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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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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청소 노동자 점거 투쟁에 유죄 판결한 대법원 규탄한다
김지은
318호
2020. 4. 9
2017년 시급 830원 인상 투쟁을 했다는 이유로 홍익대 당국에 의해 고소·고발당한 3명(청소 노동자,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홍익대분회장, 서울지부 조직차장)의 대법원 상고심이 4월 9일 열렸다. 2017년 당시 다른 대학들이 시급 830원 인상에 합의한 상황에서도 홍익대 당국은 끝까지 버티며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총장과의 대화를 수차례 요구해도 무시…
홍익대
:
장시간 밤샘 근무로 사망한 경비 노동자 산재 인정
—
경비 인력 충원하라
김지은
315호
2020. 3. 2
2월 28일, 지난해 4월 출근길에 쓰러져 안타깝게 사망한 홍익대학교 경비 노동자 고 선희남 씨의 산재가 인정됐다. 그동안 학내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산재를 인정받기가 얼마나 어려웠던지,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홍익대분회(이하 홍익대분회)가 만들어진 지 10년 만에 처음으로 인정된 청소·경비 노동자 산재라고 한다. 산재 인정은 마땅한 결과다. 홍…
경비 노동자 과로 사망 1년도 안 됐는데
:
인력 감축, 임금 동결하겠다는 홍익대 당국
김지은
310호
2019. 12. 29
홍익대학교 당국과 용역업체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인력 감축과 임금 동결을 강요하고 있다. 청소·경비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2020년 임금·단체교섭에서 임금 인상(시급 1만 원, 식대 3만 원 인상, 상여금 10만 원 인상)과 정년 퇴직자 자리 충원(청소 노동자 7명, 경비 노동자 2명), 청소 노동자 2명 추가 확충을 요구하고 있다. 여전히 낮은 임금과 …
청소·경비 노동자 투쟁 지지 목소리 외면한 법원
:
홍익대 청소·경비 노동자 2심 유죄 선고 규탄한다
김지은
305호
2019. 11. 25
11월 21일 홍익대 당국에 의해 고소·고발당한 노동자 2명과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조직차장에 대한 2심 선고가 있었다. 결과를 지켜보기 위해 홍익대 등 대학 청소·경비 노동자와 학생 30여 명이 재판을 방청했다. 2017년 홍익대 당국은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시급 830원 인상을 요구하며 농성과 항의를 했다는 이유로 노동자 7명을 고소·고발했다. 노동자…
홍익대 청소·경비 노동자 2심 공판
:
쟁의행위가 불법이면 비정규직은 어떻게 조건 개선하나?
—
법원은 무죄 판결하라
김지은
302호
2019. 10. 26
홍익대 당국에 의해 고소·고발당한 노동자 2명과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조직차장에 대한 2심 공판이 10월 24일 열렸다. 홍익대 당국은 2017년에 시급 830원 인상을 요구하며 본관 농성과 항의를 한 청소·경비 노동자들을 고소·고발했다. 홍익대 당국은 적립금을 무려 8000억 원(대학 1위)이나 쌓아 놓고 있으면서 비용 절감을 위해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열악한 청소·경비 노동자 투쟁에 고소·고발
:
홍익대 당국 규탄한다. 법원은 무죄 판결하라
지면
김지은
301호
2019. 10. 16
10월 15일 홍익대학교 홍문관 앞에서 청소·경비 노동자들을 고소·고발한 홍익대 당국을 규탄하고, 2심 무죄 판결을 촉구하는 노동자·학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기자회견은 10월 24일 2심 공판 기일을 앞두고 열린 것이었다. 2017년 홍익대 당국은 노동자 7명을 고소·고발했다. 2017년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시급 830원 인상을 요구하며 본관 농…
임금 인상 투쟁한 홍대 청소 노동자에게 유죄 선고한 법원 규탄한다
김지은
289호
2019. 6. 5
