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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농협물류안성분회
:
노조 가입했다고 81명 계약해지라니!
지면
장우성
282호
2019. 4. 10
새벽마다 농협물류 안성농식품물류센터에서 수도권, 강원, 충청지역의 하나로마트, 학교, 군부대 등에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실어나르는 화물 노동자들이 있다. 길게는 15년, 평균 7~8년간 이 일을 해 온 노동자 140여 명 중 81명이 지난 3월 31일 무더기로 계약해지(해고) 통보를 받았다. 사측은 노동조합을 만들어 노동조건 개선에 나섰다는 이유로 하…
건설기계노동자(특수고용)
:
“하루 열 시간 일해도 월 200만 원도 못 법니다”
지면
박재순
282호
2019. 4. 10
4월 13일 건설기계 노동자 1만 명이 하루 파업을 하고 서울로 집결한다. 4.13 특수고용 노동자 총궐기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건설기계 노동자들은 원래 건설사 정규직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에 기업주들에 의해 특수고용 노동자로 내몰렸다. 2001년 레미콘 노동자들이 파업을 벌인 끝에 건설기계 노동자로서는 처음 노동조합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사…
침몰부터 촛불 이후 현재까지: 세월호 참사 5년을 돌아본다
지면
김승주
282호
2019. 4. 10
오는 4월 16일이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년이다. 304명의 생때같은 목숨들이 속절없이 가라앉던 그날의 고통과 충격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해를 더해도 잊히지 않을 것이다. 세월호 참사는 현 사회 전체를 너무나 비극적인 방식으로 비춘 거울이었다. 세월호 참사는 단지 배 한 척만이 아니라 체제 자체가 완전히 뒤집어진 우선순위로 돌아가고 있음을 극명하…
특수고용 노동자
:
완전한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
지면
장우성
282호
2019. 4. 10
특수고용 노동자는 법률상 ‘개인사업자’로 분류돼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다. 실제로는 사용주를 위해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임금을 받아 생활하는 보통의 노동자들과 같은 조건에 있다. 1990년대 불황으로 기업주들이 노동유연화를 추구하며 비정규직을 크게 늘릴 때, 특수고용 노동자들도 대거 늘어났다. 최근 경제 위기 하에서도 플랫폼 …
신영프레시젼 여성 노동자 점거농성
:
사주는 배당금 860억 챙기고 정리해고, 정부는 수수방관
지면
전주현
282호
2019. 4. 10
신영프레시젼 노동자들이 정리해고에 맞서 1년 넘게 투쟁하고 있다. 금속노조 신영프레시젼 분회는 조합원 45명 중 분회장 1명을 제외하고 모두 40~50대 여성 노동자들이다. 신영프레시젼은 금천구 서울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중소기업이다. 휴대폰 케이스를 만들고, 휴대폰 부품을 조립해 LG에 납품하는 1차 하청업체다. 지난 2000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
제주 영리병원 시간 버는 문재인의 의료 영리화
지면
장호종
282호
2019. 4. 10
제주도지사 원희룡은 4월 9일 열린 제주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제주 영리병원(녹지국제병원) 청문 기간을 예정보다 늘릴 것임을 내비쳤다. “헬스케어타운 사업 전체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 추가 검토가 있을 수 있[다.]” 영리병원 허가 취소에 시간을 끌겠다는 것이다. 원래 제주도는 녹지국제병원이 법에 정해진 개원 시한(3월 5일)을 넘기자 허가 …
대통령 퇴진 이후 알제리 항쟁은 어디로?
