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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내 의견그룹 '진보의 정체성과 노동중심성을 지키려는 사람들' 성명
:
통합진보당은 보수세력의 마녀사냥으로부터 김지윤 씨를 변호해야
2012. 3. 17
이 성명은 3월 10일 통합진보당 내 의견그룹인 '진보의 정체성과 노동중심성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발표한 성명이다.[‘(가)진보의 정체성과 노동 중심성을 지키려는 사람들’ 성명서] 제주 해군 기지 건설 반대한다 통합진보당은 보수 세력의 마녀사냥으로부터 김지윤 후보를 변호해야 한다 지금 제주도 강정마을은 전장터나 다름없다. 국민을 수호한다는 군대가 국민…
노동자혁명당 추진모임
:
제주 ‘해적기지’ 반대로 촉발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레프트21 77호
2012. 3. 17
[입장] 제주 ‘해적기지’ 반대로 촉발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이명박 정부는 경찰력, 해군을 동원해서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밀어붙이고 있다. 민군 복합항이라는 지배계급의 거짓된 선전에도 불구하고 제주 해군기지는 미제국주의의 아시아 패권을 유지 강화시키기 위한 군사기지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과 대림자본은 용산에서 철거민 학살에 앞장섰던 것처럼 제주에…
유승재ㆍ이윤호ㆍ김지윤 선본
:
공동성명 정부와 해군 당국은 김지윤 후보와 통합진보당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제주해군기지 건설 당장 중단하라!
레프트21 77호
2012. 3. 17
통합진보당 청년비례 후보 유승재·이윤호·김지윤 선본 공동성명 정부와 해군 당국은 김지윤 후보와 통합진보당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제주해군기지 건설 당장 중단하라! 국방부와 해군 그리고 보수진영이 통합진보당 청년 비례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지윤 후보의 “해적 기지 반대” 인증샷을 두고 맹비난을 쏟아 붓고 있다. 보수진영은 이 표현을 꼬투리 잡아 제주해군기지 …
반전평화연대(준)
:
김지윤 후보에 대한 마녀사냥과 제주해군기지 강행 중단하라!
레프트21 77호
2012. 3. 17
반전평화연대(준) 긴급 성명 김지윤 후보에 대한 마녀사냥과 제주해군기지 강행 중단하라! 국방부와 보수인사들은 통합진보당 김지윤 청년비례 경선 후보의 해적 발언을 매도하면서 마녀사냥 총공세에 나섰다. 이들은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여론이 불붙자 김지윤 후보의 발언을 트집 잡고 있다. 그러나 미·중 갈등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군사주의를 부추길 제주…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
“해적기지” 표현 명예훼손 고소는 정부정책 비판 봉쇄 위한 ‘국민 겁주기’
레프트21 77호
2012. 3. 17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해적기지” 표현 명예훼손 고소는 정부정책 비판 봉쇄 위한 ‘국민 겁주기’ 정부 비판 봉쇄하는 검찰 수사 중단되어야 언론에 따르면 제주 강정마을 해군 기지 건설 반대 의사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었던 김지윤 씨에 대해 9일 해군참모총장이 해군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알려졌다. 이를 기다렸다는 듯이 서울중앙…
민중의 힘
:
국민협박 색깔공세와 구럼비 폭파를 즉각 중단하라!
레프트21 77호
2012. 3. 17
민중의 힘 성명 국민협박 색깔공세와 구럼비 폭파를 즉각 중단하라!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국가기관인 해군이 자신의 잘못된 정책과 행태를 비판하는 국민을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한다. 통합진보당의 청년비례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지윤씨가 잘못된 정부정책에 대해 해적행위에 빗대어 비판한 트위터 게시물 표현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는 대대로 자랑스런 자산…
표현의 자유를 위한 연대
:
명예훼손 소송? 이제 군까지 나서는가?
