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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세계보건기구(WHO) 탈퇴 선언
:
제국주의 열강이 망쳐 놓은 세계 보건
지면
장호종
326호
2020. 6. 10
트럼프는 5월 29일 세계보건기구 탈퇴를 선언한 데 이어 7월 7일 탈퇴 의사를 공식 통보했다. 이 기사는 공식 통보 전인 6월 10일에 작성된 것이다. 트럼프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 편을 든다며 5월 29일 탈퇴를 선언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지원을 늘려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탈퇴했다. 미국은 WHO의 예산 중 가장 많은 부분…
한국은 미국과 중국 중에 선택해야 하는가?
김영익
326호
2020. 6. 10
얼마 전 주미대사 이수혁은 기자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일각에서 우리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 끼어 선택을 강요받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선택을 강요받는 국가가 아니라 이제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국가라는 자부심을 갖는다.”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양자택일을 강요당하지 않을 수 있고 오히려 사안별로 다른 선택을 하면서 한국의 “…
맬컴 엑스: 인종차별에 맞선 혁명가
앤서니 해밀튼
326호
2020. 6. 10
맬컴 엑스는 ‘블랙 파워’ 운동의 거대한 상징 같은 인물이다. 맬컴 엑스는 “필요하다면 어떤 수단도 가리지 않고” 인종차별에 저항하도록 한 세대를 고무했다. 맬컴 엑스는 평생에 걸쳐 사상적 변화를 겪었는데, 제도화된 인종차별과 인종 분리 정책에 대응한 그의 전략은 흑인 평등권 운동의 성장과 함께 진화했다. 살해되기 한 달 전인 1965년 1월 한 연설에…
개정증보
아동학대는 괴물 같은 일부 개인들 문제가 아니다
지면
전주현
326호
2020. 6. 10
기사 발행 뒤 나온 정부의 아동학대 대책을 비판하는 내용을 추가해 6월 10일자 기사를 개정증보했다.최근 충남 천안에서 9살 아동이 의붓어머니에 의해 여행 가방에 7시간 넘게 갇혔다가 사망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며칠 뒤에는 경남 창녕에서 같은 나이의 아동이 의붓아버지와 친어머니의 학대를 견디다 못해 탈출하는 일이 일어났다. 두 아동 모두 끔찍한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트럼프와 미국 지배계급 사이에 균열이 커지다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326호
2020. 6. 10
트럼프의 괴팍한 행각은 에밀 디 앤토니오 감독의 오래된 다큐멘터리 〈의사진행발언이요!〉를 떠올리게 한다. 이 다큐멘터리의 소재는 1954년 육군-매카시 청문회다. 미국 상원의원 조지프 매카시는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절정에 달한 시기에 반공주의적 마녀사냥을 이끌었다. 그 결과 국가기구, 헐리우드, 대중매체, 민간 기업에서 좌파 인사들과 노동조합 활동가들…
증보
인종차별 반대운동가들이 말한다
: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저항에서 혁명으로!
지면
마이클 브라운, 유리 프라사드, 나디아 이브라힘, 재닛 앨더, 브라이언 리처드슨
326호
2020. 6. 10
다음은 6월 7일(한국 시각)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이 개최한 온라인 토론회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저항에서 혁명으로”를 녹취·번역한 것이다. 토론에 참가한 마이클 브라운은 미국 연대체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캘리포니아 롱비치 지부 공동 창립자이다. 영국의 혁명적 사회주의자 유리 프라사드와 인종차별 반대 활동가 나디아 이브라힘, 1998년 4월…
인종은 자본주의의 발명품이다
지면
유리 프라사드
326호
2020. 6. 10
흑인의 코로나19 사망률이 백인보다 4배 높다는 공식 통계는 인종 논쟁이 다시 불붙는 데에 일조했다. 인류가 뚜렷이 구분되는 집단으로 나뉘어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상이한 집단에 미치는 상이한 피해를 보고 자기 주장이 입증됐다고 여긴다. 이것은 인류가 생물학적으로 나뉘어 있고 인종이 과학적으로 실재한다는 증거라고 그들은 말한다. 심지어 …
남북관계, 대결의 시대로 후퇴하나?
