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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의 괴물, 경쟁과 차별의 근원
:
일제고사는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지면
박세영
레프트21 84호
2012. 6. 23
3년 전 일제고사로 징계를 받은 이후 6학년을 가르칠 수 없었습니다. 3년 만에 6학년 아이들을 교과 선생님으로 만나면서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3년 전 일제고사는 제 삶에서 엄청나게 큰 사건이었습니다. 삶의 지형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사건이었고, 그때부터 전교조 활동을 열심히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하나 둘씩 떠오르는 일제고사의 기억…
MBC 노조 이용마 홍보국장 인터뷰
:
“이 파업에 공정방송의 운명이 걸려 있습니다”
지면
김지윤
레프트21 84호
2012. 6. 23
MBC 노동조합이 낙하산 사장 김재철의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인 지 1백50일에 접어들고 있다. 최근에도 사측은 〈PD 수첩〉에서 4대강 문제를 파헤쳤던 최성호 PD와 전 노조위원장 박성제 기자를 해고하며 “언론 대학살”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사측의 계속된 탄압에도 불구하고 MBC 노조는 6월 30일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준비하는 등 꿋꿋하게…
현대차 1천5백64명 대규모 계약 해지
:
원·하청 공동 투쟁으로 맞서자
지면
허수영
레프트21 84호
2012. 6. 23
현대차 사측이 한시 하청 노동자 1천5백64명을 계약 해지하고 있다. 7월 12일까지 이들을 “정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측은 이들을 ‘2년 미만 직영 기간제 계약직으로 전환한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이는 또다시 비정규직 굴레를 씌우는 것일 뿐이다. 게다가 2년 미만 고용이라 언제든 해고될 수 있다. 이번 대규모 계약 해지는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정규직…
제주 ‘해적’기지 표현 김지윤에 대한 경찰수사 시작
:
당당한 투쟁에 강력한 연대가 필요하다
지면
강영만
레프트21 84호
2012. 6. 23
지난 3월 김지윤 씨는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강행하는 정부와 해군 당국을 ‘해적’에 빗대는 ‘인증샷’을 트위터에 게시했다. 해군참모총장이 나서 이것이 명예훼손이라며 김지윤을 고소했고, 3개월이 지난 6월 4일 마포경찰서는 김지윤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지금 김지윤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는 것은 ‘종북’ 논란을 등에 업은 진보진영 마녀사냥의 일환이다. …
시리아와 제국주의
지면
주디스 오어
레프트21 84호
2012. 6. 23
혁명이란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의 행동이 중심이 되는 거대한 정치 투쟁이다. 혁명은 언제나 예기치 못한 사태와 모순으로 가득하며 미리 예정된 어떤 경로나 공식도 따르지 않는다. 북아프리카와 중동을 휩쓸고 있는 혁명의 물결도 마찬가지다. 이 혁명 물결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그 온전한 잠재력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 그 시작은 단 몇 주 사이 강력한 독재자…
비리 지뢰밭의 폭발을 막으려 필사적인 정부와 검찰
지면
김문성
레프트21 84호
2012. 6. 23
이명박 정부의 비리 지뢰밭이 연쇄 폭발하기 시작한 것은 이미 총선 직후부터였다. 파이시티 건설 비리로 이명박 정부의 핵심 실세들이던 최시중과 박영준이 구속됐고, 불법 사찰과 BBK 의혹도 잠복한 위험 요인이었다. 우파가 ‘종북좌파 마녀사냥’에 올인하면서 잠시 이명박의 비리가 가려지는 듯 했지만, “낡은 매카시즘”이라는 역풍을 맞으면서 다시 정권의 레…
재앙의 불씨를 키우는 한미일 삼각 동맹
지면
김영익
레프트21 84호
2012. 6. 23
6월 14일에 열린 한미 외교·국방장관 회담은 동아시아에서 격화하고 있는 제국주의 경쟁의 한 단면을 보여 줬다. 회담 직후에 나온 공동성명의 핵심은 “한국이 미국의 대(對)중국 견제 전략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것이었다. 한미일 삼각 동맹을 더욱 가시화하고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었다. 이에 따라 미국은 한일 군사협정 추진을 더욱 재촉했다. …
이렇게 생각한다
