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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생
국민대 총학생회 선거
:
편파적 선관위에 삭발로 항의한 좌파 후보
지면
정선영
레프트21 69호
2011. 11. 17
국민대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한 ‘99%의 역습’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부당한 자격 박탈에 맞서 싸우고 있다. 14일에는 후보로 나온 두 여학생이 곱게 기른 머리를 자르는 삭발식까지 하며 강력히 항의했다. ‘99%의 역습’ 선본은 부적절하게 학교 측과 등록금 인상을 합의한 현 총학생회 집행부를 비판하며, 투쟁하는 학생…
국민대 총학생회 선거
:
편파적 선관위에 삭발로 항의한 좌파 후보
정선영
레프트21 68호
2011. 11. 14
△11월 14일 국민대학교, 부당한 후보 자격 박탈에 항의하는 삭발식 '99%의 역습' 선본 이아혜 총학생회장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정선영 국민대 총학생회 선거에 나온 ‘99%의 역습’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의 부당한 자격 박탈에 맞서 싸우고 있다. 14일에는 후보로 나온 두 여학…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시행에 부쳐
:
이제는 전 대학 반값등록금을 실현하자
레프트21 68호
2011. 11. 9
이 글은 11월 7일 대학생다함께가 발표한 성명서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서울시립대의 등록금을 반액으로 줄이기로 결정했다. 등록금을 벌다 싸늘하게 식어간 황승원씨의 염원이 이뤄지게 됐다. 서울시립대의 반값 등록금 시행을 환영한다. 서울시립대 반값 등록금 시행은 끈질기게 이어진 반값 등록금 투쟁의 성과다. 올 상반기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투…
대학 본·분교 통합 논란
:
학벌주의에 맞서 단결 투쟁한 전통을 계승해야
지면
김영익
레프트21 68호
2011. 11. 3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대학 구조조정 차원에서 대학 본교와 분교의 통합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여러 대학이 본교와 분교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교과부가 지난 8월 중앙대의 본·분교 통합을 승인한 데 이어 경희대, 단국대 등이 본·분교 통합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본교와 분교의 유사학과를 구조조정하려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본교와 분교 내에서 갈등이 일…
한국외국어대
:
“학벌주의적 압력에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면
양유진
레프트21 68호
2011. 11. 3
최근 한국외국어대에서는 본교와 분교의 통합을 둘러싸고 논란이 벌어졌다. 학교 당국이 본·분교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데, 주된 이유는 규모를 키우면 대학 평가 순위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학교의 의도가 이렇다 할지라도 본·분교 통합을 반대해서는 안 된다. 한국 사회에 학벌주의, 대학 서열화, 서울과 지방 대학 간 차별이 깊이 아로새겨진 상황에서 …
“예술가도 착취하는 사회 시스템이 문제입니다”
지면
윤상정
레프트21 67호
2011. 10. 20
한국예술종합학교 윤상정 총학생회장을 만나서 최근 연쇄 자살 사태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최근 5개월 동안 4명의 학생이 자살했습니다. 한예종 학생들의 경우 보통 10년에 한두 명 자살하곤 했었는데 벌써 올해에만 네 명째 안타까운 죽음이 벌어졌습니다. 원인은 단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총학생회가 연 추도식에 1백 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애도하는 분…
