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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시즘2017’ 폐막
:
우파 정권을 몰아낸 자신감이 반영된 활발한 토론
차승일
216호
2017. 7. 24
연일 이어진 찜통 더위와 폭우도 차별과 착취에 맞선 해방 운동에 대한 토론 열정을 막지 못했다. 7월 20일 개막한 ‘맑시즘2017’이 등록자 7백여 명의 열띤 토론 속에 23일 폐막했다. 올해 맑시즘은 정권 퇴진 운동으로 우파 정권이 쫓겨나 그 덕분에 정권이 교체된 상황에서 열렸다. 그래서일까. 참가자들의 표정은 지난해보다 자신감과 여유가 …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성명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맞선 투쟁 정당하다
:
학교 당국은 학생 12명 중징계 결정 철회하라!
2017. 7. 22
성공적으로 개막한 맑시즘2017
:
젊은 청년들이 여성 해방과 새로운 대안을 토론하다
박설, 김승주, 이현주
216호
2017. 7. 20
올해로 17년째 열리는 국내 최대 마르크스주의 포럼 ‘맑시즘2017’이 성공적으로 개막했다. 개막 첫날인 7월 20일 2백3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했다. 특징적인 점은 참가자들이 젊다는 것이다. 대학생·청년들이 많았고, 특히 여성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들은 여성 차별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관련 토론에서도 활력을 보여 줬다. 해외 연사인 “실라 맥그…
이화여대 청소·주차·경비·시설 노동자
:
전면 파업∙본관 농성 8일 만에 학교 당국에게 임금 12퍼센트 인상 확약 받다
양효영
216호
2017. 7. 20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이대분회 노동자들이 파업과 농성 8일 만에 승리를 눈 앞에 두고 있다. 7월 19일 이화여대 학교 당국과 사측은 임금 8백30원 인상안(시급 7천7백80원)을 확약했다. 아직 공식 합의서를 쓰지 않았지만, 총무팀장이 확약서를 작성했다. 앞서 집단교섭 사업장인 카이스트, 덕성여대 노동자들이 쟁취한 성과를 이어받은 것이다. 이는 당초…
자동차 산업 위기
:
단호하게 맞서 싸워야 임금∙고용을 지킬 수 있다
지면
강동훈
216호
2017. 7. 18
최근 자동차 업계의 상반기 실적이 발표되자, “2000년대 후반의 금융위기 수준”, “국내 자동차 산업의 최대 위기”, “내수•수출•생산의 ‘트리플 위기’”라는 호들갑스러운 기사들이 줄지어 나왔다. 그러면서 보수 언론들은 현대∙기아차와 한국GM 노조 등이 파업 찬반 투표를 가결시키며 투쟁을 준비하자 노조를 비난하고 나섰다. 고임금을 받는 대기업 노동자들이…
낙태의 역사 ─ 원시 사회에서 자본주의까지
지면
로제마리 뉘닝
216호
2017. 7. 18
지난해 낙태 처벌을 강화하려는 박근혜 정부의 시도는 좌절됐다. 그러나 한국 형법은 여전히 대부분의 낙태를 범죄로 취급한다. 기독교 우익들은 “태아의 생명권” 운운하며 낙태권을 인정해선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태아에게 권리가 있다는 개념은 비교적 최근에 등장했다. 독일 사회주의자 단체 ‘마르크스21’의 로제마리 뉘닝이 낙태에 관한 생각이 지난 수천 년…
문재인의 ‘탈핵’, 너무 미흡하다
지면
장호종
216호
2017. 7. 18
문재인 정부가 6월 19일 고리 1호기를 폐쇄한 데 이어 신고리 5·6호기 공사를 일시 중단하는 등 ‘탈핵’ 노선을 천명하자 우파들이 일제히 반격에 나섰다. 특히 지난해에 이미 폐쇄 결정이 내려진 고리1호기와 달리 신고리 5·6호기는 새로 짓고 있는 핵발전소여서 문재인 정부가 실질적으로 ‘탈핵’으로 나아갈지 여부를 보여 줄 시금석의 하나로 여겨진다. 물론…
유럽은 왜 테러의 대상이 되는가?