: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이집트 혁명
지면
레프트21 84호
2012. 6. 23
이집트 혁명이 위험한 고비를 맞았다. 군부(최고군사위원회)는 언론이 이른바 “연성” 쿠데타라 부른 반동을 꾀했다. “연성”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은 유혈 사태가 아직까지는 벌어지지 않았다는 뜻일 뿐이다. 군부는 지난해 내내 거리낌 없이 시위대를 살해했다. 그러므로 앞으로 몇 주 동안 벌어질 일이 결정적이다. 혁명은 한 번 일어나고 마는 사건이 아…
군부가 반동을 꾀할 기회를 잡다
지면
레프트21 84호
2012. 6. 23
이집트 민중은 선거에서 구정권 잔당들을 솎아 내고 아흐메드 샤피크도 떨어뜨렸다. 이러한 행동들이 중요한 이유는 만약 샤피크가 선거에서 이겼다면 커다란 사기 저하를 낳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고군사위원회는 스스로에게 모든 입법권을 부여한 개악된 헌법 선언을 발표해서 선거 결과를 무효로 만들었다. 군부는 지금 혁명적 투쟁이 잦아든 틈을 타 반동을 …
군부의 쿠데타 시도에 맞서는 이집트 민중
지면
모스타파 밧시우니
레프트21 84호
2012. 6. 23
군부(최고군사위원회)가 최근 이집트 혁명에 매우 심각한 공격을 했다. 이제 헌병이 민간인을 마음대로 체포할 수 있고, 의회도 해산됐다. 장군들은 또한 2011년 3월 합의한 헌법 선언을 수정해서 자신들에게 사실상 무제한의 권력을 부여했다. 우리는 이러한 군사 쿠데타가 오랜 기간 준비됐다고 본다. 지난주 사건들은 여러 달 동안 진행된 과정이 정점에 이르러…
서평,《서구 마르크스주의, 소련을 탐구하다》
:
여전히 중요한 옛 소련 사회의 성격 논쟁
지면
크리스 하먼
레프트21 84호
2012. 6. 23
2009년에 작고한 크리스 하먼은 국제사회주의경향(IST)인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주요 이론가이자 활동가였다. 하먼은 특히, 토니 클리프가 제시한 국가자본주의 이론을 발전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 192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60여 년 동안 모든 사회주의자들이 마주해야 했던 중요한 문제가 있다. 전체 지표의 3분의 1을 …
유로존 위기의 불길이 한국까지 번질 것인가
지면
정선영
레프트21 84호
2012. 6. 23
한국 경제도 세계경제 위기의 불똥을 맞고 있다. 수출은 3개월째 지난해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유럽 경제 위기 때문에 올해 4월까지 대유럽 수출은 18.5퍼센트나 줄어들었다. 중국 경제성장률도 낮아지는 상황에서 대중국 수출도 줄었다. 특히 조선업은 경제 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고급 배를 수주하고 생산을 다각화한 대기업은 그나마…
프랑스
:
깊어지는 양극화를 보여 준 총선
지면
짐 울프리스
레프트21 84호
2012. 6. 23
프랑스 사회당이 6월 17일 총선에서 승리해 다수당이 됐다. 이번 승리는 1981년 이래 최고 성적이다. 그러나 사회당은 이미 재계로부터 사회당의 재정지출 공약 일부를 이행하는 것을 유보하거나 지체시키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 선거 결과가 이런 압력을 더 그럴듯하게 한다. 사회당과 그 동맹자들은 법안을 통과시키는 데 급진 좌파 의원들의 표가 필요치 않은 …
침묵의 목소리 ? 〈두 개의 문〉
지면
이서영
레프트21 84호
2012. 6. 23
용산을 증언해 줄 수 있는 입은 없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더구나 이 정권은 지난 3년간 산 자들의 목소리에 대해서 올곧게도 “입을 먹는 입”이었다. 어쩔 수 없이 영화는 주변적 사실들만으로 현실을 재구성한다. 감독들은 인터뷰를 받을 수도 없고, 조사를 토대로 사건 당시를 CG로 재현할 수도 없다. 그녀들은 현실에 어떠한 가공도 할 수가 없었다. 그…
스페인까지 흔들리자 공포에 빠진 지배자들
지면
조셉 추나라
레프트21 84호
2012. 6. 23
유로존에서 경제 규모가 넷째로 큰 스페인 정부가 유럽연합에 8백10억 파운드에 달하는 구제금융을 요청했다. 앞서 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의 구제금융 요청이 있었다. 스페인 정부가 마침내 외국의 도움 없이는 불안한 은행 시스템을 구제할 방도가 없다고 인정하면서 요청에 나섰던 것이다. 정부 차입 이자율이 터무니없이 높아지면서 스페인 정부는 국제 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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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9호
2026.06.16 발행
최신호
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