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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출간 150주년 기념 해외 심포지엄 소개 1부
:
과거를 평가하며 미래를 예측하기
마이클 로버츠
224호
2017. 10. 11
《자본론》 출간 15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과 토론회 등이 국내외에서 많이 열렸다. 그중 지난 9월 19일과 20일 영국 킹스칼리지에서 열린 심포지엄에는 데이비드 하비, 알렉스 캘리니코스, 굴리엘모 카르케디, 프레드 모즐리, 벤 파인, 마이클 하인리히 등이 참가했다. 이 심포지엄을 조직한 마이클 로버츠가 그 소식을 세 차례에 걸쳐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는데…
토론의 자유를 허용하지 않는 경상대 대학원 정치경제학과
이정구
224호
2017. 10. 11
나는 2016년 2학기부터 2017년 1학기까지 마르크스주의를 배우고 가르친다는 국립경상대학교 대학원 정치경제학과에서 시간강사로 일했다. 하지만 2학기에는 시간강사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았고, 이에 대해 정치경제학과 측으로부터 지금까지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했다. 어떤 사람들은 내 자신의 재계약 의사 표시가 없었다는 점, 나에 대한 학생들의 수요가 없었다는…
대학이 정치 댓글 공작 요원 양성소?
:
고려대 당국은 군 사이버사령부와의 유착 의혹의 진상 밝혀라
연은정
224호
2017. 10. 11
이명박 정부의 정치 공작 요원들을 키우는 데에 고려대 당국이 일조했음이 드러나고 있다. 10월 9일, 군 사이버사령부(이하 사이버사)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이 맺은 ‘계약학과 운영 계약서’가 폭로됐다. 이에 따르면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정치 댓글 공작을 벌인 사이버사 핵심 요원들이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았다(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
미얀마의 로힝야족 “인종청소”
:
군부의 인종차별, 아웅산 수치의 외면, 미·중 제국주의의 위선이 낳은 비극
차승일
224호
2017. 10. 11
8월 말 격화된 미얀마 정부의 야만적 군사작전을 피해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된 로힝야족이 50만 명이 넘었다. 로힝야족은 이슬람교도(무슬림)로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州)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이다. 미얀마 군은 로힝야족을 살해하고 거주지를 불태우고 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인종청소의 교과서적 사례”라고 했다. 미얀마 정부는 부인한다. 오히려 로힝야족 …
마르크스주의자를 표방하는 교수가 비정규직 교수들의 정당한 요구에 등을 돌리다
이정구
224호
2017. 10. 11
9월 25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진주지청은 국립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에 근무했던 학술연구교수들의 임금과 퇴직금이 체불된 사실이 있고, 체불 사업주는 국립경상대학교라는 점을 확인하는 서류를 발급했다. 학교 측이 학술연구교수들에게 퇴직금을 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진주지청이 발행한 확인서를 통해 입증된 것이다.(이와 관련된 소식은 〈참세상〉 2…
박근혜는 계속 구속 재판을 받아야 한다
김문성
224호
2017. 10. 11
박근혜의 구속 연장 여부가 이번 주에 결정될 듯하다. 형사소송법상 판결 전 구속은 2개월을 기본으로 두 번 연장할 수 있게 했다. 박근혜가 구속 상태에서 기소된 것이 4월 17일이니 다음 주에 지금의 구속영장은 기한이 만료되는 것이다. 박근혜는 특검 때부터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재판이 시작된 후에도 발가락이 다쳤느니 어쩌고 하면서 재판을 지연시켜 왔다…
오스트리아 총선
:
중도우파의 인종차별 부추기기가 나치의 성장을 북돋다
데이브 수얼
224호
2017. 10. 11
10월 15일 오스트리아 총선이 치러진다. 나치 정당인 자유당이 중도우파 국민당 주도 연립정부의 일원으로서 [1999년 이후] 다시 내각의 일부가 될 듯하다.[현재는 중도좌파 사민당 주도의 연립정부가 집권하고 있다. 연정 파트너였던 국민당이 조기 총선을 요구하면서 이번 선거가 잡혔다.] 지난 30년 동안 모든 정부에 입각해 온 국민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
문재인 정부의 젠더폭력 대책
:
실질적 성평등 사회를 향한 반걸음
정진희
224호
2017. 10. 11
문재인 정부가 젠더폭력 대책을 “실질적 성평등 정책”의 핵심으로 부각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올 하반기 핵심 과제로 ‘젠더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확대’를 꼽았다. 9월 26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국무회의 뒤 ‘디지털 성범죄(몰래카메라 등) 피해 방지 종합대책’이 발표됐다. 문재인 정부는 이 외에도 여러 젠더폭력 대책을 마련 중이다…
