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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생
고려대 전 출교생 손배 소송 2심
:
승리의 ‘전국적 선례’를 만들고자 합니다
주병준
레프트21 75호
2012. 2. 23
지난 2006년 고려대 당국은 고려대 병설보건대를 통합했다. 통합 과정에서 보건대 학생들에 대한 차별에 항의했던 학생 7명을 출교시켰다. 이후 출교생들은 무려 7백30일이 넘는 천막 농성 투쟁 끝에 승리하여 학교로 복학했다. 4년 4개월에 걸쳐 출교 - 퇴학 - 무기정학을 잇따라 내린 학교 당국을 대상으로 2010년 10월 고려대 전 출교생들은 손해배상 …
교육재정 확충하고 기성회비 폐지하라
지면
정현호
레프트21 75호
2012. 2. 16
2월 4일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주최로 ‘기성회비 반환청구소송을 위한 전국 국공립대 대표자회의’가 열렸다. 1월 27일 청구소송이 1차 승소한 것에 힘입어, 한대련에 가입하지 않은 대학의 총학생회와 기성회비 청구 운동본부도 대거 참가했다. 국공립대학 21곳의 대표자들이 모여, 운동을 어떻게 건설할 것인지 논의했다. 대표자들은 국공립대학부터 반값 등…
등록금 ? 조삼모사식 쥐꼬리 인하
:
대폭 인하를 위한 행동을 건설하자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75호
2012. 2. 16
가슴 설레는 구호인 ‘반값 등록금’이 서울시립대에서 실현됐다. 그동안 불가능하게만 보이던 ‘등록금 인하’도 대세가 됐다. 이것은 지난 수년간 대학생들과 사회 운동이 투쟁으로 일군 성과다. 그러나 올해 대학의 등록금 인하는 많은 사람들의 염원에는 턱없이 못 미친다. 현재 서울지역 주요 사립대들은 등록금을 고작 2~3퍼센트 인하했을 뿐이다. 여전히 대학생과…
동국대 학생 징계 규탄 기자회견
:
부당징계 철회하고 대학 구조조정 중단하라
임준형
레프트21 74호
2012. 2. 13
2월 10일 동국대학교 본관 앞에서 부당한 학생 징계에 맞선 기자회견이 열렸다. 얼마 전 동국대 학생들은 학과 구조조정에 맞서 총장실 점거 투쟁을 벌이다가 대량 징계를 받았다. 학교는 최근 징계를 재심의를 했지만 재심의 결과도 원 징계와 큰 차이 없이 퇴학·무기정학 등 중징계였다. 부당 징계에 맞서 싸우는 동국대 학생들과 연대하려고 졸업 동문, 타 대학 학…
2월 5일 전국 대학생 공동행동
:
“3월 30일, 대규모 행동을 벌여 반값등록금 실현하자!”
이재권
레프트21 74호
2012. 2. 7
지난 2월 5일 일요일, 서울역 광장에서는 ‘기만적 등록금 정책 규탄! 반값등록금 실현! 2·5 전국 대학생 공동행동’이 열렸다. 2월 4일에 연린 ‘8기 21C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전체 학생 대의원 대회(이하 전학대회)’에 참가했던 전국의 대학생 1백50여 명이 집회에 참가했다. 대학생다함께 회원이 학생회장으로 있는 고려대 사범대 학생회도 전날 한…
연세대는 수년간 부당하게 인상했던 만큼 명목 등록금을 대폭 내려라!
—
중운위는 2.3퍼센트 인하 합의 철회하라!
