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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현상
:
반보수·반특권층 정서와 접속하기
지면
김문성
레프트21 68호
2011. 11. 3
정치풍자 인터넷 라디오 방송인 〈나는 꼼수다〉 열풍이 거세다. 인터넷 다운로드 수는 이미 국내 1위를 넘어섰고 진행자인 김어준의 저서 《닥치고 정치》는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 방송의 매력은 기성 언론이 외면하는 이명박 정부와 ‘1퍼센트’ 특권층의 기득권 지키기 ‘꼼수’에 대한 ‘꼼꼼한’ 폭로와 신랄한 야유다. 〈나꼼수〉는 이명박의 BB…
안철수 바람 속에 진보정치의 나아갈 길
지면
김문성
레프트21 68호
2011. 11. 3
10·26 재보선에서 진보정당은 위기와 가능성을 모두 보여 줬다. 우선 진보정당과 후보들은 무대 위에서 별로 시선을 끌지 못했다.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경선에서 민주노동당 최규엽 후보가 얻은 표는 2퍼센트 남짓이었다. 야권연대를 위해 ‘어차피 사퇴할 후보’라며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다. 심지어 민주노동당을 배타적으로 지지하는 민주노총 소속 노조들조차 …
10·26 재보선 이후
:
‘1퍼센트 대변세력’들의 몰락이 기회를 낳고 있다
지면
최미진
레프트21 68호
2011. 11. 3
10·26 재보선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참패이자, “넥타이를 매고 힐을 신은 채 투표소로 뛰어간 노동자들의 승리”(민주노총)였다. (자세한 선거 평가는 온라인 기사 ‘1퍼센트 대변세력의 꼴 좋은 참패’를 보시오.) ‘대선 전초전’인 이번 선거는 집권당의 몰락세에 대못을 박았다. 이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더 깊은 암연으로 빠져들고 있다. 당장…
대학 본·분교 통합 논란
:
학벌주의에 맞서 단결 투쟁한 전통을 계승해야
지면
김영익
레프트21 68호
2011. 11. 3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대학 구조조정 차원에서 대학 본교와 분교의 통합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여러 대학이 본교와 분교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교과부가 지난 8월 중앙대의 본·분교 통합을 승인한 데 이어 경희대, 단국대 등이 본·분교 통합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본교와 분교의 유사학과를 구조조정하려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본교와 분교 내에서 갈등이 일…
다른 세상을 꿈꾸는 월가 ‘점거하라’ 운동
지면
아닌디야 바타차리야
레프트21 68호
2011. 11. 3
월가 점거 운동은 전 세계인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아닌디야 바타차리야(영국의 사회주의자)는 이 운동이 어떻게 조직되고 있고, 그것이 이 운동의 정치에 관해 무엇을 말해 주는지 분석한다.주코티 공원은 맨하탄 부동산 업계에서도 가장 값비싼 곳으로 손꼽힌다. 황당하리만치 부족한 상상력 덕분에 이곳의 이름은 공원을 소유한 기업 회장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그…
‘프레카리아트’가 새로운 투쟁의 주체인가?
지면
레프트21 68호
2011. 11. 3
일자리 삭감을 수반하는 파견 노동, 외주화, 사유화의 증가 탓에 이제는 괜찮은 정규직이 없다는 정서가 생겨났다. 극단적 불안정을 특징으로 하는 노동자 집단을 뜻하는 새로운 ‘프레카리아트’에 관한 생각이 일부 좌파 사이에서 유행하게 된 것은 이런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이런 주장들은 노동계급이 아직도 자본주의에 도전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둘러싼 논쟁에서 중…
조남호를 무릎꿇리기 위해
:
6차 희망버스로 결집하자
지면
조명지
레프트21 68호
2011. 11. 3
한진중공업 사측의 가증스러운 작태가 계속되고 있다. 눈물까지 흘려가며 ‘국회 권고안’을 수용했던 조남호는 정작 교섭이 시작되자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교섭에 나온 사장 이재용은 “왜 그런 약속을 했는지 원망스럽다”며 노동자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 이명박과 우파가 한진 사측의 이런 태도를 부추기고 있을 것이다. 김진숙 지도위원이 무사히 땅을 밟길,…
경제 위기와 노동자 투쟁
—
다가올 고통전가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지면
박설
레프트21 68호
2011. 11. 3
