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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성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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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대 선정에 맞서 저항하는 활동가들의 목소리
:
“구조조정이 아니라 정부와 대학의 지원을 늘려야 합니다”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91호
2012. 10. 20
정부의 대학 구조조정과 부실한 교육 환경을 강요해 온 대학 당국 때문에 학생들은 큰 고통을 겪고 있다. 지난 8월 31일 ‘부실’ 대학으로 선정된 국민대 이아혜 씨(‘부실’대학선정 철회 및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국민대 대책위(가) 연락 간사)와 세종대 이정익 씨(함께하는 학생공동체 힐링세종 활동가)를 만났다.부실대 선정 이후, 학생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
등록금 투쟁
:
3·30 반값 등록금 집회로 가자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77호
2012. 3. 15
이명박 정부의 약속이었던 반값 등록금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전국 4년제 대학 당국들은 올해 등록금을 겨우 평균 4.5퍼센트 내리는 수준에 그쳤다. “대학생 10명 중 9명이 등록금 인하를 체감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도 정부는 “역사상 등록금이 처음 인하”(청와대 교육문화수석 박범훈)됐다며 온갖 생색내기를 하면서, 반값 등록금은 “세금을 …
독자편지
진보는 노무현 정부 시절의 진실을 회피해서는 안된다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77호
2012. 3. 15
통합진보당 청년 비례 김재연 후보의 홍보 동영상을 봤다. 김재연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두고 “내 마음 속의 첫 번째 대통령”이라고 하면서, “당신이 만들고자 했던 특권과 반칙이 없는 정의로운 사회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하고 말한다. 나는 진정한 진보라면 진실을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명박 정부가 노무현 정부보다 더 극악한 것은 사실이지만, 노무…
등록금, ‘찔끔’이 아니라 ‘대폭’ 인하하라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76호
2012. 3. 2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등록금이 평균 4.5퍼센트 내렸다. 그중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 실질적으로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들의 인하율은 2~3퍼센트에 그쳤다. 이는 반값등록금은커녕, ‘학교법인이 정상적인 회계 운영만 해도 등록금 12.5퍼센트 인하할 수 있다’는 지난해 감사원의 감사 결과조차 무시한 것이다. 여전히 대학 평균…
등록금 ? 조삼모사식 쥐꼬리 인하
:
대폭 인하를 위한 행동을 건설하자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75호
2012. 2. 16
가슴 설레는 구호인 ‘반값 등록금’이 서울시립대에서 실현됐다. 그동안 불가능하게만 보이던 ‘등록금 인하’도 대세가 됐다. 이것은 지난 수년간 대학생들과 사회 운동이 투쟁으로 일군 성과다. 그러나 올해 대학의 등록금 인하는 많은 사람들의 염원에는 턱없이 못 미친다. 현재 서울지역 주요 사립대들은 등록금을 고작 2~3퍼센트 인하했을 뿐이다. 여전히 대학생과…
반값 등록금 운동 건설에 관한 제언
성지현
레프트21 74호
2012. 2. 3
이 글은 2월 1일 진행한 ‘2012 반값 등록금 원년 실현! 반값 등록금 국민본부 워크샾’에서 성지현 대학생다함께 활동가가 발표한 글이다.1. 반값등록금 투쟁 — 선거보다 대중투쟁에 분명한 강조점이 있어야 한다. 올해 총·대선을 앞두고 반값등록금 운동에서도 선거와 투표가 강조되고 있다.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은 〈8기 총노선〉에서 8기 한대련의…
부패 정부에 맞서 정의를 요구하는 대학생 시국선언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73호
