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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당대회 의결정족수 논란
:
당헌까지 거스르며 참여당과 통합하려는가
최미진
레프트21 62호
2011. 8. 13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와 당권파 지도부가 당 안팎의 강력한 반발과 비판도 무시하며, 제대로 된 토론 한 번 없이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을 밀어부치고 있다. 특히 지난 2차 수임기관 회의에서는 국민참여당과의 통합 여부를 결정하는 8월 당대회의 의결 정족수를 “과반수로 한다”고 결정했다. 이 때문에 수임기관이 국민참여당과의 통합 문제마저 과반 처리 대상으로 보…
유성기업
:
투항 요구에 흔들리지 말고 연대를 확대하자
김기선
레프트21 62호
2011. 8. 11
법원이 유성기업 노동자들에게 투항을 압박하고 있다. 대전지방법원은 최근 노조에겐 ‘일주일 간격으로 50명 씩 복귀, 불법행위 금지 등에 관한 각서 작성’을, 사측에겐 ‘노동자들이 복귀할 때까지 징계위원회 연기’를 주문했다. 보수 언론들은 “법원의 절충안이 해결책”이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직장폐쇄 철회와 일괄 복귀라는 노동자들의 요구를 완전히 무시한 것이…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마비돼 버린 자본주의와 지배자들
알렉스 캘리니코스
레프트21 62호
2011. 8. 10
레온 트로츠키는 그의 걸작인 《러시아 혁명》에서 마지막 차르[러시아 황제]인 니콜라스 2세를 탁월하게 묘사했다. 트로츠키는 차르의 약점, 탐욕, 그리고 어리석음이 정권의 몰락을 예고하는 증상으로 진단했다. 지난 몇 주 동안 미국과 유럽 지배자들이 벌인 한심한 작태를 보면서 우리는 똑같이 말할 수 있다. 이번 8월 11일로 세계적 금융·경제 위기가 발생한…
영국을 휩쓰는 소요
:
고장난 체제가 낳은 분노가 폭발하다
레프트21 62호
2011. 8. 10
이 글은 소요가 영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영국의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이 발표한 성명이다. 이번 소요의 원인과 배경 그리고 대안에 대해 다루고 있다.런던, 버밍햄, 리버풀과 브리스톨을 휩쓰는 소요들은 그동안 쌓여 온 고통과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불평등과 빈곤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실업자가 갈수록 늘고, 경찰이 조직적으로 사람들을 괴롭히고 …
세계 주식시장 패닉 사태
:
더블딥 위험에 직면한 세계 자본주의
강동훈
레프트21 62호
2011. 8. 6
세계 주식시장이 나흘째 패닉 상태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다우지수도 열흘 동안 10퍼센트 하락했다. 한숨 돌리는 듯하던 유로존 재정위기는 이 지역 3위와 4위 경제대국인 스페인과 이탈리아 국채 금리 폭등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다. 한국도 코스피 2000선이 붕괴하면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10퍼센트 넘게 떨어지면서 시가총액 1백28조 원 넘는…
전여농 성명서
: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은 진보대통합이 우선입니다
2011. 8. 6
이 글은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여농) 상임위원들이 8월 4일 발표한 성명서다. 전여농은 진보대통합 연석회의 참가단체다. 이 성명은 민주노동당 수임기관 제3차 회의 직전에 발표됐으며, 국민참여당과 통합에 반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2004년 전여농 대의원총회에서 여성농민 정치세력화, 민주노동당으로의 배타적 지지를 결정하였으며, 진…
민주노동당 수임기관에 보내는 의견서
:
국민참여당과의 통합 시도 중단을 요구합니다
레프트21 62호
2011. 8. 6
이 글은 8월 4일 민주노동당 수임기관 회의에 제출된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 지도자와 주요 활동가, 민주노동당 간부 들의 공동 의견서입니다. 우리는 현재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일부 당 지도부의 행보에 강력한 우려를 표명합니다. 7월 19일 당 수임기관 회의는 국민참여당의 참여 문제를 놓고 “당원 및 노동자 농민 등 기층 민중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
유성기업 노동자 투쟁은 정당하다
:
직장폐쇄 철회하고 노조 파괴 시도 중단하라!
