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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한다
(편집팀 논설)
:
프랑스 국민연합 등 극우의 부상은 서구를 넘어 국제적 현상이 되고 있다
지면
512호
2024. 7. 2
7월 4일에 일부 문구들을 수정했다. 유럽에서 극우가 중대한 전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의 4대 경제대국 중 가장 큰 두 나라가 프랑스와 독일인데, 만약 총선 결과가 나쁘게 나온다면 프랑스에서는 파시스트 총리(조르당 바르델라)가 등장하고, 독일의 9월 지방선거에서는 파시스트들이 중핵을 이루는 극우 정당 ‘독일을위한대안’ AfD가 작센과 튀링겐의 주정…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산송장이라도 바이든을 세워 두려는 미국 국가안보 관료들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512호
2024. 7. 2
지난주 6월 27일부로 조 바이든의 대통령 임기는 사실상 끝난 듯하다. 그로부터 한 주 전에 우파 역사가 니얼 퍼거슨은 이런 상상을 했다고 밝힌다. “어느 날 미국의 수병들은 자신이 탄 항공모함이 대만해협 어딘가에서 침몰하는 가운데 이렇게 자문할 것이다. ‘우리가 소련처럼 되고 있나?’” 여기서 퍼거슨은 “정체 시대”라고 불린 소련의 쇠락기를 언급하고 있…
삼성전자노조, 파업 선언
:
노동자들은 회사 위기에 책임 없다. 임금 인상 요구 정당하다!
지면
신정환
512호
2024. 7. 2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7월 8~10일 파업 돌입을 선언했다. 손우목 삼성전자노조 위원장은 7월 1일 저녁 노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2만 8000여 명의 조합원들은 집행부에게 총파업의 명을 내렸고 총파업을 통해 이 모든 책임을 사측에 묻는다”고 밝혔다.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한 직후인 4월 17일 삼성전자 노동자들은 노조 인정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
아리셀 참사
:
이주노동자를 일회용 소모품 취급하는 기업과 정부가 참사를 야기했다
지면
임준형
512호
2024. 7. 2
6월 24일 경기도 화성에 소재한 리튬 배터리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3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났다. 그중 18명이 외국 국적의 이주노동자였고, 귀화한 한 명을 포함해 다섯 명은 한국 국적의 노동자들이었다. 숨진 이주노동자들은 대부분 중국 동포(조선족)였고, 귀화 절차를 밟고 있던 라오스인도 1명 있었다. 단일 사건으로 가장 많은 이주민이…
윤석열 탄핵 국회 청원 13일 만에 100만 명 돌파
:
윤석열 정부에 대한 광범한 불신을 보여 주다
지면
김문성
512호
2024. 7. 2
6월 말 언론은 온통 윤석열에게 불리한 보도로 장식됐다. JTBC 뉴스는 해병대 제1사령관 임성근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에서 김건희 계좌를 관리했던 이종호(유죄 판결)와 아는 사이였다는 의혹을 증거와 함께 보도했다. 윤석열이 임성근을 비호한 것이 이종호-김건희의 구명 때문이라고 해석될 수 있는 보도다. 뒤이어, 이태원 참사를 윤석열이 불순 세력…
임금 인상 투쟁에 나서는 공무원·교사 노동자들
양윤석, 조수진
512호
2024. 7. 2
“임)용된 지 3년이 되었다. “금)일백구십만 원이 통장에 찍혔다. “인)정하기 싫지만 현실이 그렇다. “상)상이나 했던가? 최저임금보다 못한 내 월급” — 임금인상 4행시, 허지현 공무원노조 조합원 최근 청년 공무원들의 한탄이다. 윤석열 집권 2년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평균 4.2퍼센트이다. 사과와 배, 돼지고기 등 밥상물가가 급등하고 외식 가…
윤석열 정부 의대 증원과 집단 휴진
:
강경한 보수적 저항에 밀려 한발 한발 물러서는 윤석열 정부
지면
장호종
512호
2024. 7. 2
6월 말로 예정됐던 대학병원 교수들의 집단 휴진은 동력을 크게 잃었다. 사회적 여론이 교수들에게 매우 불리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진료 공백으로 인한 불편과 불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민의 3분의 2 이상이 의대 증원을 지지한다. 환자 단체들은 집단 휴진에 항의하는 집회를 예고하고 있다. 대학병원 교수들은 대개 정부·병원 측과 전공의 사이 중간관리자로서…
팔레스타인 연대 활동가 3인에 대한 경찰 소환을 규탄한다
지면
이재혁
512호
2024. 7. 2
최영준·김지윤·박이랑 등 팔레스타인 연대 활동가 3인이 집시법 위반 혐의로 7월 4일 종로경찰서에 출석 조사를 받는다, 이 3인은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하 팔연사)에서 활동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18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문제 삼고 있다. 미신고 집회라는 것이다. 경찰은 걸핏하면 구호 제창이나 팻말…
파시즘의 귀환: 1930년대로 돌아가는가?