2012. 1. 13
디도스 공격과 사건 축소·은폐 시도를 규탄하는 대학생들의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대를 시작으로 고려대, 연세대, 카이스트, 국민대 등의 학생들이 연이어 시국선언을 했고 인하대, 이화여대 등에서도 학생들이 시국선언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대학가 시국선언 행렬은 이 정부의 비리와 부패, 부도덕성을 향한 대중적 분노가 얼마나 켜켜이 쌓여 왔는지를 다시금…
등록금 내리랬더니 ‘구조조정하겠다’는 동문서답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60호
2011. 6. 30
이명박과 손학규가 영수회담에서 완전한 의견일치를 본 것은 “대학 구조조정의 필요성”이었다. 〈조선일보〉와 같은 우파들도 지금 “등록금 사태를 불러온 가장 큰 요인인 과잉 대학과 잉여 대학생을 양산한 학력 인플레이션 문제”라고 주장한다. 기가 막히게도, ‘등록금 인하’ 요구를 구조조정으로 노동자·학생들을 공격하는데 이용하려는 것이다. 우선 등록금 문제와 …
반값 등록금 촛불은 왜 커지지 못하는가?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60호
2011. 6. 30
반값 등록금 촛불이 켜진 지 한 달 만에 한나라당이 2014년까지 등록금 부담률을 30퍼센트까지 낮추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것은 ‘반값 등록금’에 턱없이 못 미칠 뿐 아니라, 정부와 협의도 안 됐고, 재원 대책도 없고, 사립대들이 따르지 않으면 그만인 기만일 뿐이다. 민주당은 2012년에 등록금을 절반으로 인하하는 안을 주장하고 있다. …
이화여대
:
총회는 무산됐지만, 저항의 잠재력은 존재했다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57호
2011. 5. 19
이화여대 학생들은 신입생 등록금을 인상한 학교에 맞서 3월에 학생총회를 성사시키고, 일주일 동안 채플 거부 운동을 했다. 투쟁에 밀려 학교 당국은 장학금 인상, 교육환경 개선 등을 약속했지만, 등록금 인상 철회는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그래서 학생들은 총투표를 통해 학교 답변을 거부(투표 참가자 중 70퍼센트가 반대)했다. ‘다함께 이화여대…
이화여대
:
“더 싸운다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55호
2011. 4. 21
올해 이화여대는 신입생 등록금을 2.5퍼센트 인상했다. 약대는 9퍼센트나 올랐다. 지난해 이화여대 평균 등록금은 8백81만 9천 원이었고, 예술 계열은 이미 천만 원이 훌쩍 넘는다. 이렇게 오르는 등록금은 노동계급의 가정에서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돈이다. 학교는 앓는 소리를 하지만, 뒤로는 7천3백억 원이 넘는 돈을 쌓아 두고 있다. 이런 높…
대학생 학자금 부채 탕감과 학비 지원 요구가 필요하다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53호
2011. 3. 24
서울지역대학생연합(이하 서울대련)이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 중 하나로 ‘서울시 학자금 이자 조례 제정 운동’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이 법안을 민주당 서울시 의원이 발의할 예정이고, 서울대련은 “이러한 국면을 잘 활용해 서울시 의회 통과는 물론 오세훈 서울시장이 거부할 수 없는 여론을 만들자”는 것이다. 빌린 학자금에 이자까지 붙어 빚이 눈덩이…
독자편지
지난 호 권기봉 씨의 독자편지를 읽고
:
학생들이 단결할 수 있는 요구를 고민해야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52호
2011. 3. 10
〈레프트21〉 51호에 권기봉 씨가 기고한 ‘교육대학교 통폐합과 법인화에 맞서 싸울 때’에 대한 이견이 있다. 국공립대학(교대 포함) 통폐합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대학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지난해 이명박 정부가 사범대·교대를 평가해 등급이 낮은 학교들의 정원을 줄이고, 30개 대학을 부실 대학으로 지정해 학자금 대출 한도를 낮춘 것과 같은 맥락이…
홍익대 미화 노동자 파업
:
1천여 명의 연대 함성이 울려 퍼지다
성지현
레프트21 48호
2011. 1. 13
