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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시리자의 타협 전략으로는 긴축을 끝낼 수 없다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147.1호
2015. 5. 1
유럽연합(EU) 지배자들은 성가신 그리스에 점점 더 짜증을 내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4월 24일 열린 유로존 재무장관 협의체인 유로그룹 회의에서 각국 재무장관들은 “그리스 재무장관이 기존 약속을 뒤집으려 하며 쌍방 사이의 큰 거리를 좁히려 애쓰지 않는다고 성토했다.” 세 달 전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집권한 급진좌파 정당 시리자가 이끄…
쓰레기 시행령(안)은 고쳐 쓸 수 없다
지면
김지윤
147.1호
2015. 5. 1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가로막을 정부 시행령(안)을 문구만 슬쩍 손봐 통과시키려 한다. 박근혜는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수정안을 최종 통과시킬 계획이다. 참사 1주기에 맞춘 해외 도피에서 돌아오자마자 반격을 하는 것이다. 박근혜야말로 진상 규명의 걸림돌임을 다시 한 번 보여 주는 셈이다. 박근혜는 3월 27일 입법예고 기한이 다 지나고…
4·24 총파업 울산대회 현대차 집행부의 폭행 사건
:
울산 전국회의의 자가당착과 양비론 — ‘닥치고 연대’나 하라는 것인가?
〈노동자 연대〉 신문 편집팀
147.1호
2015. 5. 1
민주노동자전국회의 울산지부(이하 울산 전국회의)는 4월 24일 민주노총 총파업 울산대회에서 현대차지부 이경훈 집행부가 벌인 폭행 사태에 대한 성명을 냈다. 전국회의 자체는 공개적으로는 아직까지 침묵하고 있다. 이 성명에서 울산 전국회의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사건[에] ... 책임져야 할 사람은 현대차지부장과 지역실천단장, 울산지역본부장”이라고 주장했…
4·24 총파업 울산대회 현대차 집행부의 폭행 사건
:
커지는 규탄 목소리
147.1호
2015. 5. 1
이 같은 집단 폭행 사실이 알려지면서, 곳곳에서 규탄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울산에선 지역실천단에 함께한 지역 단체 9곳(노동당 울산시당, 노동자계급정당울산추진위, 노동자연대 울산지회, 노동해방실천연대 울산지부, 울산노동자배움터, 울산해고자협의회, 정의당 울산시당, 좌파노동자회 울산위원회, 혁명적노동자당건설현장투쟁위원회)이 “폭력행위를 결코 묵과…
파업 파괴자, 집단폭행 사주자
:
이경훈 지부장은 노동계 지도자의 일원 자격 없다
지면
〈노동자 연대〉 신문 편집팀
147.1호
2015. 5. 1
이경훈 현대차지부 집행부가 백주대낮에 집회 연단에서 민주노총울산투쟁본부 총파업승리 지역실천단장에게 집단 린치를 가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4월 24일 울산 총파업 집회에서 허수영 지역실천단장은 이경훈 집행부의 파업 철회를 비판하며 “이경훈 지부장님, 노조 위원장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연설했다. 이경훈 집행부는 연단을 향해 물병을 던지며 난…
동영상
:
4·24 폭력행위 규탄! 총파업 승리 지역실천단에 함께하는 울산지역 단체들의 기자회견
147호
2015. 4. 30
4.24 폭력 행위 규탄! 총파업 승리 지역실천단에 함께 하는 울산지역 단체 공동기자회견문 4.24 폭력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 총파업 승리 지역실천단에서 총파업을 위해 헌신했던 우리 울산지역 9개 단체들은 현대차지부 이경훈 집행부의 4.24 폭력행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1. 지난 4월 24일 울산 총파업 집회는 현…
전국 비정규직노동단체 공동 성명
:
폭력사태 가해자 현대차지부 이경훈 집행부는 즉각 사퇴하라!
2015. 4. 30
다음은 전국 13개 비정규직노동단체들이 이경훈 현대차지부 집행부의 울산 지역 총파업 실천단장 폭행을 규탄하며 4월 29일에 발표한 공동 성명이다. 4월 24일 민주노총 총파업 당일 울산에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연단에 올라 발언하던 총파업승리 지역실천단장이 집단 린치당하는 폭력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가해자는 현대차지부 상집 간부들이다. 이날의 사건…
노동자연대 성명
:
4·24 민주노총 총파업 정당하다
대구지역대회 경찰폭력 규탄한다! 탄압을 중단하라!