지면
김인식
512호
2024. 7. 2
유럽에서 파시스트 정당들이 약진하는 것은 경악할 일이다. 유럽의회 선거에서 ‘독일을 위한 대안당’(AfD)이 사민당을 누르고 2위를 했다. 이탈리아에서는 총리 조르자 멜로니가 있는 이탈리아형제당(FdI)이 1위를 했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마린 르펜과 조르당 바르델라가 있는 국민연합(RN)이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이 시행한 조기 총…
헤즈볼라는 어떤 정당인가?
김준효
512호
2024. 7. 2
이스라엘이 또다시 레바논을 노리고 있다. 자신들이 공표한 하마스 궤멸이라는 목표가 갈수록 달성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나자 전쟁을 키워서 그 상황을 돌파하려는 것이다. 또, 레바논의 헤즈볼라는 (예멘의 후티와 함께) 팔레스타인인들의 편에서 군사 행동을 취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10월 이래 레바논 남부를 수시로 폭격하고 확전을 위협하고 있다. 극우 성향…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의 석방
: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
김영익
512호
2024. 7. 2
‘위키리크스’의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가 오랜 수감 끝에 석방돼 6월 26일(현지 시각) 가족이 있는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갔다. 그는 2019년 영국에서 체포돼 런던의 벨마시 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이는 그를 평생 감옥에 가두려고 한 서방 제국주의자들의 바람이 좌절된 것이다. 어산지는 위키리크스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잔혹한 범죄와 …
우리의 기본 입장 해설 9
:
선거는 변화의 수단인가?
지면
512호
2024. 7. 2
혁명적 사회주의자들은 선거나 의회를 통한 개혁으로 자본주의를 변혁할 수 있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또한 우리는 의회 내 좌파 의원들의 압력과, 거리와 작업장의 운동을 결합시켜서 근본적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진정한 권력이 의회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진정한 권력은 선출되지 않은 자들, 가령 대기업, 은행,…
영상
유럽의 새 극우와 파시즘 – 유럽 혁명적 좌파 방한 강연[맑시즘2019]
노동자연대TV
512호
2024. 7. 2
발제: 찰리 킴버(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 공동 사무국장, 〈소셜리스트 워커〉 편집자) (2019.08.24) 유럽에서 벌어지는 극우·파시즘의 부상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중대한 위협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파시즘의 위협에 맞서 무엇이 필요할까요? 유럽의 혁명적 좌파 활동가가 오늘날 극우와 파시즘이 성장해 온 배경을 짚고…
아리셀 참사 첫 추모 집회 현장 사진
조승진
511호
2024. 7. 2
7월 1일 오후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 유가족들과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시민대책위원회가 화성시청 추모 분향소 앞에서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시민 추모제’를 열었다. 무엇이 두려웠는지 화성시는 추모제를 허가하지 않았다. 유가족들에 따르면, 심지어 화성시 측은 이날 유가족들에게 연락해 추모제가 취소됐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유가족들의 추모제 …
프랑스 총선 1차 투표에서 파시스트 승리
:
선거와 거리 모두에서 파시즘을 패퇴시켜야 한다
지면
찰리 킴버
512호
2024. 7. 1
프랑스 조기 총선 1차 투표 결과에 대응해 인종차별 반대 운동이 대대적으로 일어나야 한다. 또, 투표 결과는 위기 시기에 어떻게 파시스트가 득세할 수 있는지를 전 세계에 보여 준 엄중한 경고이다. 개표가 거의 끝난 7월 1일 현재, 파시스트 정당인 국민연합(RN)이 33퍼센트, 좌파 선거연합인 신민중전선이 29퍼센트를 득표했다. 신자유주의 대통령 에마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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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8호
2026.06.0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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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