홍익대 당국은 2017년에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홍대분회장을 포함한 7명을 업무방해, 상해 등 9개 죄목으로 고소·고발했다. 홍익대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본관 사무처 안에서 농성하고 학위수여식에서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 다른 대학들에서는 시급 830원 인상이 합의됐지만 홍익대 경비 용역 업체만 끝까지 시급 100원 인상을 고수하는 상황…
시급 인상 투쟁했다고
:
청소 노동자 고소한 홍익대, 벌금·징역 구형한 검찰 규탄한다
—
법원은 무죄 선고하라
김지은
288호
2019. 5. 30
홍익대 당국은 2017년에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홍대분회 분회장을 포함한 7명을 업무방해, 상해 등 9개 죄목으로 고소·고발했다. 홍대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본관 사무처 안에서 농성하고 학위수여식에서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홍대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투쟁은 정당했다. 2017년에 노동자들은 시급 830원 인상을 요구하며 투쟁했다. 당시 …
경비 노동자 추모조차 막은 홍익대 당국
—
추모 대자보 강제 철거 규탄한다
김지은
285호
2019. 5. 13
지난 4월 27일 홍익대 경비 노동자 고 선희남 씨가 새벽 출근길에 학교 정문에서 쓰러져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고인은 홍익대에서 20여 년간 근무하며 장시간·야간 노동에 시달려 왔다.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홍익대분회와 ‘홍익대학교 노동자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모닥불’(이하 ‘모닥불’)이 설치한 분향소에는 3일간 약 750명이 추모 메시지를 …
장시간 밤샘 근무 경비 노동자 죽음에 홍익대 당국 책임 있다
—
경비 인원 감축 중단하라
김지은
284호
2019. 5. 3
지난 4월 27일 홍익대학교 경비 노동자 고(故) 선희남 씨가 새벽 출근길에 학교 정문에서 쓰러졌다. 뒤늦게 학생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안타깝게도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이 안타까운 죽음은 경비 노동자들의 장시간 저임금 노동과 무관하지 않다. 그동안 홍익대 경비 노동자들은 오전 7시에 출근해 다음 날 오전 7시에 퇴근하는 24시간 맞교대로 근무 …
적립금 7565억 원 쌓아 놓고 경비 인원 감축하는 홍익대
—
학생 안전·노동자 처우 악화 중단하라
지면
김지은
283호
2019. 4. 18
4월 11일 홍익대학교에서 무인경비화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홍익대학교 총학생회 인권연대국·핵심전략국, 공익인권법학회, 성인권위원회, 미대의 외침, 페미니즘 연합동아리 '모두의페미니즘' 홍익대지부 '보라' 등 학내 학생 단체들과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홍익대분회, 노동자연대 서울 서부2지회, 서울청년민중당 대학생위원회, 정의당 청년당원모임 모멘텀 등…
《기록되지 않은 노동: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
:
차별과 설움에 내몰린 여성 노동자의 현실을 고발하다
김지은
272호
2019. 1. 15
오늘날 한국의 많은 여성들이 노동자로서 경제에 기여하고 있고 그 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요즘 학교비정규직, 공공서비스, 병원 등 곳곳에서 낮은 처우와 차별에 맞서 투쟁하는 여성 노동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기록되지 않은 노동》은 이런 여성 노동자들의 현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13명의 필자가 여성 노동자 31명을 인터뷰해 들은 경험담을 모았다…
홍익대 청소·경비 노동자, 본관 농성 돌입!
:
홍익대학교는 해고를 즉각 철회하라!
김지은
235호
2018. 1. 25
1월 24일 홍익대학교 본관에서 ‘꼼수해고 철회! 인원감축 반대! 고소고발 취하! 홍익대 규탄 결의 대회’가 열렸다. 홍익대학교 청소·경비 노동자들과 연세대, 고려대 등 서경지부 소속의 청소·경비 노동자들, 공공운수노조, 희망연대노조, 노동자연대,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사회진보연대, 민중당 등 약 300여 명이 집회에 참가했다. 홍익대학교 청소·경비 노동…
유엔이 평화에 기여할 수 있을까?