세계경제 위기가 심화하면서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특히 세계의 엔진으로 불려 온 중국 경제가 휘청대면서 어두운 그림자는 짙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진정한 문제는 지배자들에게 위기를 해결할 카드가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유럽 등 세계 지배자들은 대중에게 끔찍한 내핍을 강요하기 시작했고, 한국 정부도 긴축으로 방향을 잡았다. ‘2…
한국외국어대
:
“학벌주의적 압력에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면
양유진
레프트21 68호
2011. 11. 3
최근 한국외국어대에서는 본교와 분교의 통합을 둘러싸고 논란이 벌어졌다. 학교 당국이 본·분교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데, 주된 이유는 규모를 키우면 대학 평가 순위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학교의 의도가 이렇다 할지라도 본·분교 통합을 반대해서는 안 된다. 한국 사회에 학벌주의, 대학 서열화, 서울과 지방 대학 간 차별이 깊이 아로새겨진 상황에서 …
그리스 ‘민중을 위한 디폴트’가 대안이다
지면
파노스 가르가나스
레프트21 68호
2011. 11. 3
그리스 정부는 10월 말에 있은 유럽연합(EU) 정상회담의 결정을 그리스인들의 부채 절반을 경감해 주는 “도움의 손길”로 보이게 하려고 애쓰고 있다. 듣자 하니 은행들은 그리스의 부채 1천억 유로를 탕감해 주는 호의를 베푼 듯하다. 그러나 다음 날 주식시장에서 이른바 ‘헤어컷’[부분적 부채 탕감] 대상이 된 은행들의 주가가 15퍼센트나 반등했다. 이…
세계 인구 70억 시대 — 사람이 너무 많아 문제?
지면
존 몰리뉴
레프트21 68호
2011. 11. 3
전 세계 인구가 70억 명을 넘었다. 일부 언론은 ‘인구 과잉’이 문제를 낳고 있다고 주장한다. 영국의 사회주의자 존 몰리뉴는 이런 주장을 논박한다.2백 년이 넘도록 세계에 인구가 너무 많고 이 때문에 빈곤, 실업, 주택난, 환경 파괴가 야기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1798년 영국 성공회 목사 토머스 맬서스는 ‘인구론’이라는 논문을 출판했다. 맬서…
기고 - 자본주의와 노동자 건강
:
착취 체제야말로 1급 발암물질이다
지면
이상윤
레프트21 68호
2011. 11. 3
유성기업 노동자 투쟁 등으로 전면적으로 제기됐던 ‘야간노동 철폐’ 구호가 다소 잦아든 것 같아 안타깝다. 야간노동 철폐 투쟁은 노동자 건강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이다. 이러한 투쟁은 경제 위기라고 해서 주춤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착취는 정의롭지 못하고, 불평등을 양산하며 소외를 낳는다는 측면에서 당연히 폐절돼야 할 것이지만, 말 그대로 노동자의 몸을 갉아…
전교조
:
교원평가 반대 투쟁, 돌파구는 있다
지면
김연오
레프트21 68호
2011. 11. 3
올해는 교원평가 시행 2년째다. 교원평가 도입 전에는 정부의 교원평가를 수용해 그 안에서 독소조항을 없애자는 주장도 있었고, 교사들이 평가를 거부해선 안 된다는 주장도 있었다. 그러나 정부의 교원평가는 몇 개 문항의 체크리스트로 교사들을 점수 매겨 줄을 세우고 통제를 강화하는 것에 불과했다. 업무 폭증, 교육 주체들의 갈등 심화, 관리자와 교과부의 통제 …
한전KDN
:
낙하산 사장에 맞서 양보 약속 따내
지면
김진수
레프트21 68호
2011. 11. 3
한전KDN 노조는 두 달째 낙하산 사장 반대 투쟁을 벌였다. 정부는 지난 9월 한국전력에 MB의 측근 김중겸을 앉힌 데 이어, 이번엔 자회사인 한전KDN에 대선캠프에서 함께한 김병일을 ‘낙하산’ 임명했다. 한전의 상임이사 7명 중 5명, 한전과 한전 자회사 11곳의 감사 12명도 모두 MB맨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명박이 지난 9월 15일 전력대란 사…
세종호텔
:
더 많은 조합원들을 투쟁에 동참시켜야
지면
이재환
레프트21 68호
2011. 11. 3
부당 전보·구조조정과 민주노조 탄압에 맞선 세종호텔 노조의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10월 28일에는 이번 투쟁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호텔 정문에서 의미있는 규모의 집회도 개최됐다. 평일 낮인데도 수십 개 노조와 단체에서 1백50여 명이 참가했다. 압력을 느낀 사측은 집회 참가를 막으려고 조합원들의 오후 출근시간을 변경하고, 연차를 불허하고,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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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9호
2026.06.1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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