야만 재앙을 피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이번 정상회의에서 그런 조처를 기대할 수 없는 이유를 지난 기후변화정상회의의 역사를 통해 살펴본다…
자본주의가 낳는 불평등과 국경 통제로 고통받는 기후 난민
임준형
388호
2021. 10. 12
기후 위기로 대규모 이주와 난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엔난민기구 자료를 보면, 지난 10년간 사람들이 기상 관련 사건 때문에 이주한 횟수가 연평균 2150만 회다. 분쟁이나 폭력 때문에 발생한 것보다 두 배 이상 많다. 또 2019년 자연재해로 이재민이 약 2485만 명 발생했는데, 지진이나 화산 폭발 같은 지구 물리학적 사건으로 …
유엔 기후변화정상회의(COP26)
:
기후 위기와 불평등 ─ 정의로운 해결책은 무엇인가?
정선영
387호
2021. 10. 5
기후 위기는 가난한 나라,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큰 고통을 주며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한국이 포함된 G20 국가들이 전 세계 온실가스의 80퍼센트를 배출하지만, 기후 위기로 인한 피해의 75퍼센트는 가난한 나라에서 생긴다. 지난해에 유엔 재난위험경감사무국이 발표한 ‘2000~2019년 세계 재해 보고서’를 보면, 기후 변화 때문에 지난 20년간 자…
👉 [기사 묶음] "기후 위기는 왜 약자에게 더 가혹한가 - 기후 위기와 불평등, 노동계급" 추천 글 모음 https://ws.or.kr/bundle/5931
〈노동자 연대〉 590호
2026.06.23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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