찰리 킴버, 앤 알렉산더, 알리스터 패로우
282호
2019. 4. 10
4월 5일에도 알제리 전역에서 수백만 명이 시위에 나섰다. 대통령 압델 라지즈 부테플리카를 퇴진시키고 며칠 후였다. 알제리인들은 대중 시위와 파업으로 부테플리카를 몰아냈다. [20년이나 장기 집권한] 부테플리카는 4월 2일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아래로부터의 거대한 운동 때문에, 부테플리카에 대한 알제리 지배계급의 지지가 흔들렸다. 대통령을 퇴진시…
미국 의회, 트럼프에게 베네수엘라 개입 촉구하다
김준효
282호
2019. 4. 10
베네수엘라 우파 야당들의 반정부 운동이 10주를 넘긴 4월 6일, 베네수엘라 곳곳에서 대규모 시위들이 맞붙어 세를 겨뤘다. “임시 대통령”을 자처한 후안 과이도 지지 시위와 외세 개입 반대 시위에 각각 수만에서 수십만 명이 참가했다. 과이도의 반정부 운동(“자유 작전”)은 곳곳에서 ‘맞불’ 시위에 부딪혔다. 이 시위 하루 전날인 4월 5일 미국 정부가 베…
마르크스주의자 역사가 도니 글럭스틴 에든버러대학 교수 초청 강연
:
파시즘, 어제와 오늘 ─ 역사 속 나치와 오늘의 재등장
지면
도니 글럭스틴
282호
2019. 4. 10
이 글은 4월 5일 〈노동자 연대〉 주최 초청 강연의 내용을 녹취한 것이다. 도니 글럭스틴은 영국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당원이고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영국 노동당의 역사》, 《마르크스주의와 노동조합 투쟁》(모두 책갈피)의 공저자이자, 《Nazis, Capitalism and the Working class》(1999)와 《A …
문자로 해고 통보한 레이테크코리아 임태수 사장
김무석
282호
2019. 4. 9
4월 8일 밤 12시 1분, 레이테크코리아 여성 노동자들 휴대폰에 문자 수신 알림이 울렸다. 임태수 사장이 보낸 해고 통지 문자였다. 해고 문자에는 “안녕히 가시”라는 문자가 찍혔다. 레이테크 노동자들은 그렇게 해고 통지 첫째 날을 맞았다. 종로 르메이에르 빌딩 807호 레이테크 작업장은 문이 굳게 닫혀 있다. 노동자들은 문 앞에 항의 서한을 붙이고, 르…
대우조선 정규직 노조, 하청 노동자 처우 개선을 요구하다
—
민영화 반대 원하청 단결 투쟁을 바란다
지면
김지태
282호
2019. 4. 9
대우조선지회가 올해 요구안에 사내하청 노동자의 요구도 포함했다. 임금 인상, 휴일·휴가·성과급·격려금 원하청 동일 적용, 노조 활동 보장 등이다. 이 요구안은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와 함께 하청 노동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만든 것이다. 이 요구들은 하청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에 필요한 것들이다. 지난 수년간의 구조조정으로 하청 …
독자편지
축구와 정치는 분리될 수 있을까?
—
자유한국당의 ‘경기장 유세’ 사건을 보며
이재혁
282호
2019. 4. 9
3월 30일 창원에서 열린 경남FC와 대구FC의 리그 경기에서 자유한국당이 경기장 안에 들어와 선거운동을 했다. 프로축구연맹은 ‘종교적 차별행위, 정치적·인종차별적 언동’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면 징계까지 내린다. 그래서 4월 2일 연맹은 경남FC에 벌금 2000만 원 징계를 내렸고, 경남FC는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와 선거운동을 한 자유한국당에 공식 항의했…
신도리코 강성우 분회장 징계
:
노조 활동 탄압하는 신도리코
김무석
281호
2019. 4. 8
신도리코 사측은 4월 3일 강성우 분회장에게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경고 징계를 통보했다. 신도리코 노조가 설립된 지난해 6월 이후로 근 1년이 다 되어가도록 사측이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 요구를 무시하며, 단체 협약을 맺지 않고 있는 와중에 벌어진 일이다. 사측의 징계 사유는 어처구니없다. 강성우 분회장이 회사에서 출발한 경영…
인천 남동구청 다문화센터 노동자 투쟁
:
민주당 구청장이 직영을 민간위탁으로 돌리려 한다
유병규
281호
2019. 4. 8
4월 6일(토) 인천 남동구 평생학습관 앞에서 ‘남동구 건강·가정 다문화지원센터 민간위탁 계획 철회 촉구’ 집회가 열렸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다문화센터) 노동자들과 다문화센터 이용자인 이주민들, 인천지역 연대 단체 회원 등이 참가했다. 지난 2월 중순 인천 남동구청(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이강호)은 직영이던 다문화센터를 6월 …
이집트 난민들 법무부 앞 노숙 농성
—
“난민 권리 보장하라”
이현주
281호
2019. 4. 8
이집트 난민들이 법무부 앞에서 일주일 째 노숙 농성 중이다. 이들은 법무부에 장관 면담과 난민에 대한 권리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이집트 정부의 박해를 피해 한국에 왔지만, 난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고 자신들의 삶은 파괴되고 있다고 말한다. 법적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여권을 빼앗기거나 체류 연장을 거부당했다고 한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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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8호
2026.06.0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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