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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노동자들이 앞장서자”
지면
김기선
레프트21 70호
2011. 12. 1
한미FTA반대울산운동본부(이하 울산운동본부)가 재가동되면서 10월 중순부터 한미FTA 저지 촛불집회가 시작됐다. 촛불집회에 2주 동안 거의 매일 70~8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대부분 민주노동당 당원들과 민주노총 소속의 노동조합 활동가들이다. 23일 집회에는 노동자와 시민 3백여 명이 참가해 “비준 무표, 이명박 퇴진, 한나라당 해체” 목소리를 높였다.…
우리의 분노를 대변한 김선동 의원은 죄가 없다
:
“진짜 테러범은 이명박과 한나라당”
지면
정선영
레프트21 70호
2011. 12. 1
필사적으로 한미FTA를 막으려 한 김선동 의원에게 조중동과 우파들이 비난을 쏟아붓고 있다. “야만적인 일”을 저지른 “테러리스트”라며 국회의원에서 “제명”하고 “고발”해야 한다고 길길이 날뛴다. 일부 우파 단체들은 김선동 의원을 검찰에 기소했다. KBS·MBC 등도 최루탄을 부각하며 날치기 문제를 가리려 했다. 그러나 진정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
한미FTA 저지 범국본
:
촛불을 더 키우는 데 매진해야
지면
최영준
레프트21 70호
2011. 12. 1
11월 22일 한미FTA 비준안 날치기 처리 이후 분노한 시민들이 연일 거리로 나서고 있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은 올바르게도 ‘비준 무효’ ‘이명박 퇴진’ ‘한나라당 해체’를 핵심 기조로 범국민항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민주당에게 국회 등원을 거부하고 장외 투쟁에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나 범국본은 여전히…
독자편지
차별금지법안에서 성소수자를 삭제한 세력이 우리의 동지인가?
지면
곽이경
레프트21 70호
2011. 12. 1
민주노동당 대의원대회에 다녀왔다. 성소수자 당원으로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에 반대하는 주장을 하고자 했지만 찬성 토론자와 숫자가 맞지 않다는 이유로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이것이다. 지난 노무현 정부가 집권 말기에 제출한 차별금지법안은 기독교 우파들의 호모포비아 공세에 그냥 밀려나고 말았다. 지금까지도 우파들은 ‘동성애차별금지법…
독자편지
자동차 부품회사 노동자의 편지
:
심야노동의 뼈저린 현실을 드러낸 기사
지면
김승기
레프트21 70호
2011. 12. 1
새벽 5시, 잠에서 깨어납니다. 세수를 하고 앉아 있다가, 〈레프트21〉 68호를 꺼냅니다. 여러 기사를 읽다가 문득, ‘착취체제야말로 1급 발암물질이다’ 기사를 정독했습니다. 가슴이 찡했습니다. 저는 자동차 부품회사에 다닙니다. 보통 주야2교대인데, 식사시간과 휴식시간을 빼고 10.5시간을 일합니다. 이곳 노동자들은 거개가 주야로 12시간씩 일합니다.…
민주당에 주도권을 주거나 끌려가지 말아야
지면
장호종
레프트21 70호
2011. 12. 1
11월 26일 한미FTA 반대 집회에서 손학규가 발언에 나섰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야유를 퍼부었고 “사퇴해” 하며 구호를 외쳤다. 날치기 전까지 계속 오락가락하다가 결국 무기력하게 날치기를 자초했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약속을 누가 믿을 것인가? 민주당은 한미FTA를 체결한 정권을 계승한 당이다. 또 김진표 원내대표가 한나라당과 ‘선 비준 …
‘비준무효 명박퇴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지면
장호종
레프트21 70호
2011. 12. 1
민주당 등은 “내년 양대 선거에서 권력을 교체해 한미FTA 재협상을 이끌어 내자”고 한다. 물론 내년 선거에서 이명박을 심판해야 한다. 그러나 선거 때까지 기다리자며 투쟁의 김을 빼면 가장 좋아할 것은 이명박이다. 더구나 한미FTA라는 독약을 일단 삼킨 다음 재협상을 통해 일부 독성을 빼내는 것이 아니라, 한미FTA 자체를 폐기해야 한다. 헌법소원을 내 …
99퍼센트의 역습은 계속된다
:
한미FTA 폐기하라
지면
레프트21 70호
2011. 12. 1
한미FTA 비준안 날치기라는 무리수가 부메랑처럼 돌아와 이명박을 계속 무덤으로 몰아넣고 있다. 한나라당 지지율은 20퍼센트대로 폭락했고 이명박은 뭐가 불안한지 퇴임 이후 ‘안전하게’ 살 집을 구하느라 난리다. 날치기에 앞장선 박근혜는 하루아침에 유력 대선주자에서 ‘신묘 5적’으로 전락했다. 그동안 ‘맞춤형 복지’를 운운하며 산토끼와 집토끼를 모두 잡으려던…