2015. 4. 29
노동자연대가 4월 29일에 발표한 성명이다. 4월 24일 서울을 비롯해 전국 17개 도시에서 노동자 10만 명이 총파업 집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이번 총파업을 ‘불법 파업’이라고 비난하며 ‘엄정 처벌’ 방침을 발표해 파업 참가를 위축시키려 했다. 지금은 탄압을 시작하고 있다. 전교조 연가투쟁을 ‘불법’이라고 규정하며 중집위원 24명을 고발했…
총파업승리 경기실천단장 성명
:
이경훈 지부장은 공개사과하고 사퇴하라
2015. 4. 28
충격! 이경훈 집행부, 총파업 승리 지역실천단장 집단 폭행! ― 울산 총파업 집회 도중 연단에 올라와 난동과 폭력 행사! 이경훈 지부장은 공개사과하고 사퇴하라 현대차 이경훈 집행부가 4월 24일 7천여 명의 민주노총 조합원이 참여해 진행한 울산 총파업 집회에서 지역실천단장을 집단 폭행했다. 민주노조 운동 역사에서 도저히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이경훈 현대차지부 집행부 폭력 사건에 항의하는 현대차 노동단체들의 대자보
147호
2015. 4. 28
4.24 현대차 집행부의 집단폭력에 부쳐
:
민주노조운동에서 비판의 자유를 짓밟는 집단폭행을 용납해선 안 된다!
147호
2015. 4. 28
이 글은 혁명적노동자당건설현장투쟁위원회(노·건·투)가 4월 27일 발표한 성명이다. 노조민주주의는 노동자운동의 전진과 질적 도약을 위한 필수 요소다. 노동자들의 능동성과 온전한 힘을 끌어내고 단결과 연대를 강화하는 수단인 노조민주주의는 자유로운 토론과 책임성 있는 날카로운 비판을 통해서만 실현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노동자민주주의의 전면적 실현을 통해서만…
민주노총 울산투쟁본부장
:
총파업 울산대회에서 벌어진 폭력사태에 대한 사과와 입장
147호
2015. 4. 28
민주노총 강성신 울산본부장이 4월 24일 폭행 사태 직후 발표한 개인 성명을 싣는다. 4월 24일 전국 17개 도시 10만 조합원이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에 함께했습니다. 울산 또한 6천여 명의 조합원이 태화강역 광장에 모여 총파업 성사를 알렸습니다. “부패하고 무능한 박근혜 정권에 맞서 노동자 서민 살리기 총파업을 동지들의 힘찬 박수와 함성으로 선포…
총파업 승리 지역실천단에 함께 하는 9개 단체의 공동입장
147호
2015. 4. 28
4.24 폭력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 총파업 승리 지역실천단에서 총파업을 위해 헌신했던 우리 울산지역 9개 단체들은 현대차지부 이경훈 집행부의 4.24 폭력행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이경훈 집행부의 폭력행위를 결코 묵과해서는 안 된다. 이미 4월 24일 울산투쟁본부 강성신본부장은 성명에서 4.24 폭력행위를 “묵과…
공무원노조 활동가들이 이경훈 집행부의 폭행 사건에 항의하는 서명을 하다
147호
2015. 4. 28
4월 25일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집회에 참가한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은 이경훈 현대차지부 집행부의 폭행 사건을 듣고 경악했다. 지부장을 포함해 공무원노조 간부 80명이 서명했다. 이경훈 현대차지부 집행부, 울산 총파업실천단장 집단 린치 이경훈 지부장은 공개사과하고 사퇴하라 4월 24일 이경훈 현대차지부 집행부가 백주대낮에 만인이 보는 집회 무대…
전교조 교사들이 이경훈 집행부의 폭행 사건에 항의 서명을 하다
147호
2015. 4. 28
4월 24일 전교조는 9년 만에 연가 투쟁을 벌였다. 2천여 명이 연가를, 1천여 명이 조퇴를 해 연가 투쟁에 참가했다. 전교조 교사들은 민주노총 노동자들과 함께 투쟁을 한다는 것에 고무됐다. 그러다 이경훈 현대차지부 집행부가 울산 총파업실천단장을 집단 린치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는 소식을 들었다. 많은 교사들이 충격을 받았고 분개했다.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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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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