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해협이 미∙중 간 무력 시위로 뜨겁습니다. 이곳은 몇 년 내 실제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약고로 꼽힙니다. 한국은 여기에 휘말릴 가능성이 크죠. 양안(중국과 대만)관계를 둘러싼 오래된 문제가 왜 점점 악화되는 것일까요? 대만이 중국 권위주의에 맞선 ‘민주주의의 최전선’이라는 미국. ‘하나의 중국’을 강조하며 대만을 압박하는 중국. 대만의 독립과 통일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요? 미∙중 갈등의 핵심 쟁점이 된 대만 문제를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살펴보려 합니다.
젠더 갈등 논란이 수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최근 대선 후보들이 청년층을 공략하려고 달려들면서 이 논란이 증폭됐죠. 청년들은 악화된 경제 상황과 불평등에 불만이 크고 사회가 공정해지길 바랍니다. 이런 불만과 염원이 어떻게 젠더 갈등으로 굴절된 것일까요? 20대 남성이 보수화해서? 문재인이 불공정한 ‘친여성’ 정책을 펴서? 남녀 대립이 부추겨진 상황에 대해 일부 페미니즘과 좌파가 돌아볼 점은 없을까요? 젠더 갈등의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 참가 신청 https://bit.ly/meeting1202 ※ 지금 신청하시면, 오늘(2일) 오후 7시 30분에 유튜브 접속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문의: 02-2271-2395 또는 010-4909-2026(문자 가능)
— [노동자연대 12/2 온라인 토론회 재안내] — 젠더 갈등, 어떻게 볼 것인가? – 일시: 12월 2일(목) 오후 8시 – 발제: 정진희(<노동자 연대> 기자,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여성해방론》 엮음)
젠더 갈등 논란이 수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최근 대선 후보들이 청년층을 공략하려고 달려들면서 이 논란이 증폭됐죠. 청년들은 악화된 경제 상황과 불평등에 불만이 크고 사회가 공정해지길 바랍니다. 이런 불만과 염원이 어떻게 젠더 갈등으로 굴절된 것일까요? 20대 남성이 보수화해서? 문재인이 불공정한 ‘친여성’ 정책을 펴서? 남녀 대립이 부추겨진 상황에 대해 일부 페미니즘과 좌파가 돌아볼 점은 없을까요? 젠더 갈등의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인지 살펴보려 합니다.
- 일시: 12월 2일(목) 오후 8시 - 발제: 정진희(〈노동자 연대〉 기자,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여성해방론》 엮음)
○ 참가 신청 https://bit.ly/meeting1202 토론회 당일 오후 7시30분에 유튜브 접속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문의: 02-2271-2395, 010-4909-2026(문자 가능)
젠더 갈등 논란이 수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최근 대선 후보들이 청년층을 공략하려고 달려들면서 이 논란이 증폭됐죠. 청년들은 악화된 경제 상황과 불평등에 불만이 크고 사회가 공정해지길 바랍니다. 이런 불만과 염원이 어떻게 젠더 갈등으로 굴절된 것일까요? 20대 남성이 보수화해서? 문재인이 불공정한 ‘친여성’ 정책을 펴서? 남녀 대립이 부추겨진 상황에 대해 일부 페미니즘과 좌파가 돌아볼 점은 없을까요? 젠더 갈등의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인지 살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