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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와 〈경향신문〉의 이중성, 그리고 혁명적 신문의 필요성
최태준
레프트21 74호
2012. 2. 10
최근 필자는 트위터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팔로워 수도 적고 자체 트윗만 엄청 많지만, 그리고 가끔 스스로 ‘애국 보수’라 지칭하는 분들이 나타나서 필자를 비난하기도 하지만 트위터 상에 올라오는 정보들을 보고 토론도 하며 나름(?) 즐겁게 지내고 있다. 그러다 최근에 올라오는 트윗 중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다. ‘〈경향신문〉이 어렵다’라는 것이다. …
중국의 티베트 유혈진압 규탄 촛불 집회 참가기
:
“티베트에 자유를!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차경윤
레프트21 74호
2012. 2. 10
‘중국의 티베트 유혈진압 규탄 연대 촛불 집회’가 2월 8일 인사동과 조계사 일대에서 열렸다. 자유를 위해서 분신 할 수밖에 없고, 총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는 티베트의 가슴 아픈 현실에 대한 국제적인 공감대를 한국에서도 확인시켜 준 자리였다. 분신, 사망, 부상, 연행 등 참혹한 소식을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던 사람들은 집회 발언과 유인물 내용이 폭…
《글로벌 슬럼프》 서평에 대한 김종현 동지의 논평에 답하며
정선영
레프트21 74호
2012. 2. 9
이 글은 김종현 동지가 보낸 ‘《글로벌 슬럼프》 서평에 대한 간단한 논평’에 답한 글이다.먼저 김종현 동지가 내가 쓴 《글로벌 슬럼프》 서평을 꼼꼼히 보고 과분한 칭찬을 해주셨을 뿐 아니라 토론해 볼 만한 쟁점을 제기해 줘서 정말 감사하다. “마르크스가 옳았다”는 말이 나오는 요즘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에 대한 논쟁이 활발해 지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특히 나…
비키니 응원에 대한 나꼼수의 태도, 어떻게 볼 것인가
지면
최미진
레프트21 75호
2012. 2. 9
우선, 이번 사건을 빌미로 안 그래도 이명박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를 눈엣가시로 여기던 보수 언론과 우파들이 나꼼수를 공격하는 것에 반대한다. 정권 옹호 방송으로 전락해 대중의 지탄을 받는 MBC가 한 여성 기자의 비키니 사진을 문제 삼아 경위서를 요구한 것에도 반대한다. 그들의 목적은 이명박 비판에 흠집을 내는 것일 뿐이다. …
무바라크 퇴진 1주년 총파업이 준비되고 있다
레프트21 74호
2012. 2. 8
이집트 혁명적사회주의자단체(RS)는 무바라크 퇴진 1주년을 맞아 총파업과 거대한 거리 투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대학 학생회·노동조합 들을 포함한 1백20개 노동자 단체가 총파업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아래는 그들의 파업 호소 성명을 요약한 것이다.이집트 민중은 지난해 2월 11일 독재자 무바라크를 쫓아냈다. 그러나 그 뒤에 들어선 군사정권은…
이집트 축구장 참사의 진실
:
군부의 반혁명 시도와 저항
바트 그리피오엔
레프트21 74호
2012. 2. 8
이집트 포트 사이드에서 축구 클럽 알 아흘리팀을 응원하던 팬들 74명이 사망한 것은 처음에 알려진 것처럼 이집트 축구 훌리건이 저지른 일이 아니다. 학살은 ‘울트라스’라는 이름의 조직된 축구 팬들을 겨냥했고 군사정권이 지휘했다는 것이 곧바로 드러났다. 이집트 혁명 초기부터 울트라스는 타흐리르 광장을 방어하는 선두에 서 있었다. 카이로의 혁명적사회주의자단체…
‘트로이카’의 긴축 강요에 맞선 그리스 총파업
파노스 가르가나스
레프트21 74호
2012. 2. 8
그리스의 반자본주의 주간지 〈노동자연대〉 편집자 파노스 가르가나스가 어떻게 노동자들이 2월 7일 단지 24시간 만에 총파업을 조직했는지 보고한다.유럽연합, IMF, 유럽중앙은행은 그들이 구제금융을 내놓기 전에 그리스의 최저임금을 막대하게 삭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른바 이 ‘트로이카’는 유로화를 안정시킬 책임을 지고 있다. 그들의 긴축안은 또한 공…
루마니아 긴축 반대 투쟁의 배경
김용욱
레프트21 74호
2012. 2. 8
2월 6일 긴축 정책을 추진해 온 루마니아 우파 민주자유당 정부의 내각이 사임을 발표했다. 최근 루마니아 정부는 긴축 반대 투쟁의 사임 압력을 받아 왔다. 2009년 루마니아 정부는 IMF에서 구제금융 2백억 유로를 받는 조건으로 경제 위기 대가를 평범한 노동자와 민중에게 떠넘기려는 끔찍한 긴축 정책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노동자 임금이 25퍼…
2월 5일 전국 대학생 공동행동
:
“3월 30일, 대규모 행동을 벌여 반값등록금 실현하자!”