홍익대학교 미화·시설 노동자들이 수많은 노동자·학생 들의 지지와 연대를 끌어내고 있다. 1월 11일 열린 공공노조 서경지부 집중 집회에는 무려 1천여 명의 노동자·학생·사회단체 회원 들이 참가해 뜨거운 단결을 과시했다. 이날 집회에는 여러 대학의 미화 노동자들뿐 아니라, 학생들도 많이 함께했다. 홍익대를 비롯해 경희대·서강대 총학생회, 인천지역교육대책위…
서부지역 청소·경비 노동자 결의대회
: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투쟁은 정당하다
성지현
레프트21 46호
2010. 12. 15
12월 10일, 이화여대에서 노동자·학생·연대 단체 회원 1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청소·경비 노동자 집단교섭·공동투쟁 승리! 서부지역 결의대회”(이하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는 노조 출범식 이후 이화여대에서 처음 열린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집회였다. 참가자들은 최근 이화여대, 연세대, 고려대 등의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진행하고 있는 집단교섭의 승리를 결…
실업을 개인 책임으로 돌리지 말라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30호
2010. 4. 22
지난 1분기(1월~3월) 청년실업률이 9.5퍼센트를 넘으면서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실업자 꼬리표를 면하려고 학생 신분을 유지하는 사람, 취업을 위해 대학원에 진학한 사람, 주당 18시간 미만 취업자, 일할 의사가 있음에도 구직을 포기한 사람까지 포함하면 ‘사실상의 실업자’는 4백만 명이 넘는다. 가히 ‘청년실신(대학 졸업하면 실업자 혹은 신…
MBC 지키기 촛불문화제
:
“온 국민이 마음 모아 MBC를 지켜 내자”
성지현
레프트21 26호
2010. 2. 27
2월 26일 MBC에 낙하산이 떨어졌다. MBC 최대 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MB와 가장 가까운 MBC 인사”로 알려진 고려대 출신 김재철을 사장으로 임명한 것이다. 이에 맞서 2월 26일 저녁, 서울 여의도 MBC 사옥 앞에 언론노조를 비롯한 노동·시민·사회 단체, 촛불 네티즌 등 1천여 명이 모여 ‘공영방송 MBC 지키기 촛불문화제’를 열고 촛불…
취업 후 상환 학자금 제도
:
누더기가 된 이명박의 ‘친서민’ 정책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26호
2010. 2. 25
이명박 정부가 ‘친서민’ 대표 브랜드로 내세우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든든학자금)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고 이미 15만 명이 넘는 대학생이 대출을 받았다. 정부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가 “공부하는 동안에 학생들도 마음이 든든하고 학부형도 마음이 든든”해 ‘든든학자금’으로 명칭을 지었다고 자화자찬하면서 온갖 생색을 다 냈다. 그러나 …
노조를 만들어 권리 찾기에 나선 이화여대 미화노동자들
성지현
레프트21 24호
2010. 1. 30
1월 27일, 이화여대 학생문화관 광장에서 노동자·학생 2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공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이화여대분회’가 출범을 알렸다. 이화여대 미화노동자들이 오랜 노력 끝에 마침내 노동조합을 만든 것이다. 그동안 이화여대 구성원으로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목소리조차 내지 못했던 미화노동자들의 커다란 함성이 학내에 가득 울려 퍼졌다. 노동자들은 출…
독자편지
기무사 마녀사냥 피해자 안중현 학생은 즉각 석방돼야
지면
성지현
레프트21 22호
2009. 12. 31
지난 8월, 기무사 요원이 쌍용차 파업 지지 집회에 참가한 민간인을 사찰한 것이 폭로돼 충격을 준 바 있다. 기무사 요원이 갖고 있던 동영상과 수첩에는 민주노동당 당직자와 그의 가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10명의 행적이 낱낱이 기록돼 있었다. 사찰 피해자들은 “항상 불안하고 잠을 못 이룬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지만, 정작 기무사는 “민간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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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40호
2025.03.21 발행
최신호
지난호