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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주의는 무엇인가? — 오늘날의 의미
지면
토마시 텡글리-에번스
374호
2021. 6. 23
이 글은 5월 9일(현지 시각) 헝가리계 영국인 마르크스주의자 토마시 텡글리-에번스가 한 강연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 ] 안의 내용은 번역자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첨가한 것이다. 녹취를 해 준 이은혜 동지에게 고마움을 표한다.자본주의 사회가 갈림길에 와 있다는 점이 지난해 거듭 드러났다. 세계 곳곳의 정부들은 인간보다 이윤을 앞세워 팬데믹으로 사…
서울시립대
:
외국인 신입생 등록금 두 배 인상이라니!
—
교육에 수익성 논리 적용 말고 서울시가 지원 확대하라
양선경, 강미령
374호
2021. 6. 23
서울시립대가 내년부터 새로 입학하는 외국인 학부생들의 등록금을 100퍼센트, 외국인 대학원생 등록금을 20퍼센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학교 당국은 지난해에 물가상승과 세입 감소를 이유로 외국인 재학생과 신입생 모두의 등록금 인상을 시도했지만 내·외국인 학생들의 반대 여론 등을 의식한 탓인지 밀어붙이지는 못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외국인 신입생 등록금만 대…
CJ대한통운 노동자가 전하는 택배 현장
지면
백선희
374호
2021. 6. 21
김포 지역에서 CJ대한통운 택배기사로 일하는 한 노동자가 본지에 택배 현장의 여러 적폐들을 제보해 왔다.“6월 18일에 경기도에 있는 한 CJ대한통운 택배 대리점 소장(이하 소장)이 택배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어요. 폭행당한 노동자는 소장이 그동안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고, 집화[접수된 화물이나 상품을 택배기사가 수거하는 것] 부대 비용을 택배기사에게…
세계 난민의 날, 루렌도 가족 한국서 첫 놀이공원 나들이
:
“한국에서 우리 아이들이 계속 잘 커 주기만을 바랍니다”
김어진, 조승진
374호
2021. 6. 21
6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난민의 날이다. 올해는 난민의 날이 지정된 지 20년, 유엔 난민협약이 채택된 지 70년이 된다. 한국은 1992년 이 협약에 가입했다. 문재인 정부 임기 초반에 일각에서는 정부가 난민 인권을 개선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난민을 옥죄고, 없는 존재 취급해 왔다. 반면, 난민과 어울려 살아가며 든든한 이…
외국인보호소 구금 난민들의 메시지
:
“한국 정부는 우리가 인간이 아닌 듯이 대합니다”
임준형
374호
2021. 6. 20
6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난민의 날이다. 올해는 난민의 날이 지정된 지 20년, 유엔 난민협약이 채택된 지 70년이 되는 해다. 한국은 1992년 이 협약에 가입했다. 난민의 날을 맞아 화성외국인보호소에 갇혀 있는 난민들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메시지는 화성외국인보호소 방문 활동을 하는 단체 ‘마중’이 면회·전화·편지 등을 통해 받아 언론들에 제공…
독자편지
화물 노동자가 택배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최혁열
373호
2021. 6. 16
택배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이번 주 제가 일하는 현장에서 겪은 상황을 공유합니다. 이맘때는 매실, 감자, 개복숭아 등 초여름 작물의 수확철입니다. 중간유통을 하는 화물업자들은 작은 농가들의 농산물은 피하려 합니다. 아무래도 소위 말하는 까대기인 경우가 많다 보니 그렇죠. 그 덕에 저같이 어깨 튼튼한 작은 업자들은 그 틈을 노리고 몸을 담보…
돌봄 업무는 늘어나는데 임금은 6시간분만?