레프트21 77호
2012. 3. 17
이 글은 3월 15일 '표현의 자유를 위한 연대'가 발표한 성명이다.표현의 자유를 위한 연대 명예훼손 소송? 이제 군까지 나서는가?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후보인 김지윤 씨의 발언에 해군이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고 한다. 해군기지 건설을 이유로 제주 강정마을의 구럼비 파괴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고 했다는 것이 이유다. 언제…
통합진보당 한국외대 학생위원장
:
통합진보당 지도부는 김지윤 당원을 적극 방어해야
박혜신
레프트21 77호
2012. 3. 16
안녕하세요. 저는 통합진보당 한국외대 학생위원장으로 새로 당선한 박혜신입니다. 우선 올 한 해 한국외대 학생위원장으로서 통합진보당과 진보진영의 성장을 위해 많은 동지들과 다양한 담론을 나누고, 투쟁의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요새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 해적기지’ 문제 때문입니다. 며칠 전 김지윤 …
독자편지
파업 중인 언론노동자들과 함께한 연세대 홍보전
강병준
레프트21 77호
2012. 3. 16
지난 3월 14일, 열네 분의 KBS 노동자분이 연세대학교를 찾았다. 이들은 파업 중인 KBS 새노조 소속 조합원들로서, 16일(금)에 있을 방송3사 파업콘서트를 학생들과 함께 홍보하려고 방문한 것이다. 이를 위해 아침부터 모인 세 명의 다함께 연세대모임 회원들은 수십 장의 대자보와 포스터를 학교 곳곳에 붙이고 KBS 투쟁을 지지하는 팻말을 만드는 등 노동…
독자편지
군당국은 전 사회를 병영화하려는가
이승진
레프트21 77호
2012. 3. 16
검찰이 13일 해군 참모총장이 “해적폄하 행위”라고 민간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해까지 공군에서 군 복무를 할 때, 군을 비판한다거나, 대통령을 포함한 상부 지시에 대해 불복종하는 것은 일종의 금기와 같았다. 그러나 사회는 다른 곳이라고 생각했다. 군이 잘못하고 있을 땐 비판할 수 있고, 대통령이라도 부당한 일을 하면 국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집회에 다녀와서
박태현, 서지애
레프트21 77호
2012. 3. 16
“교장이 그러더군요. ‘어제밤에 잠 한 숨 못잤다’고. ‘어디 비정규직 보육 교사가 와서 눈 똑바로 뜨고 따질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요. 행정실장도, 교감도, 부장 교사도 똑같습니다. “제가 이런 취급을 받으며 일해 왔습니다. 오늘 이 집회에 모이신 조리 종사원, 보육 교사 등 학교 비정규직 여러분도 아마 이런 취급을 받았을 겁니다. 오늘 이 자…
국내 각계 인사의 김지윤 방어 목소리 1
레프트21 77호
2012. 3. 15
이강실(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해군의 김지윤 고소는 적반하장입니다” 주민들의 삶을 파괴하고 세계문화유산을 훼손하고 제주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해군기지를 폭력적으로 진행하는 해군을 '해적’이라고 표현했다고 화를 낸다면 적반하장 아니겠어요? 화를 내기에 앞서 그런 비난을 받지 않도록 해군기지 건설을 중단하는 것이 진정 해군의 명예를 지…
독자편지
중국의 해상 위협 핑계로 한 '해적기지' 발언 마녀사냥 비판
김진석
레프트21 76호
2012. 3. 14
〈조선일보〉는 '중국의 해상 위협'을 부각하며 선거를 앞두고 안보 쟁점을 부각시키려 한다. 무엇보다 근시안적이기 짝이 없다. 나는 '중국의 해상위협' 핑계로 한 '해적기지' 발언 마녀사냥을 비판하고자 한다. 그동안 한미 군사 동맹이 지속적으로 북한을 빌미로 한 대중국 압박을 강화해 왔고, 그 결과 동아시아 해상에서 중미간 군사경쟁이 고조돼 왔다. 2010…
김지윤, 해군 당국의 고소에 대한 기자회견 발표
:
“부당한 탄압에 결코 굴복하지 않겠다”
레프트21 76호
2012. 3. 12
12일 오전에 제주 강정마을에서 해군 당국의 고소에 대한 김지윤 후보의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기자회견이 열리기 전에 새벽부터 강정마을 주민과 활동가 들이 화약 반입을 막으려고 공사장 입구에서 차량 진입을 저지하고 있었다. 지난 8일부터 강정마을에서 투쟁해 온 김지윤 후보도 이 행동에 함께했고, 기자회견도 바로 그 현장에서 진행됐다. 먼저…
제주 강정 ‘해적기지’와 김지윤
:
문정현 신부 등, “해적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할 수 없어”
레프트21 76호
2012. 3. 10
〈레프트21〉 이윤선 기자가 제주도 강정마을 투쟁 현장에서 보내 온 현지 영상 리포트. 정부와 해군의 폭력적 ‘해적질’에 맞서 강정마을을 지키며 고통스럽게 싸워 온 지도적 인사들이 ‘해적기지’ 논란에 자기 견해를 밝혔다.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군 당국과 조중동의 김지윤 후보 비난은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분노하며 김지윤 후보를 격려했다. 주민들이 보기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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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96호
2026.08.25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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