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릴 기후정의 세계공동행동을 응원하며, ‘COP26과 기후 운동’ 연속 토론을 소개합니다.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COP26과 기후 운동’ 연속 토론
(2회) COP26과 기후 운동② 기후 위기를 멈추려면 어떤 정치가 필요한가? - 일시: 11월 11일(목) 오후 8시 - 발제: 마틴 엠슨 (영국 환경운동가이자 사회주의자) ※ 전문 통역사의 순차통역이 제공됩니다.
(1회) 토론 종료 COP26과 기후 운동① 기후 위기는 왜 약자에게 더 가혹한가 - 기후 위기와 불평등, 노동계급 - 일시: 10월 28일(목) 오후 8시 - 발제: 장호종 (<노동자 연대> 기자, 《기후위기, 불평등, 재앙 - 마르크스주의적 대안》 공저자) ※ 1회 녹화 영상은 유튜브 ‘노동자연대TV’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노동자연대TV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기후 재난이 벌어지는 가운데 열리는 26차 유엔 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COP26)는 벌써 우려와 실망을 낳고 있습니다. ‘COP26과 기후 운동’ 2회 토론에서는 영국의 환경운동가이자 사회주의자인 마틴 엠슨을 초청해 생생한 현장 시위 소식과 함께 국제적 기후 운동 현황을 들어 보고자 합니다. 또한 기후 위기를 멈추려면 어떤 정치가 필요한지, 기후 운동의 과제는 무엇인지 토론하려 합니다.
대장동 개발 논란이 뜨겁습니다. 대선까지 그럴 듯합니다. 규제 완화를 주장해 온 우파들의 부동산 불로소득 비난이나 이재명 후보 공격은 위선입니다. 대장동 개발에서 드러난 이재명 후보의 진정한 한계는 무엇일까요? 한국 경제 성장에 아로새겨진 부동산 개발과 불로소득, 부의 편중과 부패 문제도 심층 살펴봅니다.
대장동 개발 논란이 뜨겁습니다. 대선까지 그럴 듯합니다. 규제 완화를 주장해 온 우파들의 부동산 불로소득 비난이나 이재명 후보 공격은 위선입니다. 대장동 개발에서 드러난 이재명 후보의 진정한 한계는 무엇일까요? 한국 경제 성장에 아로새겨진 부동산 개발과 불로소득, 부의 편중과 부패 문제도 심층 살펴봅니다.
🌍COP26 ― 환경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마틴 엠슨 지음 김준효 옮김, 노동자연대, 60쪽, 3000원
2021년 11월 세계 지도자들이 제26차 유엔 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COP26)를 열며, 이 회의를“마지막 기회”로 포장합니다. 이 소책자는 COP이 실패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본주의를 기후 위기의 유일한 해법으로 고집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기후 변화 대응의 여러 쟁점들에 관해서도 요모조모 다루고 있습니다.
🌳전면 개정판!! [삐딱이들을 위한 환경 가이드] 마르크스와 반자본주의 생태학 마틴 엠슨 지음 김종환 옮김, 노동자연대, 84쪽, 3,000원
환경 문제에 관해 마르크스에게서 배울 것이 있을까요? 자본주의 생태 문제에 대한 마르크스의 비판은, 오늘날 기후변화 대응이 자본주의 탓에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그런 생각을 뒷받침해 줄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이 소책자는 자본주의가 왜 그토록 환경 파괴적인지, 그리고 지속가능한 사회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