인천대
:
학생들이 법인화 추진에 제동을 걸다
지면
김동은
레프트21 67호
2011. 10. 20
인천대 학생들이 법인화 추진에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 10월 12~13일 총학생회가 실시한 총투표에 학생 55.5퍼센트가 참가해, 그중 67.32퍼센트가 법인화를 유보하자는 데 표를 던졌다. 지금 인천대 학생들은 턱없이 부족한 공간, 기약 없는 건물 신축, 차일피일 미뤄지는 지원금, 전공 교과를 가르칠 교수조차 부족한 상황에 고통받고 있다. 지금까지 인천…
독자편지
목원대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지면
김재원
레프트21 67호
2011. 10. 20
한 목원대 학생이 광화문 광장 앞에서 등록금 인하 서명 및 요구수렴을 위한 서명운동조차 불허하는 학교 측에 항의해 ‘1만 배 후 분신자살’하겠다고 해서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이런 시위가 일어나게 된 원인에는 ‘부실대학’ 퇴출 정책이 있다. 목원대는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으로 선정됐다. 학교 당국은 이런 현실을 ‘타개’하고자 교수와 직원 전원에게 총급…
독자편지
한예종 학생들의 자살 소식을 접하고
지면
송조은
레프트21 67호
2011. 10. 20
최근 다섯 달 새 무려 4명의 한예종 학생들이 목숨을 끊었다는 기사를 접했다. 취업 시험에 떨어지거나 부모와의 갈등이 주된 원인이라고 했다. 우리 언니가 미대생이라 그런지 이 기사를 보자마자 정말 가슴이 아팠다. 최근에 우리 가족이 외식을 갔을 때였다. 엄마가 갑자기 언니의 남자친구 얘기를 꺼내더니, 돈도 많이 못 벌고 대학도 안 나와서 어떡하냐는 말…
독자편지
우파들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투쟁할 것이다
지면
오선희
레프트21 67호
2011. 10. 20
지난 9월 29일 있었던 전국대학생총회는 올해 계속돼 온 전국적인 등록금 투쟁의 연장이었다. 인하대에서도 학생총회, 본관점거, 1만인 대회 등 학생들의 투쟁이 있었다. 전국 대학생총회를 앞두고는 총회 참가를 안건으로 총투표가 있었다. 마감시간이 1시간 연장되기는 했지만, 절반 정도의 학생들이 참여해 80퍼센트가 넘는 찬성표를 얻었다. 압도적인 학생들이 9월…
독자편지
카이스트 교수들의 서남표 총장 퇴진 요구를 지지한다
지면
박근홍
레프트21 66호
2011. 10. 6
지난 9월 29일 카이스트 교수협의회(이하 교수협)는 총장 사퇴 성명을 발표했고 서남표 총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교수협의 서남표 총장 퇴진 결정을 적극 지지한다. 경쟁 격화로 괴로워하던 학생들의 죽음의 행렬이 있은 후, 서남표 총장은 혁신비상위원회(이하 혁신위) 의결 사항을 모두 시행하겠다고 거듭 말했다.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존…
한성대 학생총회 성사
:
인상된 등록금을 돌려 받다
박제승
레프트21 65호
2011. 9. 24
9월 22일 한성대학교에서 학생총회가 성사됐다. 전체 7천여 명 중 1천 3백여 명이 참석해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보궐선거로 3월에 들어선 총학생회는 준비기간을 이유로 2학기 학생총회를 추진했다. 한성대학교 당국은 2009년, 2010년 등록금을 동결했지만 2011년에는 2.6퍼센트 인상했다. 학생총회 추진위원회가 올린 안건은 3가지로…
대학은 기업이 아니고 교육은 상품이 아니다
:
대학 구조조정 중단하라
지면
정선영
레프트21 65호
2011. 9. 22
정부가 반값 등록금 공약은 내팽개치고 대학 구조조정을 밀어붙이고 있다. 이른바 ‘부실 대학’ 43곳을 9월 초에 발표했고, 사범대와 교육대학원 등도 구조조정해 6천2백69명을 감축하기로 했다. 곧 ‘부실’ 국립대 6곳도 발표할 계획이다. 그러나 정부의 구조조정은 그 기준부터 엉터리다. 정부는 ‘취업률’이라는 잣대를 들이밀며 대학이 ‘취업 학원화’…
교대·국립대 통폐합 중단하라
지면
조익진
레프트21 65호
2011. 9. 22