김지은
234호
2017. 12. 28
12월 22일 유엔(UN) 총회에서 ‘예루살렘 결의안’이 채택됐다. 결의안 내용은 ‘예루살렘의 지위를 변경하려는 목적을 가진 어떤 결정과 행동도 무효화하고, 관련 안보리 결의안에 따라 철회돼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번 결의안 채택은 트럼프의 ‘예루살렘 선언’에 대한 공분이 크다는 것을 보여 준다. 유엔이 악랄한 트럼프를 견제하며 세계 평화 유지에 기여하는…
12·28 ‘위안부’ 합의 2년
:
제국주의가 저지르고 은폐한 ‘위안부’ 문제
김지은
233호
2017. 12. 13
12월 28일은 한·일 ‘위안부’ 합의가 나온 지 2년이 되는 날이다. 이 합의는 박근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등에 칼을 꽂는 배신이었다. 앞으로 서너 차례에 걸쳐 ‘위안부’ 문제의 쟁점들을 다룰 예정이다2015년 12월 박근혜 정부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 ‘상호 비판 자제’ 등을 담은 ‘위안부’ 합의를 내놓자, ‘위안부’ 피해자들은 “…
KT 사측의 노조 선거 개입 항의 시위
:
“부당노동행위 중단하라. KT 황창규는 퇴진하라”
김지은
225호
2017. 10. 18
서울을 비롯한 전국 8곳 주요 KT 사옥 앞에서 KT 노동자들과 연대 단체들이 모여 KT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하고 KT 황창규 회장 퇴진을 요구했다. 특히 노조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KT사측의 노조 선거 개입 공작이 드러나 규탄의 목소리에 강도가 더해졌다. KT에서 악명 높은 노무관리자 신현옥 대구본부장이 사측 노조위원장 후보선정 과정에…
실라 맥그리거 방한 강연
:
혁명적 사회주의자 클라라 체트킨의 생애와 사상
실라 맥그리거
220호
2017. 8. 31
이 글은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오랜 활동가이자 신간 《마르크스의 자본주의 분석과 성차별, 성폭력》(책갈피)의 저자 실라 맥그리거가 2017년 7월 방한해 〈노동자 연대〉 신문 기자들과 가진 모임에서 한 강연을 녹취한 것이다. [ ] 안의 말은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편집자가 덧붙인 것이고, 실라 맥그리거가 인용문을 소개하면서 덧붙인 내용은 [… ―…
생활임금 보장 요구 청소·경비 노동자에 ‘뺑소니’로 응답?
:
‘홍익(弘益)정신’ 저버린 홍익대 당국 규탄한다
김지은
219호
2017. 8. 26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홍익대분회가 8월 24일 '생활임금 보장 요구 청소노동자에 뺑소니로 응답? 홍익(弘益)정신 저버린 홍익대 규탄' 기자회견을 열어 홍익대 당국을 규탄했다. 현재 카이스트, 한예종, 동덕여대, 덕성여대, 이화여대, 연세대, 서강대, 광운대 등 대부분의 대학들이 시급 8백30원 인상에 합의했다. 그러나 홍익대는 계속해서 시급 1백 원 인…
성주 평화 발걸음대회
:
전국 곳곳에서 성주로 모여 사드 배치 철회를 외치다
김지은
200호
2017. 3. 20
3월 18일 경북 성주에서 열린 ‘사드 배치 반대 평화 발걸음대회’에 전국에서 5천여 명(주최 측 발표)이 모였다. 이날 행사는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이 주최했다. 성주·김천 주민들과 원불교 신자들, 여러 노동조합과 진보·좌파 단체들이 성주로 모였다. 오후 1시 초전면 초전농…
홍익대 학생총회
:
1천2백여 명이 박근혜 퇴진, 비리 교수 정직, 적립금 학생 환원을 요구하다
김지은
187호
2016. 11. 30
11월 29일 오후 5시 홍익대학교에서 비상시국 긴급 학생총회가 열렸다. 처음에는 결의대회로 시작했지만, 이후 학생들이 속속 모여 긴급 학생총회가 성사됐다. 준비 기간이 이틀뿐이었음에도 매우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다. 마이크를 잡은 류종욱 총학생회장은 “박근혜 퇴진을 위해 30일 총파업을 예고한 민주노총, 농민, 전국 곳곳의 대학생들이 싸우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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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8호
2026.06.09 발행
최신호
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