다함께 연세대 모임
레프트21 74호
2012. 2. 4
연세대학교가 올해 등록금을 2.3퍼센트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말해 온 학교가 등록금을 인하한 것은 지난해 반값등록금 운동의 성과다. 그러나 2.3퍼센트라는 소액 인하는 지난해에 반값등록금을 요구하며 싸운 대학생들과, 당선 직후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립대에 반값등록금을 실시한 것을 보며 그것이 더 확대되기를 기대했던 노동자·…
반값 등록금 운동 건설에 관한 제언
성지현
레프트21 74호
2012. 2. 3
이 글은 2월 1일 진행한 ‘2012 반값 등록금 원년 실현! 반값 등록금 국민본부 워크샾’에서 성지현 대학생다함께 활동가가 발표한 글이다.1. 반값등록금 투쟁 — 선거보다 대중투쟁에 분명한 강조점이 있어야 한다. 올해 총·대선을 앞두고 반값등록금 운동에서도 선거와 투표가 강조되고 있다.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은 〈8기 총노선〉에서 8기 한대련의…
부산대 | 기성회비 폐지, 등록금 대폭 인하, 교육재정 확충, 교직원 지위 보장을 위한
:
연대 투쟁이 필요하다
지면
박연오
레프트21 74호
2012. 2. 2
1월 27일 서울중앙지법은 국립대 학생 4천2백19명이 각 대학 기성회를 상대로 낸 부당 이득 반환청구소송에서 “대학이 징수한 기성회비는 부당 이득”이므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그동안 국·공립대학 본부는 편법으로 고액의 기성회비를 학생들에게 부과했다. 부산대도 2011년 등록금의 81퍼센트가 기성회비였다. 이 문제의 근본적 책임은…
동국대 학생 징계를 철회하라
지면
김지윤
레프트21 73호
2012. 1. 13
동국대 당국이 학과 통폐합에 반대해 총장실 점거 투쟁을 벌였던 학생들에게 무더기 징계를 내렸다. 이 투쟁을 이끈 총학생회장·부총학생회장·학생회 활동가가 퇴학을, 다른 학생들이 무기정학·유기정학·사회봉사 등을 당했다. 2000년 이래 가장 많은 무려 30명이 징계를 받았다. 무더기 징계로 학과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입을 막으려는 것이다. 학…
국민대
:
학생들이 선관위의 비민주적 선거를 거부하다
지면
권혁민
레프트21 71호
2011. 12. 15
파행을 거듭하던 국민대 총학생회 선거가 결국 무산되고 3월 재보궐 선거가 확정됐다. 비운동권 계열의 두 선본 ‘호감’과 ‘사고뭉치’의 득표차가 16표였는데, 무효표가 3백89표였다. 무효표가 두 선본의 득표차보다 두 배를 훨씬 넘어 선거 자체가 무효 처리된 것이다. 이는 시종일관 반민주적인 행태를 보여 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와 그에 침묵·…
동국대
:
탄압에도 계속되는 구조조정 반대 투쟁
지면
유병규
레프트21 71호
2011. 12. 15
12월 13일 새벽, 동국대 교직원과 용역 직원 1백여 명이 학생들이 점거 농성 중인 총장실을 폭력 침탈했다. 비민주적으로 학문을 상품화하는 학과 구조조정에 반대해 학생들이 농성한 지 9일째였다. 교직원들은 저항하는 학생들의 “입을 틀어막고 사지를 들어 끌어냈다”. 학교 당국이 점거에 참가한 학생 21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협박해도 농성이 흔들리지 않자…
2012 총학생회 선거 평가
:
급진화의 수준과 진보의 과제를 보여 주다
지면
정선영
레프트21 71호
2011. 12. 15
올해 총학생회 선거에서는 NL계열이 여러 곳에서 낙선하고, 오랜만에 옛 PD계열 좌파들이 성장했다. NL계열은 2008년 촛불 운동 이후 급진화의 수혜를 입어 지난 몇 년간 성장해 왔다. 올해 서울지역에서 확인한 26개 총학생회 중에 13곳이 NL계열이거나 NL과 친화적인 학생들이 운영했다. 그러나 내년에는 5곳으로 줄게 됐다. 그에 비해 PD계열은…
동국대학교 농성장 폭력 침탈
:
대학 구조조정에 맞선 학생들의 투쟁에 지지와 연대를
김무석
레프트21 70호
2011. 12. 13
12월 13일 새벽 6시 45분 교직원과 용역직원 1백여 명이 동국대 학생들이 점거 농성을 하던 총장실에 들이닥쳤다. 학과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우리의 학문을 지키기 위한 동행’(이하 ‘동행’) 소속 학생들이 본관 점거를 시작한 지 9일째 되는 날이었다. 교직원들은 놀라 소리지르는 여학생의 입을 틀어막고 사지를 들어 총장실 밖으로 끌어냈다. ‘동행’ 교섭…
동국대 기자회견
:
“겁주기용 대량 징계 시도 중단하라”
김동욱
레프트21 70호
2011. 12. 10