이재권
레프트21 74호
2012. 2. 7
지난 2월 5일 일요일, 서울역 광장에서는 ‘기만적 등록금 정책 규탄! 반값등록금 실현! 2·5 전국 대학생 공동행동’이 열렸다. 2월 4일에 연린 ‘8기 21C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전체 학생 대의원 대회(이하 전학대회)’에 참가했던 전국의 대학생 1백50여 명이 집회에 참가했다. 대학생다함께 회원이 학생회장으로 있는 고려대 사범대 학생회도 전날 한…
이들에게 배워야 한다
:
긴축 추진 정권을 무너뜨린 루마니아 민중
김문성
레프트21 74호
2012. 2. 7
루마니아 민중의 긴축 반대 시위가 신자유주의 정부를 무너뜨렸다. 2월 6일 루마니아 총리 에밀 보크는 1월 12일부터 시작한 긴축 반대 시위에 밀려 결국 내각 총사퇴를 선언했다. 루마니아 정부는 세계경제 위기의 여파로 경제 사정이 악화되자 2009년 국제통화기금(IMF)과 유럽연합의 구제금융 2백억 유로를 제공받았다. 그러나 이 구제금융의 조건은 강도…
노건투의 다함께 비판에 답해
김문성
레프트21 74호
2012. 2. 7
혁명적노동자당건설현장투쟁위원회(이하 노건투)는 통합진보당을 “노동자 정치세력화 열망을 버리고 … 노동자 탄압에 앞장섰던 자들과 야합해서 만든” “‘야합퇴보당’”이라고 규정한다. (노건투의 관련 기사 보기) 노건투는 통합진보당이 “브라질 노동당, 미국 민주당, 영국 노동당”과 마찬가지인 “자본가정당”이 됐으므로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를 [민주노총의] 현장…
독자편지
《글로벌 슬럼프》 서평에 대한 간단한 논평
김종현
레프트21 74호
2012. 2. 6
이 글은 ‘《글로벌 슬럼프》 서평 - 진정한 마르크스주의적 분석과 대안은 무엇인가’에 대한 독자편지다. 나는 데이비드 맥낼리 교수가 저명한 마르크스주의 학자라는 것은 알고 있으나, 얼마 전에 나온 《글로벌 슬럼프》는 아직 정독하지 못했고 서점에서 목차 정도만 훑어본 상황이다. 따라서 내 지적은 부정확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지난 호 정선영 동지의 서평…
사노위 손상일 동지에 대한 재반박
정종남
레프트21 74호
2012. 2. 4
내가 쓴 ‘사노위 손상일 동지의 비판에 답해’(〈레프트21〉 72호. 온라인 게재 12월 30일)에 이어 손상일 동지가 사노위 신문 26호에 다시 반박 글을 실었다. 이에 대해 간단히 답변을 추가하려고 한다. 손상일 동지의 재반박 글은 새로운 논점을 제기했다기보다는 큰 틀에서 볼 때 자신의 애초 주장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몇몇 주장을 덧붙였거나 원래 논지를…
연세대는 수년간 부당하게 인상했던 만큼 명목 등록금을 대폭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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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운위는 2.3퍼센트 인하 합의 철회하라!
다함께 연세대 모임
레프트21 74호
2012. 2. 4
연세대학교가 올해 등록금을 2.3퍼센트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말해 온 학교가 등록금을 인하한 것은 지난해 반값등록금 운동의 성과다. 그러나 2.3퍼센트라는 소액 인하는 지난해에 반값등록금을 요구하며 싸운 대학생들과, 당선 직후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립대에 반값등록금을 실시한 것을 보며 그것이 더 확대되기를 기대했던 노동자·…
고대녀 김지윤·한나라당 이준석 맞짱토론
:
99퍼센트의 분노와 1퍼센트의 오만이 충돌하다
김준효
레프트21 74호
2012. 2. 4
2월 3일 오후, 고려대 교육방송국(KUBS)에서 흥미진진한 ‘맞짱토론’이 열렸다. ‘얼마나 더 누리려 이름을 그렇게 지었느냐’는 비아냥을 듣고 있는 새누리당(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 이준석과 이명박 정권의 국무총리와 다양한 논객들에 맞서 시원하게 99퍼센트를 대변했던 ‘고대녀’ 김지윤 씨가 등록금, 청년실업, 대학구조조정 등의 현안을 두고 토론을 벌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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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73호
2026.02.1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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