:
돌봄전담사 공짜 노동 해결 않는 정부
지면
서지애
373호
2021. 6. 16
초등 돌봄전담사들이 6월 19일 돌봄총궐기(전국돌봄전담사 결의대회) 집회를 준비 중이다. 돌봄전담사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지난해 11월 하루 파업을 벌이자, 정부는 올해 상반기 안으로 돌봄전담사 처우 개선 대책을 포함한 초등돌봄 운영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6월 9일 교육부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집행부 측에 ‘초등돌봄교실…
넉 달째 이슬람 사원 건축 막는 대구 북구청
—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 열려
임준형
373호
2021. 6. 16
대구 북구청이 일부 주민의 반대를 이유로 이슬람 사원 건축을 중단시킨 지 넉 달이 됐다. 지난 2월 16일 북구청은 경북대학교 서문 근처 대현동에 건축 중이던 이슬람 사원 건축주에게 공사를 중지하라고 통보했다. 일부 주민이 건축 반대 탄원서를 제출하자 바로 공사를 중단시킨 것이다. 탄원서에 서명한 주민은 해당 지역 주민의 1.8퍼센트에 불과하다. 이 사…
서평
다시 고개드는 기후 변화 회의론
—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불편한 사실》
지면
장호종
373호
2021. 6. 16
미국 대통령 바이든이 기후 정상회의를 개최한 4월 말에 기후 변화의 위험성을 부정하는 두 권의 책이 번역돼 나왔다. 두 책은 서울 시내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정치·사회 분야 베스트셀러 상위 목록에 올랐다. 미국 정부조차 기후 위기에 대응한다며 대규모 재정지출 계획은 내놓은 상황에서 이는 다소 이례적인 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바이든을 비롯해 주…
난민 수용에 인색한 문재인 정부
지면
김어진
373호
2021. 6. 16
코로나 이후 난민들의 삶은 더 나락으로 빠졌다. 2020년 12월 기준 유엔난민기구 통계를 보면, 전 세계 난민은 7950만 명으로 사상 최대에 이른다. 시리아(660만), 베네수엘라(370만), 아프가니스탄(270만), 남수단(230만), 미얀마(100만) 순이다. 전쟁과 기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야 했던 이들 중 3000만~3400만 명이 …
미국 성소수자 권리 악화되는데도 주한 미대사관은 무지개 깃발?
지면
성지현
373호
2021. 6. 16
올해에도 ‘성소수자 자긍심 달’인 6월, 주한 미국대사관이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광화문 대사관 건물에 걸었다. 미대사관은 2017년부터 6월이 되면 무지개 깃발을 걸어 왔다. 올해에는 바이든 정부의 국무장관 앤터니 블링컨이 성명까지 내고 각국 대사관에 무지개 깃발 게시를 적극 고무했다. 미대사관의 이런 행위가 뼛속까지 친미인 개신교 우파를…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영국과 EU는 왜 북아일랜드를 두고 갈등하는가?
알렉스 캘리니코스
373호
2021. 6. 16
영국과 유럽연합이 브렉시트 합의 때 체결한 북아일랜드 의정서가 이번 G7 정상회담에서 왜 이렇게 쟁점이 됐을까? 제1차세계대전 종전 당시 윈스턴 처칠이 이렇게 불평한 것은 유명하다. “폭우가 그치고 홍수가 잦아들면 퍼매너와 티론[북아일랜드의 지역명들]의 음울한 첨탑들이 다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아일랜드의 사회주의자 키어런 앨런이 새 책 《서른두 개…
르노삼성, 활동가 징계·고소 강행
—
생산직 노동자 절반가량 “부당징계 철회!” 서명
김지태
373호
2021. 6. 16
르노삼성자동차 사측이 노조 활동가들에 대한 징계를 강행했다. 직장폐쇄 기간에 생산공장 건물 출입구에서 파업 동참을 호소하는 홍보전을 벌이고, 주차장에 차린 농성장을 유지했다는 게 이유다. 6월 11일 사측은 금속노조 르노삼성자동차지회 간부 4명에게 감봉, 견책 등 징계를 통보했다. 사측은 이들을 경찰에 고소고발하기도 했다. 여기에서는 징계 사유들에 더해 …
이준석의 안티 페미니즘 백래시
지면
이현주
373호
2021. 6. 16
국민의힘 대표로 이준석의 당선은 ‘청년 정치’의 새바람을 알리는 걸까? 이준석은 예나 지금이나 엘리트주의와 무한 경쟁을 옹호하고, 일반 청년들의 박탈감을 이용만 할 뿐 그 고통을 해결하는 데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차별과 불평등을 노골적으로 정당화하는 보수 반동자일 뿐이다. 그는 10년 전 본지 김지윤 기자와의 ‘맞짱토론’에서 이렇게 말했다. “청년들이…
이준석이 우파 혁신?
:
정권 획득을 위해 반복돼 온 우파의 변신
김문성
373호
2021. 6. 16
“85년생 이준석”이 노회한 중진 정치인들을 제치고 국민의힘 대표가 되자 기성 언론은 너 나 할 것 없이 ‘이준석 현상’에 대해 말한다. 젊은 나이와 능력주의, 안티 페미니즘 같은 이준석 개인의 성향에 주목하는 언론도 있고, 이준석이 우파 진영을 변화시키기를 기대하는 언론도 있고, 트럼프처럼 우익 포퓰리스트라는 평도 있다. 어쨌거나, 이준석 당선으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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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8호
2026.06.0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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