—
유럽 국가들의 제국주의·인종차별이 진정한 원인
지면
차승일
216호
2017. 7. 18
유럽연합의 공동 경찰 조직 ‘유로폴’은 2006년부터 유럽에서 일어나는 테러 공격을 조사해 해마다 보고서를 발표한다. 올해 6월에 발표한 ‘유럽연합 테러 활동 현황과 추세’를 보면, 지난해 유럽에서는 총 1백42건의 공격 시도가 있었다. 그중 실행까지 완료된 것은 47건이었다. 전체 공격 시도의 압도 다수인 99건은 “민족주의·분리주의”적인 것이다. 예를…
1987년 7~9월 노동자 대투쟁 30주년
:
“한국 사회에서 가장 거대한 힘을 가진 집단”의 등장
지면
김동철
216호
2017. 7. 18
문재인은 자신이 ‘친노동이자 친기업’이라며 사회적 대타협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정규직화,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에게 한꺼번에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 말고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한다. 30년 전 노동자들이라면 이런 주장에 이렇게 대응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우리의 요구를 쟁취하자. 우리는 그럴 만한 자격과 능력이 충분히 있다.” 당시 야당인…
북한 ICBM 발사 이후
:
대북 압박 강화는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한다
지면
김영익
216호
2017. 7. 18
7월 4일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자, 미국과 한국은 즉시 미사일 발사 훈련을 하고 미 전략폭격기를 수도권에 투입하는 등 무력 시위를 벌였다. 미국은 제재 강화와 군사적 압박 강화에 방점을 찍고 있다. 새로운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을 추진하면서 미국은 중국, 러시아 등을 겨냥해 대북 원유 공급 중단, 북한 노동…
2018년 최저임금 결정
:
비교적 많이 인상됐지만, 표준생계비에도 못 미친다
이정원
216호
2017. 7. 18
7월 15일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 최저임금을 16.4퍼센트 인상해 시급 7천5백30원(월급 1백57만 3천7백7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보다 시급은 1천60원, 월급은 22만 1천5백40원 인상되는 것이다. 이번 결정의 직접적 영향으로 임금이 오를 사람은 4백63만여 명이라고 한다(지난해 8월 경제활동인구 조사 기준 23.6퍼센트에 해당). 이번 결정은 …
구글의 ‘혁신’ 이미지 뒤에 가려진 진실
:
개인 정보로 돈 벌기, 부패, 착취
김어진
216호
2017. 7. 18
구글은 청년들이 입사하고 싶은 글로벌 기업으로 손꼽힌다. ‘구태의연하지 않은 혁신 경영’, ‘학력을 우선하지 않은 채용’,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작업 과정’ 등등. 그러나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정보 통신 기업들의 수익 방식을 분석하고 폭로하는 책과 논문을 꼼꼼하게 살펴보면 위와 같은 이미지들은 하나둘씩 벗겨진다. 구글의 수익 구조를 보자. 구글의…
박근혜 재판과 문재인 정부의 구 여권 비리 수사
:
‘또 하나의 가족’에서 곤경 치르는 “살모사” 패밀리로
지면
김문성
216호
2017. 7. 18
박근혜•이재용 등의 뇌물죄 재판에서 재판부가 안종범의 수첩을 정황 증거로만 쓰겠다고 했을 때는 상황이 박근혜 일당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는 듯했다. 안종범 수첩에는 박근혜와 이재용의 독대 직후 청탁 사항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안종범이 그 독대 자리에 직접 참석한 것이 아니므로 직접 증거로 보기 힘들다고 했다. 안종범이 박근혜한테 삼성 합병 관련 …
문재인 정부는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을 보장하라
신정환
216호
2017. 7. 18
2013년 8월과 2014년 2월에 이어 올해 8월과 내년 2월에 또 영어회화전문강사(이하 영전강) 계약 만료 시기가 돌아온다. 영전강은 1년 단위로 재계약을 하고 한 학교에서 최대 4년까지 계약 연장이 가능하며 4년이 지나면 신규 채용 절차를 밟아야 한다. 현재 영전강은 약 3천7백 명인데, 2013년에 신규 채용된 1천8백여 명이 올해로 계약 연장 상한…
서평
《성폭력 2차가해와 피해자 중심주의 논쟁》
:
반성폭력 운동의 발전을 위한 길라잡이
전주현
216호
2017. 7. 18
성폭력은 여성 차별의 가장 끔찍한 단면이다. 혁명적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성폭력을 비롯한 모든 여성 차별과 그 근원을 제거하기 위해 투쟁해 왔다. 페미니스트들도 성폭력 반대 운동에 분투해 왔고, 유의미한 성과를 남기기도 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여성들은 성폭력을 당해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피해 여성들이 도리어 비난받고 의심받는 일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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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9호
2026.06.16 발행
최신호
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