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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
EU 차관이 그리스 위기 해결하지 못할 것
지면
파노스 가르가나스
레프트21 30호
2010. 4. 22
그리스는 다시 태풍의 눈이 돼 돌아왔다. 벗어난 적이 있다면 말이다. 이번 주[4월 셋째 주]에 유럽 지배자들은 그리스 정부가 요청하면 2백64억 파운드를 차관해 주기로 합의했다. 유럽 지배자들은 그리스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지를 두고 몇 달 동안 동요하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위기가 더 심화한 뒤에 구제하기로 합의했다. 그리스 정부가 부채를 …
다음 전투를 준비하는 그리스 노동자 운동
지면
파노스 가르가나스
레프트21 28호
2010. 3. 25
유럽연합 지도자들은 급진적 긴축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모두 동의한다. 그러나 그들은 어떤 방법으로 그리스 노동자들의 생활수준을 낮출 것인지를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독일 지배자들은 구제금융을 지원하기 전에 그리스가 반드시 갚겠다는 철의 서약을 해 주기를 바란다. 그리스 정부가 발표한 긴축의 규모가 워낙 커서 대규모 저항이 일…
총파업 뒤에도 투쟁을 지속하는 그리스 노동자
파노스 가르가나스
레프트21 27호
2010. 3. 17
지난주 목요일[3월 11일] 그리스 총파업은 2월 24일 총파업보다 더 강력했다. 그리스 노총은 노동자 90퍼센트가 파업에 참가했다고 발표했다. 아테네에서 벌어진 시위의 규모는 너무 커서 보통 시위 때마다 볼 수 있었던 공산당 주도 노조 시위 대열과 기타 노조와 좌파 시위 대열 사이의 간격이 사라질 정도였다. 시위대 규모가 워낙 커 경찰은 시위대를 분…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의 연대 총파업을 준비하는 그리스 노동자
파노스 가르가나스
레프트21 25호
2010. 2. 18
그리스의 반자본주의 주간지 〈노동자 연대〉 편집자 파노스 가르가나스가 경제 위기에 맞선 그리스 노동자들의 파업 투쟁을 소개한다. 그리스 노동자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다. 그리스 노동자들이 오랫동안 보수당 정부의 공격에 맞서 맹렬하게 투쟁을 벌여 온 점을 감안하면, 이것은 당연하다. 2008년 12월은 분기점이었다. 경찰 폭력에 분개한 청년들이 경찰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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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93호
2026.07.14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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