학교비정규직
:
교육부와 교육청들은 임금체계 개악안 폐기하고, 근속수당 대폭 인상하라
신정환
224호
2017. 10. 11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교육감들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당한 처우 개선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 이 때문에 추석 연휴 내내 서울교육청 앞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국여성노조로 구성됨. 이하 학비연대회의) 간부들은 단식과 농성을 벌였다.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대표 사업장인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
을지병원, 을지대병원 파업
:
임금을 대폭 인상하라
백은진
223호
2017. 10. 10
보건의료노조 을지병원지부(서울)와 을지대학교병원지부(대전)가 10월 10일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두 병원의 법인은 형식적으로는 다르지만, 실질적으로는 을지대학교 재단이 운영하는 곳들로, 공동 파업에 들어갔다. 두 병원 노동자들의 임금은 다른 사립대 병원 노동자들이 받는 임금의 60퍼센트 수준이다. 이 병원 20년차 간호사 임금은 다른 사립대 병…
아일랜드
:
낙태 금지 헌법 조항을 폐지하기 위한 투쟁이 본격화하다
브리드 스미스
223호
2017. 10. 10
9월 30일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 낙태를 금지한 헌법 조항을 폐지하라고 요구하는 역대 최대 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약 3만 명이 결집했는데, 아일랜드 인구 규모(약 600만 명)를 고려하면 한국에서 20만 명 이상 모인 것과 맞먹는다. 아일랜드 운동 진영은 앞으로도 계속 시위를 예고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이윤보다 인간을’ 소속 국회의원 브리드 스미스(…
스페인 카탈루냐
:
지배자들 간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총파업을 벌이다
데이브 수얼
223호
2017. 10. 5
10월 1일 스페인 카탈루냐 자치정부는 분리독립 지지 여부를 묻는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에 앞서, 스페인 중앙정부가 자치정부의 계좌를 동결하고, 무장병력을 수천 명 투입해 인쇄소와 언론사를 폐쇄하고, 일부 카탈루냐 정치인들을 구금하는 등 투표 중단을 압박했지만, 카탈루냐 자치정부는 투표를 강행한 것이다.10월 3일 화요일, 카탈루냐는 멈춰 섰다. 노동자들이…
성명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지도부 단식 농성
:
정부와 교육청은 학비 노동자들의 임금을 인상하라!
2017. 10. 3
다음은 노동자연대 교사모임이 10월 3일에 발표한 성명이다.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회의) 간부들이 서울교육청 앞에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현재까지 단식 농성은 일주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말, 교육부, 교육청들과 학비연대회의가 임금 문제로 집단교섭에 들어갔으나 결렬되었다. 교육부와 교육청들은 학비연대회의의 양보안인, …
러시아 혁명 100주년 연재 34
:
혁명은 사회뿐 아니라 노동자들 자신도 변화시켰다
223호
2017. 10. 3
1913년 2월, 노동자와 농민들이 러시아 수도 페트로그라드의 거리를 가득 메웠다. 이들은 차르 니콜라이 2세가 속한 로마노프 왕조 수립 300년을 축하하는 행렬이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4년 후인 1917년 2월, 바로 그 여성과 남성들이 차르를 타도했다. 반란이 계속됨에 따라, 인간 해방과 사회주의를 향해 나아가며 장애물을 하나씩 걷어내기 시작했다. …
러시아 혁명 100주년 연재 33
:
겁에 질린 지배자들이 거짓말을 퍼트리다
223호
2017. 10. 2
1917년 러시아 혁명은 전세계 지배계급을 공포에 떨게 했다. 여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러시아뿐 아니라 다른 곳에도 혁명으로 이어질 조건들이 존재했고 러시아에서 혁명이 발발하자 전세계 곳곳에서 투쟁을 고무했던 것이다. 상층계급 사람들은 그 투쟁을 분쇄하기 위해 자원을 쏟아 부었다. 약 14개 국의 군대가 러시아로 쳐들어가 반혁명 세력인 백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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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91호
2026.06.3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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