지면
2011. 8. 5
유성기업 사측과 정부가 “밤에는 잠 좀 자자”는 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에 탄압 세례를 퍼붓고 있다. 비닐하우스에서 농성하며 80일 넘게 싸워 온 노동자들은 집회의 자유도 금지당한 채 경찰·용역깡패 들의 폭력과 감시에 시달리고 있다. 사측과 정부는 뻔뻔스럽게도 노동자들이 “무리한 요구”를 “떼쓰고” 있다고 비난한다. 그러나 온몸으로 심야노동의 폐해를 …
민주노동당 3차 수임기구 회의 의견 전달
:
“도대체 진보대통합이 어디로 가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장호종
레프트21 62호
2011. 8. 4
8월 4일 오후 2시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민주노동당 수임기구 3차 회의가 열렸다. 회의가 시작하기 전 20여 명의 당원들이 현수막과 팻말을 들고와 참여당과의 통합에 반대하고 "제대로 된 진보대통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수임기구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병수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당혹스럽다"는 말로 발언을 시작했다. “우리는…
알렉스 캘리니코스 인터뷰
:
“마르크스주의는 현실과 씨름하며 발전해 온 살아있는 전통입니다”
지면
김용욱
레프트21 62호
2011. 8. 4
알렉스 캘리니코스는 세계적인 마르크스주의 석학이자 활동가로서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이고,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 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맑시즘2011’의 연사로 방한해서 ‘아랍 혁명의 현황과 전망’, ‘제국주의와 국제정치경제’, ‘마르크스주의 ― 오늘의 의미’를 연설해 참가자들에게 큰 영감을 줬다. 한국 방문을 계기로 〈한겨레〉와 〈…
‘카페 마리’ 강제 철거 시도
:
명동 재개발 구역 전체의 단결이 중요하다
지면
이재환
레프트21 62호
2011. 8. 4
8월 3일 새벽 용역깡패 1백여 명이 명동의 ‘카페 마리’에 들이닥쳤다. 이곳은 지난 6월 14일부터 재개발 때문에 쫓겨날 처지가 된 명동 3구역 세입자들이 이주·생계 대책을 요구하며 점거 농성을 벌이던 곳이다. 새벽에 깡패들이 닥친 것은 벌써 네 번째다. 용역깡패들은 주먹질과 발길질을 퍼부으며 잠자던 세입자들과 연대 학생들을 건물 밖으로 내동댕이쳤다. …
전교조·공무원노조
:
정치활동 자유 보장하라
지면
박종남
레프트21 62호
2011. 8. 4
민주노동당에 정치후원금을 제공한 전교조·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검찰의 2차 표적 수사가 유례없는 대량 기소로 이어지고 있다. 지금 교사 1천4백 명, 공무원 4백 명 등 1천8백여 명이 기소됐거나 기소될 운명에 처했다. 나도 기소된 당사자다. 2차 수사가 1차 때와 달라진 면은 두 가지다. 첫째,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이 갈등을 빚는 미묘한 시점…
전북 고속 노동자들의 호소
:
“악질 자본가 편인 민주당에 비판의 칼을 들어 주십시오”
지면
정선영
레프트21 62호
2011. 8. 4
2백30일 넘게 파업 중인 전북 고속 노조의 민주노동당 당원 38명이 최근 민주노동당 지도부에게 공개 호소문을 발표했다. “도대체 우리 투쟁이 왜 이토록 길어졌단 말입니까. 악질 사주들과 관·경·언 그리고 민주당이 한편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미 법에서[도] 인정한 민주노조를 사측이 계속해서 거부하고 있고, 이를 민주당이 집권하고 있는 전북도청에서…
기아차
:
조합원들이 잘못된 합의를 거부하다
지면
모승훈
레프트21 62호
2011. 8. 4
기아차 좌파 집행부가 내놓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조합원들의 반대로 부결됐다. 김성락 집행부는 기본급 9만 원 인상, 성과금 지급, 내년 초 주간연속2교대제 시범 실시 후 개선방안 협의 등을 “최대 성과”로 포장했지만, 조합원 53퍼센트가 이에 반대했다. 노동자들은 물가 폭등 속에서 더 높은 임금 인상과 제대로 된 주간연속2교대제를 원했다. 기아차가…
유성기업
:
8월 20일 노동자대회는 투쟁 전진의 불씨가 돼야
지면
김기선
레프트21 62호
2011. 8. 4
최근 민주당 대표 손학규가 민주노총 연맹 위원장들과 한 간담회에서 유성기업 투쟁에 관해 내놓은 답변이라곤, 고작 “국정감사에서 풀어보겠다”는 것이었다. 투쟁이 장기화되면서 적금을 깨고 아이들 학원비마저 끊어가며 버티는 노동자들에게는 도저히 성에 차지 않는 말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민주노총·금속노조 지도부가 이런 민주당에 기대 투쟁 조직을 제대로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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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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