김영익
326호
2020. 6. 10
6월 9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대북전단(삐라) 문제를 이유로 남북 간 모든 통신연락선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통신선을 비롯해 남·북한이 구축한 모든 통신선이 닫힌 것이다. 이미 기능이 정지된 남북공동연락사무소도 곧 철폐 조처를 밟을 듯하다. 6월 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은 담화를 내어 문재인 정부가 대북전…
독자편지
미국 거주한 독자의 편지
:
미국 흑인 사망 항의 운동: 한국 언론의 한인 상가 ‘약탈’ 부각 부끄럽다
천경록
325호
2020. 6. 8
뒤늦은 감이 있지만, 조지 플로이드 살해 항의 운동을 보도하면서 한인 상가 약탈 피해를 부각시킨 한국 언론의 천박한 자민족 중심주의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좀 일반화하자면 한국 언론과 시민사회는 한반도 바깥의 세상일에 도무지 관심이 없다. 한국 영화가 아카데미 상을 탔네, 한국 대통령이 외국에서 칭찬받느니 어쩌니 할 때만 우쭐하지, 우리가 받는 관심을…
북한 김여정 담화
:
문재인 정부의 위선적 행보에 대한 북한 정부의 답변
김영익
325호
2020. 6. 5
6월 4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담화를 내어 한 탈북민 단체가 북한으로 대북전단을 살포한 것을 문제 삼았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 문제에 적극적인 조처를 취하지 않는다면, 남북 군사합의 파기 등 최악의 국면까지 내다봐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5월 31일 자유북한운동연합이란 단체가 대북전단 50만 장 등이 담긴 대…
흑인 사망 항의 운동 연대, 미국 정부 규탄 주한 미국대사관 앞 기자회견
:
“인종차별 반대한다! 미국 정부는 탄압 중단하라!”
김준효
325호
2020. 6. 5
6월 5일 오전 11시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흑인 사망 항의 운동 연대, 미국 정부 규탄 주한 미국대사관 앞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민주노총·민중공동행동·한국진보연대·이주노동자노동조합·노동자연대 등이 주최해 미국의 플로이드 사망 규탄 운동에 연대했다. (기자회견 영상 보기) 기자회견이 급하게 제안됐고 평일 오전에 열렸음에도, 70여…
노동자연대 공개 온라인 토론회 발제문
:
미국을 휩쓰는 조지 플로이드 사망 규탄 시위: 배경과 전망
김준효
325호
2020. 6. 4
이 글은 노동자연대가 6월 4일 주최한 온라인 토론회에서 필자가 발표한 내용을 글로 옮긴 것이다. (영상 보기) 5월 25일(현지 시각) 미국의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 네 명에게 살해당했다. 그 후 미국 전역이 시위 물결로 뒤덮였다. 5월 26일 미니애폴리스에서 행동이 시작돼 200여 개 도시로 번졌다. 경찰이 시위대를 강경 진압해, 적어도 두 명이 …
현대중공업 사측은 김경택 대의원 징계 철회하라
지면
김지태
325호
2020. 6. 3
5월 27일 현대중공업 사측은 연이은 산재 사고에 적극 항의해 온 활동가인 김경택 대의원을 징계했다. 김경택 대의원이 사측에 관한 “부정확한 사실”을 유포했다며 “견책 조치”를 통보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사측은 김경택 대의원이 시말서를 쓰지 않으면 중징계를 내리겠다고 협박했다. 김경택 대의원은 얼마 전 사측이 산재를 당해 입원했다가 숨진 동료 노동자…
한국 정부,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 임금 지급하기로
:
무급휴직자 업무 복귀 다행, 근본 문제는 여전
지면
이현주
325호
2020. 6. 3
6월 2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 국방부가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 전체의 임금을 한국 정부가 지급하는 방안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무급휴직 상태이던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 4000명도 임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미국 국방부는 이 결정으로 “한국이 주한미군 내 전체 한국인 노동자에게 2020년 말까지 2억 달러[약 2430억 원] 이상을 제공할 것…
한국판 뉴딜 ― 규제완화, 노동개악, 저질 일자리 창출
지면
강동훈
325호
2020. 6. 3
이 글은 5월 14일 같은 주제로 진행한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영상 보기)의 발표문이다6월 1일 문재인 정부는 비상경제회의에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내놓으면서 또다시 ‘한국판 뉴딜’ 계획도 포함시켰다. 2025년까지 76조 원을 투입해 산업을 재편하고, 그중 31조 3000억 원을 2022년까지 투입해 일자리 55만 개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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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71호
2026.01.27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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