학과 구조조정안 전면 철회를 요구하며 총장실 점거 농성 중인 동국대 학생들이 12월 8일 동국대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학생들은 학생 21명을 무더기로 징계하겠다는 동국대 당국을 규탄했다. 동국대 당국은 학생들이 “민주적 토론을 거부하고 불법과 폭력의 길을 선택”했다고 주장하지만, 학생들은 학교 당국이 “계속해서 단순한 만남을 소통이라 규정하…
명지대 문예창작과 학생들
:
동국대학교의 문우들에게
레프트21 70호
2011. 12. 9
이 글은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 학생들이 학과 구조조정에 맞서 총장실을 점거 중인 동국대학교 문예창작과 학생들을 지지하며 점거농성장에 부착한 글이다. 명지대 문예창작과 이서영 씨가 〈레프트21〉에 이 글을 보내 왔다. 당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꿈에서도 두려워하다 편지를 씁니다. 우리는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에 다니는 학생들입니다. 우리들의 공포감은 아마 당신들과…
동국대 총장실 점거
:
비민주적인 학과 구조조정 철회하라
유병규
레프트21 70호
2011. 12. 8
지난 12월 5일 동국대 학생들이 학과 구조조정안 전면 철회를 요구하며 총장실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 이 구조조정은 학생들과 소통도 없이 추진됐을 뿐 아니라, 학문을 상품화하는 것이다. 학과 통폐합에 반대하는 동국대 학생모임인 ‘우리의 학문을 지키기 위한 동행’이 여러 차례 기자회견, 홍보전, 본관 항의방문 등을 했지만 학교 당국은 일방적으로 구조조정을…
독자편지
재단비리 전국 1위 명지대학교, 언론 탄압도 전국 1위가 될 순 없다
박용석
레프트21 70호
2011. 12. 7
지난 5일, ‘Occupy Seoul 2차 대회’ 참가 홍보 포스터를 학내에 부착하려던 한 대학원생은 학내에 대자보를 부착할 수 없었다. 학생복지봉사팀이 자신들은 학부를 담당한다며 대학원 교학팀에서 허가를 받으라 했다 한다. 교육 조교로 근무하는 대학원생은 교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데다 대학원 교학팀의 허가 기준은 학부보다 훨씬 까다롭기 때문에 이 학우는…
김지윤 고려대 총학생회장 후보 인터뷰
:
“99%의 역습으로 학교와 세상을 바꿉시다”
정선영
레프트21 69호
2011. 11. 29
올해 대학 총학생회 선거 곳곳에서 전 세계적으로 벌어진 반자본주의 운동의 활력을 담은 주장이 펼쳐지고 있다. 고려대, 한국외국어대, 국민대 등에서 월가 점령 시위의 주요한 구호였던 “99%의 역습”을 선거 모토로 건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나왔다. 이들은 “1%를 위해 99%가 희생되는 세상, 바꿔야 한다”, “우리들의 행동과 연대만이 세상을 바꿀 …
국민대 - 비민주적이고 불공정한 선거가 무산되다
:
재투표가 아니라 재선거를 실시하라
이아혜
레프트21 69호
2011. 11. 26
불공정하고 비민주적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때문에 파행으로 치달은 국민대 총학생회 선거가 결국 무산됐다. 선거인 명부와 실제 투표용지의 오차가 3퍼센트를 넘으면 선거가 무효화되는데 오차율이 3.69퍼센트가 된 것이다. 2백14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총학생회 투표용지를 받고도 이를 투표함에 넣지 않았다. 무효표도 7백29표나 나왔다. 결국 무효표와…
한국외국어대
:
본분교 통합을 위한 용인·서울 학생들의 소중한 연대
지면
박혜신
레프트21 69호
2011. 11. 17
11월 9일 한국외국어대 용인캠퍼스에서는 본분교 통합을 촉구하는 총궐기 대회가 열렸다. ‘다함께’ 한국외대모임은 연대하고자 이 집회에 참가했다. 서울캠퍼스에도 차별받는 학생들의 편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단결과 투쟁을 호소하기 위함이었다. 용인캠퍼스 여기저기 총궐기를 알리는 배너와 대자보가 붙어 있었다. 총궐기에는 예상을 훌쩍 뛰어넘어 2백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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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7호
2026.06.0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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