대학 구조조정의 칼날은 교육대학(교대)으로도 향하고 있다. 대학구조개혁위원회는 “교대와 인근 국립대의 통합[을] 강력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학령인구가 감소해 교사가 충분하므로 통폐합을 해 교대의 정원을 감축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은 교원 1인당 학생수가 OECD 평균보다 훨씬 많고 교사들의 수업, 업무 부담도 매우 크다. 교육의 질을 위해 …
부산대 학생총회
:
5천4백40명이 모여 동맹휴업을 결의하다
지면
박연오
레프트21 65호
2011. 9. 22
9월 21일 부산대 학생 5천4백40명이 모여 학생총회가 성사됐다. 2005년과 2006년 학생총회 이후 벌어진 가장 큰 대중 집회다. 5년 만에 더 큰 규모의 집회가 열려 부산대 학생들의 분노를 보여 줬다. 부산대 학생총회는 재학생 4분의 1이 참가해야 성사되는데(성사 요건 4천9백21명) 요건을 훨씬 넘는 학생들이 총회에 참가했다. 학생들은 정부와 …
반값 등록금을 요구하고 대학 구조조정을 저지하기 위해
:
9월 29일 거리로 나가 함께 싸우자
지면
김영익
레프트21 65호
2011. 9. 22
9월 29일 오후에 ‘반값등록금 실현과 교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민본부’와 한대련 등의 주최로 ‘9·29 반값등록금 실현과 교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민 촛불대회’가 열린다. 국민 90퍼센트가 반값 등록금 실현을 지지하고 있고, 등록금 부담 때문에 목숨 걸고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하는 학생들의 불만도 상당하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이명박 정부는 기만적인 대책…
고려대 의대 성추행 가해자 3인 출교
:
학생들의 단호한 출교 요구에 고려대 당국이 물러서다
김영익
레프트21 64호
2011. 9. 5
오늘(9월 5일) 고려대 당국은 의과대 성추행 가해자 3인에 대한 출교 결정을 발표했다. 지난 5월 이들이 동기 여학생에게 입에 담기도 힘들 만큼 끔찍한 성추행을 저지른 지 1백여 일 만이다. 그 동안 피해자가 받은 고통을 생각하면 학교측의 징계는 늦은 감이 있다. 그럼에도 결국 출교 결정을 이끌어 낸 것은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요구한 피해 학생과, 피해…
부산대
:
학생총회와 동맹휴업을 결의하다
지면
이상엽
레프트21 64호
2011. 9. 1
얼마 전 부산대와 부경대 총장이 밀실에서 발표한 통합 선언이 학생들의 거대한 저항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8월 29일 열린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만장일치로 9월 21일에 학생총회를 열기로 했다. 총학생회는 9월 29일에 동맹휴업도 하자고 호소했다. 동맹휴업은 학생총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대와 부경대 통합 추진에 맞선 싸움은 법인화·구조조정 …
개강과 함께 다시 불붙은 ‘반값 등록금’ 투쟁
지면
정선영
레프트21 64호
2011. 9. 1
2학기 개강과 함께 ‘반값 등록금’ 운동에도 다시 불이 붙었다.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과 최근 출범한 ‘반값등록금 실현과 교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민본부’(이하 반값 등록금 국민본부)는 9월 29일 전국 곳곳에서 집회를 할 계획이다. 이들은 “무상급식 승리에 이어 반값 등록금 실현하자”고 호소하고 있다. 이 투쟁이 성공적이려면 상반기 투쟁의 성과…
독자편지
“친구조차 사치”라던 한 학우의 죽음
지면
정현호
레프트21 61호
2011. 7. 14
지난 7월 2일 나와 같은 대학, 같은 과를 다니던 고(故) 황승원 학우가 냉동기 보수작업을 하던 도중 차가운 지하실 바닥에서 목숨을 잃었다. 고인은 지난 5월 중순부터 냉동기 관리 업체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해 왔다. 그의 죽음은 등록금과 가난 때문이었다. 그의 집안은 어린 시절부터 매우 가난했다. 그래서 일반적인 교육과정을 상당부분 이수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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