민주노동당과 참여당의 통합
:
노동계급의 단결이 아니라 분열을 잉태할 통합
지면
김인식
레프트21 70호
2011. 12. 1
11월 27일 민주노동당 당대회에서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참여당)의 통합 안건이 통과됐다. 형식상 당대회라는 절차를 밟았지만, 실상은 당 지도부가 당의 최고의결기구인 당대회를 무력화시키는 과정이었다. 지난 8월과 9월 당대회에서 연거푸 부결된 민주노동당과 참여당의 통합 건을 지도부가 다시 올려 기어이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특히, 9월 25일 당대회 …
독자편지
참여당과의 통합추진 세력은 노동자 정치세력화 후퇴를 대가로 치를 것이다
김진석
레프트21 70호
2011. 12. 1
나의 20대는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염원하고 실천해 온 역사였다. 갓 세상에 눈뜬 예비 대학생이었던 나는 구역질 나는 기성정치의 대안이 분명 “노동계급의 정치세력화”임을 확신했다. 11년이 흘렀고, 나는 내 확신이 옳았음을 이집트와 그리스에서 확인하고 있다. 위기의 자본주의에 맞서 노동계급이 “우리가 대안”이라며 행동에 나서자 역사가 변하고 있다. …
독자편지
방한한 이집트 혁명가에게 들은 생생한 이집트 소식
김재원
레프트21 70호
2011. 12. 1
21세기 코리아연구소는 연세대와 이화여대에서 코리아국제포럼을 열었다. 우익단체 ‘라이트코리아’는 이 토론회가 ‘친북좌파’가 여는 것이라며 이 강연회에 후원한 서대문구를 비판하기도 했다. 이집트 사회당 사무총장 맘두 하바시가 아랍혁명에 대해 강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다함께 회원들과 함께 강연회장 앞에서 〈레프트21〉을 판매하고 강연회에 참가했다. 강연회는…
독자편지
보수의 ‘합리화’?
유정
레프트21 69호
2011. 11. 30
〈레프트21〉 온라인 독자편지로 실린 최태준 씨의 ‘진보운동의 녹색 신호등 박원순, 그리고 좌파의 과제’에 대해 내 의견을 밝히고 싶다. 최태준 씨는 박원순 당선에 광분하는 우익들을 보며 ‘한국 보수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주장해 온 사람들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이 사람들은 한국 보수는 극우적이고 진보는 그 힘이 아주 미약하다고 본다. 그래서…
〈동아일보〉의 다함께 마녀사냥에 답해
:
‘이명박의 혀’가 하는 거짓말을 듣고 흔들릴 사람은 없다
레프트21 69호
2011. 11. 29
이 글은 11월 29일 다함께가 발표한 성명서다.현재 이 나라의 지배자들이 한미FTA 저지 투쟁의 성장을 보면서 느끼는 위협감이 상당한 것 같다. 이 점은 저들이 한미FTA 저지 투쟁을 향해 안간힘을 쓰며 쏟아내는 악선동과 마녀사냥 시도만 봐도 알 수 있다. 오죽 급하면 저럴까 싶은 것이다. 특히 우리 ‘다함께’가 저들의 주된 공격 대상이 되고 있는 듯하…
김지윤 고려대 총학생회장 후보 인터뷰
:
“99%의 역습으로 학교와 세상을 바꿉시다”
정선영
레프트21 69호
2011. 11. 29
올해 대학 총학생회 선거 곳곳에서 전 세계적으로 벌어진 반자본주의 운동의 활력을 담은 주장이 펼쳐지고 있다. 고려대, 한국외국어대, 국민대 등에서 월가 점령 시위의 주요한 구호였던 “99%의 역습”을 선거 모토로 건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나왔다. 이들은 “1%를 위해 99%가 희생되는 세상, 바꿔야 한다”, “우리들의 행동과 연대만이 세상을 바꿀 …
국민대 - 비민주적이고 불공정한 선거가 무산되다
:
재투표가 아니라 재선거를 실시하라
이아혜
레프트21 69호
2011. 11. 26
불공정하고 비민주적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때문에 파행으로 치달은 국민대 총학생회 선거가 결국 무산됐다. 선거인 명부와 실제 투표용지의 오차가 3퍼센트를 넘으면 선거가 무효화되는데 오차율이 3.69퍼센트가 된 것이다. 2백14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총학생회 투표용지를 받고도 이를 투표함에 넣지 않았다. 무효표도 7백29표나 나왔다. 결국 무효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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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73호
2026.02.1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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